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경남 밀양 한 주택 헛간에 누가 신생아를 버리고 감
- 몸 여기저기 벌레 물린 자국의 아기 발견
- 마을 주민들이 신생아 탯줄 제거 119 신고
- 주변탐문 유류물 수사 통해 피의자 검거
- 피의자 범행일체 시인
- 18일 피의자와 신생아 DNA 대조 결과 친모 아님
- 피의자 진술 번복, 10대 딸이 복대를 하고 있었어서
딸의 아이인줄 알고 숨겨주기 위해 본인이 출산한것 처럼 꾸밈
- 딸의 DNA도 채취해 감식했으나 딸의 아이도 아님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