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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오백 거져 줘도 안든다 했을때 82분위기

예전 조회수 : 13,735
작성일 : 2019-07-21 13:27:10

예전에 바오바오백에 대해 거져줘도 안쓴다라고 썼는데

그때 댓글들이 엄청나게 비아냥이었어요

공짜로 주면 쓸거라는둥

바오바오 이쁘다는둥

바오바오 실용적이라는둥

알고보면 무슨 정사각 미의 비율 가치까지 따져가며 열불토하시던분

바오바오 골라달라고 살거라는 글도 자주 올라왔었어요


바오바오 일본거라서 싫었어요

이세이 미야케 향수 제일 싫어하구요

바오바오 백 한창 유행한거봐요

그것도 한국시장에서만 그리 미친듯이 팔렸어요

지금도 바오바오 백 많이 사시나요?

백화점에 바오바오 매장도 한 몇년전부터 부쩍 커졌는데 한국에서 다 팔려서 그랬죠

정작 일본에선 싸게 팔았고 한국에선 훨씬 비싸게 팔고


지금도 바오바오 백 드시나요

이건 진짜 쓰지마세요


 


IP : 121.130.xxx.60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21 1:28 PM (115.93.xxx.110)

    맞아요
    여기 바오바오 백 찬양하는 사람 진짜 많았죠
    가볍고 튼튼하고 ㅋㅋ
    근데 솔직히 장바구니 그 이상으로 안보이던데
    암튼 왜구들이 마케팅은 잘하는 듯

  • 2. 인기있던
    '19.7.21 1:30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가방들중에서 진짜 이해안가던 가방이요.
    저 가방이 이쁜가? 싶어서요.
    제눈이 막눈이기는 합니다만.

  • 3. ....
    '19.7.21 1:30 PM (115.136.xxx.47) - 삭제된댓글

    일본물건같이 괴랄하게 생겼드만...렉서스도 괴랄함. 로즈몽도 이 나라에서만 지점이 70여개....외국에선 듣보잡인데....우르르 가서 사는 것...그만합시다

  • 4. ㅇㅇ
    '19.7.21 1:32 PM (175.114.xxx.96)

    서로 격려해가며 꾸준히 일본 제품 불매운동 지속해야지, 예전에 했던 말 흉 봐가며 비아냥거라는것도 보기좋지 않아요. 그리고 ~ 하지 마세요라는 부정적인 표현보다, 대체할 수 있는 국내제품 서로 알려주고 사용해요~ 라는 분위기로 가야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듯 해요

  • 5. 바오바오백
    '19.7.21 1:33 PM (121.130.xxx.60)

    한국시장에 들여오도록 힘쓴 사람이 홍라희 여사랍니다
    이거 관련 기사도 많이 쏟아졌어요 삼성은 사실 친일입니다 잊음 안됨

  • 6.
    '19.7.21 1:34 PM (115.93.xxx.110)

    지난 걸로 비방하지 말란거엔 동의하지만 바오바오백을 대체할 가방은 너무 많아서 굳이 추천할게 있나요? 널린게 장바구니 가방인데... 가방정도는 본인 취향에 맞게 들지구요

  • 7. 시기
    '19.7.21 1:35 PM (118.39.xxx.76)

    이쁜 걸 이쁘 다고 말도 못하는 건 지
    가볍고 무심한 듯 가볍게 들기 좋고
    편하게 동네서 들고 다니기 좋고

    일본 안 가고
    일본 좋아 하지도 않아요
    깔별로 크기별로 디자인별로 몇 개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고 저렴하고 어느 옷이나 편하게 하고 다니기 좋아서
    전 바오바오 뿐 아니라 다른 가방 도 물론 많아요
    그런데 쉽게 집어 지는 건 바오바오 예요
    몰론 지금은 들고 다니진 않지만
    산 걸 후회 하지는 않아요

  • 8. .....
    '19.7.21 1:36 PM (118.176.xxx.140)

    저도 바오바오백 안 예뻐서
    거져줘도 안쓴다는 사람중 하나인데

    일본거라 안 쓴다가 아니라
    모양땜에 안 쓴다 쓰시고선

    지금와서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되는냥
    빈정대고 훈계질인지 ㅉ

  • 9. ......
    '19.7.21 1:36 PM (182.229.xxx.26)

