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쁘고 멋져 보인다 생각하겠지만
나이 들어 쭈글거리고 문신 변색되고 퍼지고 하면
진짜 추해보일텐데..
작은 미니 사이즈는 지우기라도 하지..
실제로 문신 좀 있는 50대 아줌마 봤는데
진짜 아니더군요..
지금은 이쁘고 멋져 보인다 생각하겠지만
나이 들어 쭈글거리고 문신 변색되고 퍼지고 하면
진짜 추해보일텐데..
작은 미니 사이즈는 지우기라도 하지..
실제로 문신 좀 있는 50대 아줌마 봤는데
진짜 아니더군요..
걱정할 문제는 아님요
또 판까시네~~~
어자피 타투가 자기 과시용 아닌가요 안보이는곳에 하면 모를까 보이는 부분에 하는건.. 보는 사람 눈도 생각해야지요
본인의 삶에 집중하세요
남 흉볼 시간에
점심먹고 어지간히 심심한가봄?ㅋㅋ
떡하니 보이는걸 어떻게 못본척 하나요. 특히 팔뚝이나 종아리 다 휘감은 문신은 ㅎㅎ
남눈 생각하는 사함이
이런 곳에 이런글 올리나?
남이사......
진짜 문신 하는 사람들 미래를 생각해 보고 하길.. 나중에 후회 백퍼에요
생각은 생각으로만~~
일본스러운짓 고만~~~
문신인지 타투인지 큼직하게 하는 사람들 솔직히 별로 정상적이라곤 생각안함
알아서ㅜ하겠죠 수십년뒤 생각하고 지금 하고싶은거 참는것도 좀 아닌거같고
이쁘고 뭐 그런걸 떠나서 몸속에 색소 넣고 싶을지
찝찝해서 진짜 하기 싫던데요
하든 말든 남이사지만
어느분 예쁜 장미타투가
나이들어서 쪼글쪼글 장미 된거보고
별로다 싶더라고요.
하기 싫어서 안하면 그만이지
남 늙은 다음에 흉할거까지
왜 오지랖 넓게 글씩이나 쓰냐는거요
알아서 하겠죠 그 사람들 나이들면 제거기술도 발전해서 쉽게 없앨수 있을거고요. 지금 젊은 세대는 영생할거라고 하는데, 미래가 원글님이 살던 미래랑 달라요.
저 어릴때 티비나오는 가수들 염색했다고 출연정지시키고 그러던 어른들과 방송국이 생각나네요;;; 같은 시대지맘 다른 시대를 살고있으면서 구시대 사고관이 모두에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 만용은 뭐지?
저도 님과 같은 이유로 제 몸에 타투는 하기 싫은사람이지만
내가 싫다고해서 이렇게 판깔아서 욕하는건 잘못된 것 같아요
타투한 사람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나요
남이사 늙어서 타투 자국 추해지든 말든 뭔상관이래유?
꼰대 인증인가효
저도 가끔 82 사람들 보며 왜 저렇게 공부를 안해서 좋은학교안가고 좋은 일자리 안가지고 불평하고 난리지? 돈주고 운동하고 좋은 식단으로 몸 가꿔서 날씬하게 살면되지 왜 살찌고 고민하고 저러지? 자기 능력으로 좋은 집이랑 결혼하던지 아예 하지 말지 왤케 자기 얼굴에 침뱉는 시댁 욕이나 하지? 멋쟁이 되고 싶으면 우선 멋있는 사람 되면 되지 왤케 자기가 아닌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 난리지? 등등 온갖 생각이 들지만 속으로만 생각해요. 사람은 다 각자 다르고 다 각자 입장이 있으니까요. 근데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주장하는건 생각도 짧고 편협하고 어른스럽지 못하구요. 폭력적이에요. 이런게 꼰대질의 가장 큰 예이고 젊은 사람들이 나이든 사람들 투표권도 뺏으라며 혐오하게 하는 이유죠.
저도 가끔 82 사람들 보며 왜 저렇게 공부를 안해서 좋은학교안가고 좋은 일자리 안가지고 불평하고 난리지? 돈주고 운동하고 좋은 식단으로 몸 가꿔서 날씬하게 살면되지 왜 살찌고 고민하고 저러지? 자기 능력으로 좋은 집이랑 결혼하던지 아예 하지 말지 왤케 자기 얼굴에 침뱉는 시댁 욕이나 하지? 멋쟁이 되고 싶으면 우선 멋있는 사람 되면 되지 왤케 자기가 아닌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 난리지? 등등 온갖 생각이 들지만 속으로만 생각해요. 사람은 다 각자 다르고 다 각자 입장이 있으니까요. 근데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주장하는건 생각도 짧고 편협하고 어른스럽지 못하구요. 폭력적이에요. 이런게 꼰대질의 가장 큰 예이고 젊은 사람들이 나이든 사람들 투표권도 뺏으라며 혐오하게 하는 이유죠.
저도 원글님 글 보면서는 속으로 그런 생각 솔직히 들어요. 와... 어른이 되가지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할말 못할말 사리 분별정도는 하는 어른이 되서 자기 말이 창피한줄은 알아야하지 않나?
