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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와 공유해주세요
부당한법이 바뀔수있게
도와주세요
군에 간 아들들 억울한 법은 개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강맘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19-07-22 15:50:47
IP : 222.105.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2 3:54 PM (211.51.xxx.68)동의했습니다. 너무 억울할것 같네요
2. 남일이 아닙니다
'19.7.22 3:54 PM (125.141.xxx.175)동의했습니다
3. 기가 차네요.
'19.7.22 4:03 PM (211.36.xxx.237)국방부는 대체 뭘하는 건지.
동의했습니다.4. ㅇㅇ
'19.7.22 4:06 PM (125.176.xxx.65)동의했어요
5. 서강맘
'19.7.22 4:14 PM (222.105.xxx.67)동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나라지키러가서 억울한 일은 없어야죠;;6. 동의했어요
'19.7.22 4:22 PM (211.201.xxx.63)억울한 군인 없어야죠.
하나하나 바뀌어서 좀 좋은 군대 됐으면 좋겠어요.7. 하고 왔어요
'19.7.22 4:35 PM (110.12.xxx.4)군대법 개정되야 합니다.
널리 널리8. 첫경험
'19.7.22 4:43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누군들 가고싶어 가는 군대인가요?
강제 징집해놓고 그 뒷감당은 군인에게 다 떠맡기고
증말 환멸이 생길지경이네요
나라에 애국심이라는 명분하나로 그 시간 낭비하고 체력적으로
힘들게하면서 군인들 무시나하고 조롱하는 후진국 마인드도 모자라 책임까지 떠맡기고
아휴 증말 한심하고 한숨 나오네요9. ....
'19.7.22 5:15 PM (14.37.xxx.221)얼마 전에 아들 군대 보냈습니다.부디 우리 군인들이 억울하고 힘든일 없기를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10. 바다로
'19.7.22 5:27 PM (223.39.xxx.117)얼마전 아이 군입한 이후로 온 신경이 군대에
향해있는 엄마입니다
너무나도 예쁠 꽃청춘에 국방의무 하러
끌려간거나 다름없는 귀한 자식들,
마음놓고 믿고 맡길수있는 군이 되어야지요!!!
정말 속상하고 안타깝네요11. 저도
'19.7.22 5:56 PM (223.62.xxx.182)동의했어요. 군대 보낼 아들 있으신 분들은 모두 동의해주시기를.
12. 제 아들도
'19.7.22 7:31 PM (116.36.xxx.231)지금 군 복무중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동의했습니다.13. 저도
'19.7.22 11:17 PM (180.71.xxx.162)아들이 군대 가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운전병 할려다가 안했는데..
진짜 잘 해결 되었음 좋겠네요. ㅠㅠ14. 나비네
'19.7.23 12:25 AM (14.5.xxx.169)동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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