    취향은 제각각이니 존중하구요. 불매 분위기가 확산되고 지속되면 아무리 본인 취향이라도 구입하기꺼려지는 분위기가 되겠죠.
    줘도 안쓸 물건을 좋아라 하다니... 불매운동 이전에 구입한 사람들 취향을 무시하면 우리끼리 싸우자는 것 밖에 안되고 그것도 물흐리기죠.
    언급하신 제품들 모두 제 취향 아니고, 구입한 적도 없습니다. 저도 일본 지진이후로는 자연스럽게 일본제품 안 쓰고 일본에도 안 가게 되었어요.

  • 10. 취향차이는
    '19.7.21 1:38 PM (223.62.xxx.47)

    인정합시다.
    저도 번떡거리는 비닐광택과 예리한 삼각형이 싫어
    안들지만 드는분에게 뭐라할거야...

  • 11. 118.176.xxx.140
    '19.7.21 1:38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일본거라 안 쓴다가 아니라
    모양땜에 안 쓴다 쓰시고선

    지금와서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되는냥
    빈정대고 훈계질인지 ㅉ
    =================================

    꽈배기 몇개 먹음 그리 되나요? ㅉㅉ
    일본거라 싫어했어요 내속을 들어와봤나요?
    여기 일본방송 엄청 홍보했다고 방송매채들은 욕하면서
    82에 바오바오백 찬양이나 골라달란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분위기 지적하는건 잘못된건가요? 웃긴 이중성이네~

  • 12. ...
    '19.7.21 1:40 PM (119.67.xxx.194)

    이뻐요 한번 들어보고도 싶고...
    근데 일본거라 맘 접었어요. 안 사요 ㅎㅎ

  • 13. 118.176.xxx.140
    '19.7.21 1:40 PM (121.130.xxx.60)

    일본거라 안 쓴다가 아니라
    모양땜에 안 쓴다 쓰시고선

    지금와서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되는냥
    빈정대고 훈계질인지 ㅉ
    =================================

    꽈배기 몇개 먹음 그리 되나요? ㅉㅉ
    일본거라 싫어했어요 내속을 들어와봤나요?
    여기 일본방송 엄청 홍보했다고 방송매체들은 욕하면서
    82에 바오바오백 찬양이나 골라달란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분위기 지적하는건 잘못된건가요? 웃긴 이중성이네~

  • 14. 정작
    '19.7.21 1:40 PM (118.2.xxx.78)

    일본인 들은 안산다는. ㅡㅡ

  • 15. ㅇㅇ
    '19.7.21 1:41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할머니들 엄청 들고 다니더라고요.

  • 16. ㅇㅇ
    '19.7.21 1:42 PM (115.93.xxx.110)

    원글님 말 맞아요
    예전에 바오바오백 촌스럽고 별로다 라면
    본인들은 세련된마냥 성토하는글 많았어요

    그땐 원글 취향 무시하면서 이젠 본인들이 무시당하니
    취향차이라고 하니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암튼 왜산 구입은 자제하자구요
    있는건 들어요 내 취향이면 굳이 안들 이유 없잖아요?

  • 17. ㅋㅋㅋㅋㅋ
    '19.7.21 1:43 PM (211.186.xxx.155)

    전 첨부터 싫었어요.
    모양이
    정말 너무 기괴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요렇게
    '19.7.21 1:43 PM (219.254.xxx.109)

    아니예요 장충기문자땜에 재용이 장충기 욕할때 삼성불매 리스트 돌때 바오바오백 나와서 안산다고 했었고 동조하는사람 많았어요..뭐 물론 그때도 바오바오백 찬양하는사람 있었죠.분위기상 글 안적었겠죠.근데 진짜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바오바오백 진짜 왜 들고다니는줄 일도 모르겠어요 가끔 성당나가면 울동네 정말 구부정한 할머니들이 드는 가방이 이가방이거든요.그래서 전 이 가방은 노이들이 실용적인 측면에서 드ㅡㄴ가방이로구나 라고 각인이 되어 있는 가방..만약 공짜로 주면 저는 생선사러갈때 들고가고 싶어요.울동네 아주머니 너무 물 만이 묻게 해서 비닐에 주는데 에코백같은 천가방에 넣어오면 젖어요 딱 생선넣어오기 좋은 가방으로 보여요

  • 19. 잘못된
    '19.7.21 1:45 PM (58.230.xxx.110)

    서로 격려해가며 꾸준히 일본 제품 불매운동 지속해야지, 예전에 했던 말 흉 봐가며 비아냥거라는것도 보기좋지 않아요2222222222

    이게 장기전이될 이전쟁에 득일까요 독일까요?
    지나치게 자극적인 감정섞인 댓글도
    세작들 짓거리는 아닌지 의심된다는...

