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pho&sid1=100&oid=003&aid=000...
【서울=뉴시스】이재은 기자 = 국회 정무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22일 '세비 반납 릴레이 버스킹'을 시작하면서 다음 주자로 자한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지목했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나경원 의원님, 나흘째 (버스킹이)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다"며 "병목을 풀어 달라"고 세비 반납 릴레이 버스킹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나 19일 나경원 의원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오늘로서 4일째 버스킹을 이어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