선한 파스타 집에 전달된 편지 한통..읽고 울었어요.
http://issuein.org/board/2688650
누가 보낸지 모르고도 그냥 울컥, 왈칵
눈시울이 붉어졌는데 마지막 보낸 사람을 보고.
반전 아닌 반전이네요.
꼭 읽어보세요~~~^^
1. ..
'19.7.23 3:26 PM (223.38.xxx.119)댓글은 가볍게! 넘기시고요~^^
2. ★
'19.7.23 3:28 PM (118.44.xxx.161)요새 선한 파스타가게 많이 이슈가 되었지요.
따뜻한 나눔이 늘어가고 있구요.
편지의 무궁화 로고를 보고 설마 설마 했는데...
가슴 따뜻합니다. 뭉클하고 목이 메이네요.3. --
'19.7.23 3:29 PM (220.118.xxx.157)무궁화를 보자마자 두근두근했는데 역시.. ^^
4. 초승달님
'19.7.23 3:29 PM (218.153.xxx.124)선한분들의 릴레이가 감동적입니다.
편지의 주인공이 그 분이실 줄이야~♡5. 쓸개코
'19.7.23 3:35 PM (175.194.xxx.223)http://todayhumor.com/?humordata_1825150
https://www.instagram.com/p/B0OLvqKHuai/6. ...
'19.7.23 3:36 PM (218.236.xxx.162)반전이었어요~
7. 기레기아웃
'19.7.23 3:38 PM (211.246.xxx.83)여기 두 시간 쯤 전에 찾아갔다가 줄이 길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어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
8. 와
'19.7.23 3:42 PM (221.141.xxx.186)요즘은 정말 정말
대한민국국민이란게 자랑스러워요
저도 선한일 할거리 찾아봐야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나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9. ㅇㅇ
'19.7.23 3:49 PM (125.176.xxx.65)무궁화 못봤어요 ㅠㅠ
그렁그렁 읽다가 보낸이 보고 왈칵...10. 일개
'19.7.23 3:50 PM (116.39.xxx.29)고객의 감사편지 치고는 정말 격조있다 했는데 역시나..ㅎ
뭉클합니다.11. ...
'19.7.23 4:03 PM (223.62.xxx.137)저도 무궁화 보고 . 역시~~~
ㅜㅜ
감동12. ...
'19.7.23 4:19 PM (58.140.xxx.188)전 무궁화도 못보고 참 글을 잘 쓰셨네 하고 읽다가
역시나 했어요.13. 진짜
'19.7.23 4:21 PM (1.241.xxx.200) - 삭제된댓글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와닿는 글이네요.
진정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만 쓸 수 있는 글이라 생각해요.
비서진이 대신 써줬다 한들 상사의 평소 인품과 신념대로 작성을 했을 것이고 최종적으로 검토 후 승인하는건 서명하는 서람의 결정 아니겠어요?14. 감동
'19.7.23 4:51 PM (182.224.xxx.119)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근데 이슈인 댓글들 왜 저 모양이에요? 이슈인이 원래 저런 덴가요?
15. 반전 대반전
'19.7.23 4:55 PM (211.36.xxx.172)행정관님이 무궁화 편지지 쓰시나 했더니
친절한 정숙씨네요ㅜㅜ16. ㅜㅜ
'19.7.23 5:32 PM (223.62.xxx.183)정말 따뜻하고 정갈한글로 사람을 울리시다니ㅜㅜ
읽으면서 왠지?설마?혹시?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이런 대통령이라
이런 영부인이라
참 다행이다17. 쓸개코
'19.7.23 5:43 PM (175.194.xxx.223)정말 따뜻한 분들이에요. 억지로 따라할 수도 없는..
18. 온몸에 소름
'19.7.23 5:54 PM (119.64.xxx.75)ㅠㅠ 눈물 핑 돌아요.
무슨 반전일까 했는데... 예상도 못했어요.
따스하신 분.