  • 20. 홍라희
    '19.7.21 1:46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자존심도 없나. . .
    핸드폰도 제대로 안사주는 나라거 자기손으로 들여오고싶나봐요.

  • 21. 전 좋아해요.
    '19.7.21 1:46 PM (221.140.xxx.203) - 삭제된댓글

    쓰기 편하고 가볍고.
    그렇지만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기 때문에 안들고 더 사지도 않을거구요.

    일본산 바오바오백을 비난하는것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취향차이는 인정해주시는게 좋겠네요.

  • 22. 에구
    '19.7.21 1:49 PM (121.141.xxx.159)

    지금와서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되는냥

    빈정대고 훈계질인지 ㅉ 22222

    세계 각국 물건 취향 맞으면 씁니다

    앞으로 일본 제품은 미워서 안쓰겠지만~

  • 23. ....
    '19.7.21 1:49 PM (118.176.xxx.140)

    121.130.xxx.60

    그때 분위기를 왜 지금 지적합니까?

    편들어 주지않아서 삐져있다가

    불매분위기니
    우쭈쭈 뒤늦게 칭찬이라도 받고싶어요?


    꽈배기라 떠넘기고 싶은가본데
    유치하기 짝이없는 본인행동이나 되돌아보세요 ㅉㅉ

    언제적 바오바오얘기를 지금에와서ㅋ

  • 24. ..
    '19.7.21 1:49 PM (223.38.xxx.164)

    이거 일본인들 할머니 백이에요

    할모니 취향이신분들의 취향가지고 뭐라 맙시다

    어쨌든 바오바오백 들여온 한국유통 회사 어디에요? 82에도 알바ㅠ풀었을 거에요
    82뿐만 아니라 온라인 여기저기

  • 25. ..
    '19.7.21 1:49 PM (70.187.xxx.9)

    지금 쓰기 촌스럽죠. 싸구려 같이 생긴거. 취향차이겠으나. ㅎㅎㅎ

  • 26. ......
    '19.7.21 1:50 PM (175.123.xxx.77)

    그런데 길거리에서 바오바오백이 사라졌던데요.
    요 며칠 동안 어떤 할머니 한 분 들고 가시는 것 봤어요. 그것도 짝퉁같은.

  • 27. 121.141.xxx.159
    '19.7.21 1:51 PM (121.130.xxx.60)

    지난날을 반성하진 못할망정 말하는 뽄새하곤
    튀들려서 빈정대는 사람이 누구인지 자신을 잘 돌아보세요
    위에 118.176.xxx.140이랑 손잡고.

  • 28. 121 130 60
    '19.7.21 1:52 PM (110.70.xxx.13)

    에휴 가방도 걍 한섬 가서 사요
    바오바오니 머니 82서 분풀이 하지말고

  • 29. 비니루가방이
    '19.7.21 1:53 PM (223.38.xxx.232)

    비싼거였군요!!!!!!
    왜저돈주고~~~

  • 30. 원글!
    '19.7.21 1:54 PM (223.38.xxx.232)

    지난날을 반성하진 못할망정 말하는 뽄새하곤


    진짜 말뽄새 드럽네
    오늘 일대사관가서 일장기라도 태우고 와봐요!
    혼자 애국자 납셨네

    난 가방없음!

