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될 사람이 경찰이라면?
멋지나요..?
아님.. 내 아들과 결혼시키는거 좀 두려운가요..
1. ㅎㅎㅎ
'19.7.21 10:13 PM (183.98.xxx.232)무슨 상관있나요
2. ㅇㅇ
'19.7.21 10:14 PM (175.223.xxx.90)직업인데 멋질 것도 없지만 두려울게 뭐가 있나요??
3. ..
'19.7.21 10:14 PM (222.237.xxx.88)죄진게 없으면 두려울게 없죠. ㅎㅎ
4. ㅋㅋㅋㅋ
'19.7.21 10:16 PM (116.127.xxx.146)질문이 너무 웃겨서....ㅋㅋㅋ
제가 경찰들 많이 보는데요.....
음......그냥 똑같아요. 직장인
원글님 뭐 잘못한거 있으세요? ㅋㅋㅋ5. T
'19.7.21 10:1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경찰, 소방과 등등의 직업을 가지신분들께 감사한 마음 갖고 있고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되지만..
사위나 며느리로는 솔직히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위험한 상황이 많을텐데 가족으로서 너무 걱정될것 같아요.6. ...
'19.7.21 10:16 PM (116.39.xxx.29)두려울 게 뭐 있나요?
사위 직업이 경찰이어도 같은 마음이실까요?7. 일단
'19.7.21 10:16 PM (210.2.xxx.32)여자라도 자기 몸 지킬 수 있을 것 같고
혹시라도 안 좋은 일 생기면 힘될 수 있을 테니 든든하겠는데요.8. 응
'19.7.21 10:22 PM (61.85.xxx.113)뭐죄지은거 있으신가요?
아들이경찰이면 든든하다할거면서
남이 경찰인건 두렵대9. oo
'19.7.21 10:28 PM (211.246.xxx.42)내 아들이 전과자나 조폭만 아니라면
내 며느리가 조폭 뒷배 봐주는 경찰만 아니라면
괜찮아요.10. 호수풍경
'19.7.21 10:31 PM (182.231.xxx.168)오빠 경찰인데...
언니가 꽉 잡고 살아요...
요번에 다쳐서 병가 중인데...
오늘 가족 모임하느라 엄니 모시러 갔는데...
엄니 보자마자 다리 다쳤는데 언니가 고기도 안사준다고 징징거리더래요...-.-11. 질문이
'19.7.21 10:48 PM (182.226.xxx.131)좀 너무 아이같아요~^^;
12. 옹이.혼만이맘
'19.7.21 10:48 PM (218.53.xxx.120)멋진데요~^^
13. ㅎ참
'19.7.21 10:50 PM (112.152.xxx.106)멋질것도 없고, 두려울것도 없지요
너무 웃겨서...참나14. ㅡㅡ
'19.7.21 11:05 PM (1.254.xxx.41)뭐 아무렇치도 않을듯한데요. 그냥 경찰인가보다
요 몇년사이 경찰 많이 뽑았으니 운좋게 붙었나보나? 정도요?15. 좋죠!
'19.7.21 11:10 PM (59.8.xxx.21)든든할거 같아요ㅎㅎ
16. ..
'19.7.21 11:43 PM (39.118.xxx.86)초딩도 아니고 뭐가 두렵나요? ㅋㅋ
17. @@@
'19.7.22 12:25 AM (104.172.xxx.157)김수미????
18. 왜
'19.7.22 1:08 AM (104.195.xxx.46)두렵죠?
아들이 범죄자인가요?19. 윗님
'19.7.22 4:14 AM (135.23.xxx.42)약간 걱정은 되겠죠.
아들이 바람피다 잡혀갈 수 있으니까요..20. 직업으로
'19.7.22 11:30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좋지는 않을듯해요
아무래도 범죄자 상대로 위험한 일도 있고 경찰이 9-6 출퇴근도 아닐테고
걱정이 될거 같긴한데
둘이 좋다면 결혼하는거죠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