제가 현시대 살면서 가장 존경스러운 분
김정숙여사님19. 김정숙여사?
'19.7.23 6:20 PM (175.211.xxx.106)끝까지 읽으라 해서 다시한번 클릭했더니...김정숙 어사가 쓴 편지였다는!
저분, 대단한거 알겠는데 여사님까지 격려를!20. ....
'19.7.23 8:43 PM (203.142.xxx.11)편지가 어찌 저리도 아름다운 감동을 줄까요?
눈물이 왈칵 올라오네요
저런마음을 가진분이 우리 영부인이라 정말 좋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2124 | 감정 없는 듯한 남편은.. 3 | .. | 2019/07/24 | 2,407 |
| 952123 | (급질) 이혼 전 아파트 가압류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3 | 재산분할 | 2019/07/24 | 2,619 |
| 952122 | 비생산적인 일에서 빨리 빠져나오고 싶어요 1 | 미련 | 2019/07/24 | 1,023 |
| 952121 | 일본이 오징어 안먹게된 이유jog 6 | .... | 2019/07/24 | 4,883 |
| 952120 | 독도 홍보영상 12개국어로 변역되어서 올라왔네요 4 | 누리심쿵 | 2019/07/24 | 803 |
| 952119 | 예지원은 얼마나 예쁜걸까요? 57 | 실물몸매 | 2019/07/24 | 28,790 |
| 952118 | 아들의 단백질 파우더 제가 먹으면 어찌되나요? 24 | 아까워요 | 2019/07/24 | 4,268 |
| 952117 | 저녁메뉴 인데요. 36 | .... | 2019/07/24 | 5,131 |
| 952116 | 봉준호 이준익 임순례 ... 감독들이 본 나랏말싸미 13 | .... | 2019/07/24 | 3,793 |
| 952115 | 중-러 독도 침공 정리글 1 | 사탕별 | 2019/07/24 | 824 |
| 952114 | '불가피한 초고속인터넷·유료방송 해지' 할인반환금 전액감면 | 뉴스 | 2019/07/24 | 567 |
| 952113 | 도난 합의금?? 9 | ........ | 2019/07/24 | 2,462 |
| 952112 | 갑상선암 8 | 일본여행 | 2019/07/24 | 3,354 |
| 952111 | 치아색 나는걸로 때우는건 보험이 안되나요? 4 | 궁금 | 2019/07/24 | 1,279 |
| 952110 | 볼턴- 세계 곳곳 도전 있어도 한미동맹 굳건..강경화 장관 면담.. 3 | 기레기아웃 | 2019/07/24 | 1,105 |
| 952109 | 속마음은 말하지 말고 살아야 하나봐요.. 19 | 외롭네 | 2019/07/24 | 8,720 |
| 952108 | 옛날 서울 아파트 jpg 22 | 그시절 | 2019/07/24 | 6,244 |
| 952107 | 홍콩에서 6시간이 남는데요 뭐해야하나요 3 | Hk | 2019/07/24 | 1,321 |
| 952106 | 30개월 사자아기와 외식하기 21 | 엄마사자 | 2019/07/24 | 3,568 |
| 952105 | 남편의버릇 2 | 화남 | 2019/07/24 | 1,143 |
| 952104 | 남편에 대한 실망과 환멸이 점점 더 커져만 가네요. 10 | 34년 | 2019/07/24 | 4,437 |
| 952103 | 당근마켓 괜찮네요 1 | 0p9o | 2019/07/24 | 1,393 |
| 952102 | 푸틴이 시진핑 이용한듯^^ 10 | 어쩔~ | 2019/07/24 | 2,995 |
| 952101 |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 아닌 곳 예약하려는데 1 | 에어비앤비 | 2019/07/24 | 1,028 |
| 952100 | 하나로 묶고 다니려고 하는데 무슨 파마를 해야 좋을까요? 4 | 묶음머리 | 2019/07/24 | 2,5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