  • 31. 118.176.xxx.140
    '19.7.21 1:54 PM (121.130.xxx.60)

    언제적 이야기냐니-불과 1-2년전의 이야기고 지금 하면 안됩니까?
    이런 요상하게 뒤틀린 사람이 말도 괴랄하게 해요

    편들어주지 않아서 삐져있다가 우쭈쭈해주길 바란대 해석도 지멋대로-
    딱 고 수준으로보는 님이 뒤틀려있는거니 빈정대지말고 정신이나 똑바로 차리세요

  • 32. 취향의 차이는
    '19.7.21 1:55 PM (182.225.xxx.13)

    존중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지 않는걸 서로 칭찬해줘야지
    그거봐 내가 뭐랬어 이런식으로 가는건 별로예요.
    불매운동 꼰대스럽지 않게 했으면 해요.

  • 33. 취향의 차이라고
    '19.7.21 1:56 PM (121.130.xxx.60)

    할수 있나요? 유니클로도 취향의 차이라고 하세요

  • 34.
    '19.7.21 1:56 PM (180.224.xxx.210)

    서로 격려해가며 꾸준히 일본 제품 불매운동 지속해야지, 예전에 했던 말 흉 봐가며 비아냥거라는것도 보기좋지 않아요
    333333333

    해외에서 파는 것들 보니 꽤 예쁜 것들도 많았어요.
    난 안 사지만요.

  • 35. 원글
    '19.7.21 1:56 PM (58.230.xxx.110)

    그만 하시길요...
    이런식으론 길게 왜구랑 전쟁못합니다...
    이싸움은 아주 길거에요...
    우리끼리 이러면 왜구가 좋아해요...

  • 36. 이쯤됨
    '19.7.21 1:57 PM (223.62.xxx.222)

    원글 내부총질 바라는 세작일듯.점점더 오바한다~

  • 37. ..
    '19.7.21 1:58 PM (223.62.xxx.185)

    바오바오백에 방사능 검사

    누가 해줬음 좋겠어요

    방사능 나올거 같아요

  • 38. 58.230.xxx.110님
    '19.7.21 1:58 PM (121.130.xxx.60)

    우리끼리 이러는게 아니라요
    그떄 바오바오백 찬양하고 일본산 쓰는거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 좀 찔리라고 쓴 글입니다
    지금 보니까 발끈해서 댓글다는 사람들이 티가 많이 나네요

  • 39. 유치하다
    '19.7.21 1:59 PM (121.131.xxx.28)

    그래요 저 바오바오 백 가볍고 편해서
    몇 개 있고 잘 썼어요.
    그건 이전 이었고 이젠 안 삽니다.
    이제 우리 사지 말아요~도 아니고
    비웃는 듯한 이런 글은 참 별로예요.

  • 40. .....
    '19.7.21 1:59 PM (118.176.xxx.140)

    바오바오백 편하고 좋다고
    사용한 사람들이 반성까지 해야합니까????

    진짜 여러가지 하시네요 ㅋ

    불매 목적에 대한 왜곡은 원글이 하고 있으면서
    누구보고 반성을 하라마라 훈계질이래?

    괜히 불매에 찬물붇지말고
    게시판에서 편 안 들어줬다고
    앙심이나 품고 살지 좀 마세요

    진짜 유치하게 왜이러고 사는건지 모르겠네요

  • 41. ㅇㅇ
    '19.7.21 2:01 PM (175.114.xxx.96)

    원글님~ 개인 취향이고 쓰기 편해서 몇 개 갖고있지만, 요즘 분위기 봐서 들고 다니지 않는 분들도 많아요 . 지나친 비남은 삼가해주시길.

  • 42. 지금 보니까
    '19.7.21 2:03 PM (121.130.xxx.60)

    예전에 바오바오 썼던분들 지금 분위기상 못쓰는것 같고 이런 불매운동 지나가면 또 일본산이니 뭐니
    따지지 않고 잘 쓸분들 많아 보이네요 지금 유니크로 매장입구에 들어가기만해도 매국노 취급하는 분위기죠?
    다소 과격해도 일본거 쓰는거 이런 시선으로 비난해야 잡혀요
    바오바오는 특히나 한국여성들이 제일 많이 샀잖아요 대놓고 손가락질 정도의 비난이 옳다봐요

  • 43. 완장
    '19.7.21 2:04 PM (223.62.xxx.222)

    차고 유니클로 앞에서 호루라기 좀 불어주세요.
    애국심 투철한분.

  • 44. ..
    '19.7.21 2:05 PM (118.176.xxx.140)

    그깟 가방 관심도 없는데 누가 많이 샀는지 알게 뭐람?

