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 알아보던중 한겨레요
종이 신문이 보고파서 또 중딩아이도 볼겸 겸사겸사 신문으로 82검색해봤는데요
요즘 한겨레 무슨 일 있나요
매우 평이 안좋네요
조중동은 볼수 없고 그나마 한겨레라고 생각했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지금의 한겨레가 이리 평이 나빠졌는지 알러주세요
참고로 저 한겨레 알바 아녀요 만날 구독해달라 전화받는 순수독자입니다
1. ..
'19.7.22 8:26 PM (121.129.xxx.187)신문 하나만 꼽으라면 그래도 한겨례
2. ...
'19.7.22 8:29 PM (65.189.xxx.173)다른건 똥이라면 한겨레는 쓰레기 급이니 뭐 상대적으로 낫지요.
진보에 청결함만 강조하며 이상한 양비론으로 문정부 까는 가난한 조중동이라서,
메갈 편드는 기사들 자주 올려서...두가지로 욕먹습니다.3. ..
'19.7.22 8:29 PM (223.62.xxx.93)평판이 나쁜 건 잘난척 때문. 요즘은 많이 깨갱.
4. ㅁㅁ
'19.7.22 8:30 PM (39.7.xxx.207)지난 대선때 구독 중지했어요
문재인후보자에 중립적이지 않았어요
안누구 를 집중적으로 띄워 주면서요
다른 신문보다는 공정하고
읽을거리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창간정신을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5. 그래도
'19.7.22 8:34 PM (223.62.xxx.82)신문 중에 가장 괜찮다고 생각해요
가짜뉴스 잡아주고 삼성 사법농단 기사들 링크 보면 한겨레가 많더라고요6. ....
'19.7.22 8:36 PM (221.164.xxx.72)진보의 조선일보가 되고 싶은 신문이죠.
그 옛날의 한겨레가 아닙니다.
정말 조중동 떨어진 애들이 가는 곳..7. 저는 이 칼럼 보고
'19.7.22 8:38 PM (14.138.xxx.216)왜 돈없는 조중동이라 하는지 확실히 알았어요.
괜찮은 기사들도 있겠지만요
이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물고 뜯었을거 같더라구요.
프레시안이나 오마이뉴스 노컷뉴스등 인터넷 뉴스보시고
한겨레 구독은 비추하고 싶어요.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79119.html8. .....
'19.7.22 8:43 PM (1.227.xxx.251)한겨레 구독중인데 우리동네 보급소는 중앙일보를 끼워줘요
계란판공장으로 바로 갈 조중동 종이 중 하나가 한겨레에 딸려 공짜로 오는셈이죠
두 신문 1면을 매일 비교하자니...정말 극한독자체험이에요.
한겨레 신문도 없으면 종이신문은 희망이 없구요9. 한겨레
'19.7.22 8:58 PM (211.108.xxx.228)그래도 나은 신문이죠.
잘 가꿔야죠.10. 한겨레를
'19.7.22 9:08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매국일보와 비교는 불가입니다.
11. 종이신문은
'19.7.22 9:15 PM (121.136.xxx.252)걍 계란판 원료
12. ...
'19.7.22 9:19 PM (114.203.xxx.89)그나마 낫다는건 몇 년 전 지금은 쓰레기들로 오염되었죠. 살인 성폭행 기타등등 문제도 많았고..중립적이지 않아요. 언론이 객관성을 잃고 덤벼라 문파하면 문제가 있는거지요.
13. 그럼에도
'19.7.22 9:27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한겨레 ,경향신문은 보석 같은 존재.
한겨레 비난하는 사람 중엔 매국일보를 찬양하거나 구독하는 부류도 있음.14. 음.
'19.7.22 9:32 PM (211.205.xxx.174)조중동 떨어진 애들이 가는 한겨레.경향신문이라고 전 박근혜 탄핵때 봤어요. 빈정상해서 10년 가까이 구독하던거 끊었습니다. 조중동한경오 같이 취급합니다. 제 기준 이에요.
내부적으로 살인 사건도 일어나고 분식회계 이야기도 들려서 영 맘이 안내켜요.15. think
'19.7.22 9:40 PM (39.118.xxx.236)이미 신문의 시대가 끝난 거 같아요..
자기들만 옳다고 사람들 갈치려고 하는 한겨레의 오만함...항상 잘난척하고 자기 반성없는 진보들..
노무현대통령 시절에 한겨레 보면서 정말 고통스러웠어요...제일 심하게 비난하고 비웃던 한겨레...16. ...
'19.7.22 9:47 PM (218.156.xxx.164)저 대학생일때 없는 돈 쪼개 한겨레신문 창간에 돈 냈어요.
한계레 21도 창간호부터 봤구요.
개xx들.
이것들은 그냥 조중동 2중대에요.
경향, 시사인도 도운다 생각하고 봤는데 안봅니다.
지금도 가끔 전화와요.
다시 봐달라고.
그래서 웃기지 말라고 했습니다.17. 괘씸하지만
'19.7.22 10:14 PM (116.45.xxx.121)정치노선 빼면 다른 기사는 조중동과 비교 불가예요.
종이 신문을 본다면 원글님 말씀대로 그나마 한겨레죠.18. 신문
'19.7.22 10:15 PM (211.221.xxx.194)여러 말씀 감사해요
지난 대선때 댓글은 음 충격적이네요 그런데 결정을 내릴수가 없어서요 한달정도 구독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변절이 아니라면 아직은 고쳐서라도 쓰고싶은 마음이 있나봐요 고쳐질진 모르겠지만 이러다 조중동만 남을까 무섭기도 하고요19. 음.
'19.7.22 10:38 PM (211.205.xxx.174)전 제일 짜증 나는 게 4대강 비판 기사 1면에 싣고 그 바로 밑에 4대강 광고 싣고 그런거였어요. 받아 보면서도 몰랐는 데 나중에 인터넷으로 그거 보고 정말 정떨어졌어요.
아참 그리고 해지하고 꼬박꼬박 재 구독 요청 전화 옵니다. 감안해주세요.20. 가난한 조중동
'19.7.22 10:41 PM (110.5.xxx.184)대선 이후에도 꾸준히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만평도 싣고 (바지를 안 입은 하의실종으로 그린 적도 있음) 김정숙 여사만 여사라고 안 붙이고 전두환, 명박이 마누라는 꼬박꼬박 여사라고 붙이며 글자수니 규칙이라니 변명하며 끝까지 안 붙였죠.
안찰스가 대선 승리한양 만세부르고 축하 빤짝이 뿌리는 사진을 1면에 대문짝 만하게 실었던 것도 기억나고.
드러워서 안 봐요.
투박하고 촌스러워도 사실을 전달하려 애쓰면 예뻐하겠지만 돈없다고 불쌍한척 구걸하면서 자신들만 깨어있는 지식인들인양 목 뻣뻣이 세우고 내려보는 태도는 정말 봐줄 수가 없어요.21. 한걸레
'19.7.23 2:36 AM (87.164.xxx.117)야비하고 더러운 것들이에요.
좆쭝똥과 함께 폐간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