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까지는 성실했는데 고딩 되면서 불성실해진 아이
중딩때 피크로 말썽 부리다가
고딩때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명문대 들어간 애들이 가장 성공한 케이스 같구요.
그러고보면 중딩부터 고딩까지 꾸준히 성실하기가
결코 쉬운게 아니네요.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만큼
사춘기를 겪는 시기도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1. ....
'19.7.22 5:21 AM (122.58.xxx.122)맞아요.
조카애가 그래요.
요번에 우리집에 와서 그러더라구요.
지엄마 많이 울렸다고..후회 많이 된다고.
그래도 다행히 ㅎㅇ 공대를 가긴했는데
성실했다면 급이 달라졌을거라고..2. ...
'19.7.22 6:24 AM (218.156.xxx.164)저희 애가 중2병 심하게 할 때 친한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지금 해서 고맙다 생각해라, 고등학교 가서 하면 답 없다.
그 말 들을 땐 귀에도 안들어왔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 중3 말부터 서서히 정신 차리더니 고등학교 가서
다시 착해지고 열심히 해서 잘 갔어요.3. 저요
'19.7.22 6:53 AM (117.111.xxx.25)울아들이요
정말 힘들었는데 중3부터 공부하더니
명문대 갔어요4. 희망
'19.7.22 9:10 AM (218.154.xxx.228)점 세개님과 저요님 얘기 들으니 희망이 생기네요..
중2 아들넘 스터디까페,도서관 투어 다니더니 수과학만 빼고 난리도 아닌 점수를 받았는데 천하태평,뻔뻔하게 나와서 뒷목 잡았어요ㅜㅜ
점수보다 태도에 기막혀 하는 중인데 두 분처럼 되기를 소망합니다~~ㅜㅜ5. 저희도요
'19.7.22 10:22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도 중학교때는 공부 손놓고 불성실 빈둥거리다가
고등학교 들어가서 정신차려서 스카이 갔어요
부모가 희망을 놓으면 안돼요
심지어 저희 아이는 중1 때 95 퍼도 찍은적 있어요. 체육빼고는 전과목이 양가 ㅠㅠ
다행히 고딩되어 모고와 수능은 0.1~0.3 퍼 찍고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정시로 골라갔어요. 심지어 고딩때는 내신도 잘했어요...6. 저희도요
'19.7.22 10:22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지금 대1 이요
7. 저희도요
'19.7.22 10:28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도 중학교때는 공부 손놓고 불성실 빈둥거리다가
고등학교 들어가서 정신차려서 스카이 갔어요
부모가 희망을 놓으면 안돼요
심지어 저희 아이는 중1 때 95 퍼도 찍은적 있어요. 체육빼고는 전과목이 양가 ㅠㅠ
다행히 고딩되어 모고와 수능은 0.1~0.3 퍼 찍고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정시로 골라갔어요. 그것도 작년 역대급 불수능에서 현역으로... 지금 1 학년이에요8. 윗님
'19.7.22 11:36 AM (211.244.xxx.184)어찌 정신차리고 그렇게 됐는지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원래 공부머리 있는 아이가 안했던거 같은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078 | 한때 핫이슈였던 것들 다시 접하면 너무 식상해요 | ... | 2019/07/30 | 594 |
| 954077 | 엄청 거대한 양파가 왔어요 ㄷㄷㄷㄷㄷ 6 | 거대양파 | 2019/07/30 | 3,285 |
| 954076 | 내용 삭제합니다. 13 | 플래닛 | 2019/07/30 | 2,082 |
| 954075 | `나랏말싸미` 개봉 5일만에 예매율 10위로 추락…역사왜곡 직격.. 20 | ㅇㅇ | 2019/07/30 | 3,685 |
| 954074 | 도서ㅡ 심리조정자 2 | 000 | 2019/07/30 | 1,074 |
| 954073 | 회사에서 혼자 여자이신 분들 8 | 지우개만들기.. | 2019/07/30 | 2,969 |
| 954072 | 코렐 그릇 중에 머그컵만 일본산입니다 1 | 꺼져 | 2019/07/30 | 1,534 |
| 954071 | 초6 남아 피아노 학원 시작해보려는데요 6 | 초등엄마 | 2019/07/30 | 1,840 |
| 954070 | 상수원 보호 구역에서 수영하는 인간.. 5 | ㅇㅇ | 2019/07/30 | 1,297 |
| 954069 | 이천일아울렛 일본산 그릇 북유럽풍으로 광고 판매중 2 | 조심 | 2019/07/30 | 1,547 |
| 954068 | 남편런닝 어떻게버리나요 14 | ㅇㅇ | 2019/07/30 | 3,790 |
| 954067 | 자꾸 친정에 뭘 보내시는 시어머님.. 16 | .. | 2019/07/30 | 7,336 |
| 954066 | 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15 | 세태 | 2019/07/30 | 6,952 |
| 954065 |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9 | 허허 | 2019/07/30 | 1,389 |
| 954064 | 점심으로 토마토 게란 8 | BT | 2019/07/30 | 2,338 |
| 954063 | 배달의민족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10 | ... | 2019/07/30 | 3,028 |
| 954062 | 고등학생 자녀 두신 분들께만 질문요 10 | ........ | 2019/07/30 | 2,276 |
| 954061 | 왜 오페라는 대부분 이태리어로 돼있나요? 7 | 음악 | 2019/07/30 | 3,836 |
| 954060 |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 | 2019/07/30 | 4,562 |
| 954059 |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 초코모카 | 2019/07/30 | 643 |
| 954058 |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 음 | 2019/07/30 | 4,706 |
| 954057 |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 넘침 | 2019/07/30 | 3,050 |
| 954056 | 샴푸로 변기뚫기 22 | ㅇㅇ | 2019/07/30 | 11,859 |
| 954055 |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 111111.. | 2019/07/30 | 1,545 |
| 954054 |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 호칭이 궁금.. | 2019/07/30 | 5,2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