    이 정도면 정신병인가 싶네요

  • 45. ㅇㅇ
    '19.7.21 2:06 PM (110.70.xxx.34)

    언제적 바오바오 가지고 이 난리인지?
    오바 작작 좀

  • 46.
    '19.7.21 2:07 PM (121.141.xxx.159)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반감사게 우기기도 힘들겠네요~

    바오바오 백가진 사람은 지금 다 찔리고 반성해야 합니까?

    앞으로 일본산은 안사겠다는데 말뽄새니 뭐니하며 참 너무

    나대시네요~일부러 분란 조장하는건가? 참나

  • 47. 빙고
    '19.7.21 2:08 PM (223.62.xxx.222)

    일부러 이러는겁니다.
    불매운동 후져보이라고~
    세작들이 이렇습니다.

  • 48. ㅇㅇ
    '19.7.21 2:08 PM (110.70.xxx.34)

    바오바오 안쓰고 일본 물건 원래 안써서 자동불매 중이지만 이 글은 너무 유치하고 수준 낮음

  • 49. ....
    '19.7.21 2:08 PM (39.117.xxx.59)

    저도 싫어서 사지 않았지만 굳이 글까지 쓰셔서 반성하는 분들 들쑤실 필요는 없잖아요. 이런 글 안쓰셔도 이젠 사람들이 안살것 같은데요.

  • 50. ....
    '19.7.21 2:10 PM (39.117.xxx.59)

    이것도 어그로 글인걸까요..? 왤케 요새 이런 글이 많죠?

  • 51. ㅇㅇ
    '19.7.21 2:10 PM (110.70.xxx.34)

    백 샀다고 반성까지 해야하나? 진짜 유치해서 정말

  • 52. 저위에
    '19.7.21 2:10 PM (223.62.xxx.222)

    친구 재산세도 추가입니다.

  • 53. 33
    '19.7.21 2:11 PM (122.36.xxx.71)

    지금와서

    무슨 대단한 선구자라도 되는냥

    빈정대고 훈계질인지 ㅉ 3333

    이때다 하고 내가 그래서 안한거야 나 잘했지?이런것도 그닥...

  • 54. ㅁㅁㅁㅁ
    '19.7.21 2:16 PM (119.70.xxx.213)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반감사게 우기기도 힘들겠네요~22222

  • 55. 원글이
    '19.7.21 2:16 PM (106.102.xxx.38) - 삭제된댓글

    그만하지
    이건 애국심을 빙자한 열폭
    증말 못났다 못났어

  • 56. ㅇㅇ
    '19.7.21 2:18 PM (49.142.xxx.116)

    전 바오바오 웃기게 생겨서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원글님도 참 글도 이상하게 못쓰시네요.

  • 57. ㅇㅇ
    '19.7.21 2:19 PM (175.114.xxx.96)

    원글님 앞에서 가방 쌓아놓고 석고대죄라도 해야 풀리시려나 ㅋㅋㅋㅋ

  • 58. ..
    '19.7.21 2:22 PM (39.7.xxx.44)

    불매 운동 독려는 좋지만

    무슨 지금 인민재판 하나요??

    어지간 하시네요.

  • 59. 바오바오
    '19.7.21 2:32 PM (73.189.xxx.216)

    바오바오 가방 2개 있어요.
    일본 출장간 남편과 아들이 사다줘서 잘 쓰고 있어요.
    있는거니 그냥 들겠지만 앞으로는 안살 예정입니다.

    일본 제품들, 알게 모르게 썼던 많은 제품들을 버릴수는 없어요. 앞으로 안 사는것으로도 너무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제품 썼던 그 수많은 사람들을 비난할필요가 있나요?
    앞으로 안사는것이 중요하지요.

  • 60. 어휴
    '19.7.21 2:38 PM (121.166.xxx.63)

    불매운동을 성숙하게 지속적으로 이어가려면 이딴 감정내세워 유치한 편가르기 글은 없어졌으면 하네요.

