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긴머리 민폐네요.
머릴 넘길때 마다 어깨에 부딪히고 팔에 쓸리고 이게 내 머린지 남의 머린지
가만두질 않고 계속 머리카락 쓸어넘기는데
간지러워서 제 팔을 쓸어내리며 머리카락을 건드렸더니 처다보네요.
뭘 봐
1. sstt
'19.7.22 4:32 PM (175.207.xxx.242)전 머리긴데 대중교통에서는 꼭 한쪽으로 쓸어잡아서 절대 안 휘날리게 해요. 남의 머리카락 닿으면 넘 싫더라고요.
2. ㅋㅋ
'19.7.22 4:33 PM (61.74.xxx.243)진짜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머리카락좀 가만두지..
맨날 그렇게 훓어내고 으~~ 진짜..
덜마른 머리 풀어헤치고 만원 지하철 타서 등뒤로 다 넘기고 있질 않나..
자꾸 훽훽 머리 카락 뒤로 털듯이 빼질 않나..
팔에 그냥 닿으면 양반이죠. 회초리처럼 머리카락으로 후려치는경우도 얼마나 많은데요.3. ..
'19.7.22 4:36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저는
긴 머리 여자가 버스에 맨 앞 자리에 앉았는데 계속 머리를 쓸어넘겨요.
20회 이상,, 머리카락이 의자 뒤를 넘어서 제끼고 하는데 진짜...
또 한 번은 연인이 탔는데 앞 자리에 앉아서 여친의 머리 속을 파헤쳐 계속 쓰다듬으며 너풀거리는데
그래 사랑하니까.. 참았는데 그 머리감고 덜 말린 살 냄새와 섞인 샴푸냄새가 펄럭이는데 고역.4. 반성
'19.7.22 4:37 PM (211.36.xxx.3)지하철백팩도 말 많다가 이젠 앞으로 메라고 캠패인하잖아요.
머리카락도 얌전히 하라그 캠패인해야해요.
간격도 좁은데서 윗님 말씀처럼 회초지릴 하는거 진짜 짜증나요.
안맞아본 사람은 그 기분 몰라요5. .........
'19.7.22 4:39 PM (211.192.xxx.148)머리카락 따귀 맞아보셨나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왜 머리를 훑어서 한 손에 잡고는 촥 던지는지
왜 머리통은 이리저리 흔드는지
왜 머리밑둥에 손 넣어서 촤라락 하늘로 뻗치게 던지는지,,
이쪽 귀밑 저쪽 귀밑으로 손 넣어서 착착 터는지
이런 행동들 때문에 맞는 머리카락 따귀,, 진짜 아파요.6. 식당에서
'19.7.22 4:39 PM (116.45.xxx.45)옆에 테이블에 식사를 하든 말든
긴 머리 한 번 손등으로
휘날려주면서 일어나는 사람들
혐오해요.7. 문앞에섰는데
'19.7.22 4:40 PM (1.237.xxx.156)옆아가씨가 내내 그렇게 뒷머리를 털길래 이때다 싶은 때에 읽던 책 탁 덮었어요.타이밍 안맞을까봐 좀 쫄았어요.
8. ..
'19.7.22 4:42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전 찜질방에서 20대 후반 쯤으로 보이는 여자가
찜질복을 허리까지 내리고 상체에 흐르는 땀을
소리나게 5분 이상 마사지 하면서 주변에 얼마나 튀게 하는지
생각만 해도 속이 미식거리네요
참다가 튄다고 말했는데 사과도 않더라구요9. ..
'19.7.22 4:43 PM (117.111.xxx.23) - 삭제된댓글그런데 보면 자기 머릿결이 진심 자심감이 있어서 그러나 싶기도 한데 너풀 댈 때 그 냄새 진짜 극혐
10. ㅇㅇ
'19.7.22 4:44 PM (61.74.xxx.243)그런행동 하면서 샴푸 선전에 나오는 그런 촤롸롸~한 머리에 빙의되서 엄청 아름답다울꺼라고 생각하는걸까요??
내가 긴머리면 오히려 사람 많은장소에서 뭐에 걸리거나 이상한놈이 머리에 뭘 뭍힐까 다 앞으로 모아서 갖고 있을꺼 같은데..