  • 61. 아이고~
    '19.7.21 2:38 PM (49.171.xxx.38)

    싫을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죠~ 그때 일본거라고 무조건 좋다고 했나요? 디자인이랑 실용성때문에 그렇죠~ 그리고 바오바오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중국 사람들 수요가 더 많았어요

  • 62. 전 바오바오 매니아
    '19.7.21 2:56 PM (175.123.xxx.211)

    앞으론 안살겁니다,
    있는 건 어쩔수 없는 거죠

  • 63. ...
    '19.7.21 3:06 PM (124.50.xxx.139)

    한국 아줌마들만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외국 직구 사이트(매치스패션) 에서도 팔고 심지어 뉴욕 한복판 길거리 짝퉁 가판에서도 팔더라구요.분명 디자인이나 실용성에 장점이 많은 가방이지만 이런 시국에 또 사고 싶진 않아요.애들 좋아하는 꼼데가르송(찌그러진 하트에 눈깔 그려짐) 도 이젠 그만 사줘야겠어요.플리츠플리즈에 바오바오 가방 들고 나가면 매국패션 된다고 아이들이 입고 나가지 말라고 하네요.이미 산건 어쩔수 없고 앞으로는 안살랍니다.

  • 64. ㅇㅇ
    '19.7.21 3:25 PM (223.33.xxx.104)

    제 눈엔 이쁘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들면
    멋져요.
    다만 일제니까 절대 안삽니다.

  • 65. 저는 진심
    '19.7.21 3:29 PM (61.73.xxx.65)

    처음 딱 봤을때 다이소나 꼬끼오 같은 천원샵에서 파는 물건인줄 알았어요. 나중에 인터넷에서 보고 가격이 그 정도인줄 알았죠..

  • 66. 원래도
    '19.7.21 3:51 PM (124.50.xxx.140)

    별로였고 일제인거알고나서도 별로..
    유니클로처럼요

  • 67. ㅇㅇ
    '19.7.21 4:00 PM (110.70.xxx.109) - 삭제된댓글

    일본여행 취소했으니 칭찬해주세요나 이런글이나 참 유치하긴 매한가지
    불매를 입으로만 하는 사람들 특징

  • 68. 원글이
    '19.7.21 4:05 PM (106.102.xxx.153) - 삭제된댓글

    일본사람 같어
    쪼잔함의 극치

  • 69. 원글이
    '19.7.21 4:08 P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일본사람 같어
    뒤끝 작렬, 쪼잔함의 극치

  • 70. ...
    '19.7.21 4:27 PM (183.96.xxx.248)

    그정도로 일제에 대한 생각이 느슨해져 있었던 거죠.
    전 우리 아이들 학습지를 어떻게 해야할지 무척 고민됩니다.
    모르고 한 선택이었으니까요.

  • 71. 몰개성
    '19.7.21 4:46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처음엔 좀 갖고 싶기도 했어요.
    이젠 아휴 안사길 얼마나 잘했는지
    Lv 들어간 가방이나 바오바오는
    흔해서 보기만 해도 질려요.

  • 72. 미친갈라치기33
    '19.7.21 5:01 PM (221.167.xxx.70)

    바오바오백 얼마짜리에요?
    제 눈엔 만원이상으로 안보이던데...

  • 73.
    '19.7.21 6:06 PM (121.128.xxx.208)

    전 바오바오백 이뻐요~~ 요즘 못들고 다니지만..그렇다고 남의 취향을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다니..원글이는 애국심 이전에 다른사람을 존중하는 인간성을 갖추시길~ 일본도 열받지만 당신같은 사람들이 더 짜증남..이런글이 오히려 분란만 키우는거란걸 모르시나..저질스런 애국심이네요

  • 74. 미친갈라치기33
    '19.7.21 6:14 PM (221.167.xxx.70)

    저질스런 애국이라도

    저질스런 매국보다는 천만배 낫죠....

  • 75. ㅋㅋㅋ
    '19.7.21 6:55 P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

    방구석에서 유니클로 입고 제트스트림 쓰면서 오로지 바오바오백 드는 것들 가만두지 않겠어~~~
    저번엔 말빨이 안먹혔지만 지금은 다 내편 들어줄거야~~~~
    이러는게 애국?? ㅍㅎㅎ

  • 76. 호러
    '19.7.21 9:47 PM (112.154.xxx.180)

    솔직히 무늬 예쁜 에코백보다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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