머리카락이 보호막도 아니고 어쩜 그렇게 남들몸에 밀착되는걸 아무렇치 않아 하는건지..이해가 안됨11. ...
'19.7.22 4:44 PM (175.223.xxx.194)머리카락을 회초리처럼ㅋㅋㅋ아놔ㅋㅋ
12. ...
'19.7.22 4:48 PM (115.138.xxx.31)본인들은 죽어도 모르더라구요
어디서 오는 자신감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지저분하고 불쾌해요
돼지육즙냄새
공공장소에선 펄럭거리는거 조심해야죠
더럽고 무식해보여요13. 동감합니다
'19.7.22 4:50 PM (203.142.xxx.241)저도 키가 작다보니 머리긴 키큰 여자분들의 머리가 얼굴을 훓어서 진짜 피곤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최근엔 차를 가지고 출퇴근하다보니 그꼴을 덜 당하네요..
14. 맞아요.
'19.7.22 4:52 PM (14.38.xxx.118)덜 마른 축축한 머리에 안 맞아보면 그 불쾌한 기분 몰라요.
머리 긴 분들 제발 머리좀 뒤로 펄럭이지 마세요.15. 나만한
'19.7.22 4:57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경험자 없을걸요. 옆에 땋은 머리했던 여자가 앉았었는데요, 같이 앉은 남자랑 대화할 때마다 그 땋은 머리로 제 얼굴을 치더라구요. 그냥 살살 돌리면 될 걸 어찌나 얼굴을 휙휙 돌리는지, 땋은 머리가 저를 치는 거예요. 그때 전 어렸던지라 그 대학생 여자에게 말도 못하고 당했었네요. 목 디스크나 걸렸으면.
16. 격하게공감
'19.7.22 4:59 PM (121.181.xxx.103)진짜 짜증나요. 옆에 앉아있으면 긴 머리카락이 팔을 간지럽히질 않나...
말꼬리처럼 묶은 머리로 찰싹 하고 때리질 않나....
그 긴 머리를 그냥 두질 않고 계속 안쪽에서 쓸면서 펄럭이질 않나..
완전 짜증 제대로죠!!!!17. 화장실
'19.7.22 5:17 PM (211.244.xxx.184)회사화장실 세면대에서 머리를 계속 쓸어 내려 세면기에 머리카락 한가득씩 해놓던 타부서 여직원이 생각나네요
한여름에도 긴머리 한쪽어깨에 올리고 커튼치고 다니는데
화장실 자주와 그렇게 머리카락을 온 세면대에 흘려놨어요
손 씻으려고 보면 머리카락 한가득
청소하는분이 욕을 욕을 어찌나하시는지..18. 저도
'19.7.22 5:48 PM (121.88.xxx.63)앞에 선 여자한테 따귀 맞아봤어요. 아프고 짜증나고 ㅠㅠ
근데 한번은 제 앞에 키작은 할저씨가 서있는데 대머리임에도 머리냄새 ㅜㅜ 머리카락이 없어도 민폐를 피할수 없음19. 저는
'19.7.22 6:05 PM (182.215.xxx.169)저는 머리 숱도 적고 늘 짧은 머리라서
긴머리 친구가 집에 와서 계속 머리 만지며 손가락에 걸린 긴버리 방바닥에 버릴때마다 스트레스!!!
긴머리 징그럽기도 하고요..ㅜㅜ20. ㅇㅇ
'19.7.22 7:51 PM (222.234.xxx.8)저는 안 당해 봤지만 , 물기 안말린 긴머리 여성들 진짜 조심히 행동 해야겠어요 피해가 많네요 ㅡㅡ
21. 출근길
'19.7.22 11:00 PM (116.39.xxx.162)버스에서
60대초 아줌마
푸석푸석한 짧은 파마 머리를
갈퀴 같은 손가락으로
빗는 것도 아니고
머리 감듯이 계속 만지는데
민폐....아줌마 망신 시키더군요.22. 사탕별
'19.7.23 3:54 PM (1.220.xxx.70)머리 털면
어흑 비듬 !! 말하면서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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