원글님이 타투 보며 드는 생각이랑 비슷하게요, 사리분별 못하고 멍청하단 생각 드는거랑 마찬가지에요. 남들은 내가 남 보고 허물 보는것처럼 당신 허물고 똑같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자기 의견은 내 취향이고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고 어른이 되면 무슨 말을 밖으로 꺼내고 안꺼낼지 알아야죠.
내가 하고싶고 맞다 생각하고 할수있다고 바지 벗고 승무원 가슴 더듬으면 안되는것 처럼요. 그런거 정도는 사리분별 해야하는건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요. 내가 하고싶다고 막말하는거 들으면 남들도 당신이 챙피해서 수치감 든다는것도요(저는 타투 한 사람 아닙니다)
문신 없어도 늙은 팔다리 어차피 안예뻐요
늙어서 안예쁠까봐 젊어서 하고싶은걸 참을필요 있나요
안그래도 늙어 안이쁜 팔다리 지저분하게 얼룩덜룩이니 배로 추해보이는거죠
그냥 각자 개성이려니 둡시다...
타투를 자기 과시라 생각하는 것 부터가 잘못된 시각.
남의 몸까지 걱정하시다 암 걸립니다 ㅎㅎㅎ
쿨하게 보시고 넘어가셔야
몸에 좋아요
사람은 당신 눈에 예뻐보이려고 사는게 아니에요.
원글님은 글이 남들 눈에 추해보이는데 왜 쓰세요?
남의 몸과 인생을 당신 눈을 위한 실용성의 물건으로 보지 말고
남의 삶과 인생을 존중하세요. 윤리나 옳고 그름으로 사리 판단을 하고 본인 말이 막말인지 개소린지 아닌지 정도는 점검할 그런 판단력을 좀 갖추시고요.
남들 보기 제일 싫은건 쭈글쭈글한 몸이 아니라 폭력적이고 오지랖인 꼰대질과 이기심, 윤리도 없으면서 자기가 옳다 주장하는 늙은 뇌니까요.
저 사람들 몸이 예쁘고 젊으니 더 싫은건 아니구요?
그 사람들이 아직 늙지도 않아서 원글에게 피해준건 없지만
원글님 추한 사고로 1000명 넘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피해주는건 아무렇지도 않죠? 그게 위선이고 추함이에요.
동네 노인정에 가서 이런 썰 풀면
호응 많이 해줄거임~
그리로 고고!
저도 그런생각은 들더라구요.
저거 지우고싶을때 엄청 고생 후회 할꺼다....
근데요 솔직히 원글님말 동의해요
굳이 이런글 안쓰는거지 일반 사람들 타투 안해요
제 주위 타투한 사람 하나도 없네요
눈썹 문신정도나 할까 ㅎㅎ
그리고 이십대 애들 이쁜 몸에 타투 한거 보면 안타깝지 질투라뇨 남의 삶과 인생 존중하지만 몸에 도화지 마냥 그려댄거 보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나이 많고 문화중심지에거 동떨어져 사니까 주변에 타투한 사람이 없고 이상하게 생각되는거죠. 윗님 같은 꼰대들이 그런 사람들 주변에 없는것처럼 같이 안어울리니까 피차 마찬가지.
나이 많고 문화중심지에거 동떨어져 사니까 주변에 타투한 사람이 없고 이상하게 생각되는거죠. 윗님 같은 꼰대들이 그런 사람들 주변에 없는것처럼 같이 안어울리니까 피차 마찬가지.그런 사람들도 나이든 아줌마들 안중에 없고 싫어해요. 그러니까 그런사람들이 싫은거죠. 나이든 사람들 싫단 차별적 표지이기도 하니까요. 가령 청담 한남에 사는 아이돌이나 가수들이 아줌마들에게 좋아해달라고 어울리겠어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구나 하고 살면 되지 뭘 자신들 투명인간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지적질은 ㅋ
그건 222.117 생각이구요
나이 어리고 문화중심지에 살면 타투해요? ㅋㅋㅋ
본인이 타투한 모양인데 받아들이는 사고가 모아니면 도인거 보니 그쪽도 꼰대 맞네요
본인이 타투 좋아하면 타투 안 좋아하는 사람 취향도 인정바랍니다
타투하는 사람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타투한 사진 보는것도 넘 싫어요
이런 글 쓰는건 아저씨들이 존재감 떨어진다고 퉤 크게 가래침 뱉거나 남자로 인정해달라고 룸가서 젊은 여자들에게 만지작거리고 시비 거는거랑 뭐가 달라요.
타투 하는건 취향 차이이고 더 크게는 어른들 꼰대들이 싫단 소리에요. 꼰대들은 고루하고 모든걸 실용성으로 판단하고 자기 인생 없고 남 시선 맞춰 사니까요. 그게 어른이구요. 원글님같은 사람 싫고 그런 사람 되지 않겠다가 가장 클꺼에요. 원글님이 어린 시절에 지금 원글님 모습의 어른들이 너무 싫어 반항한 기억도 있을거구요. 미니스커트 입었던 우리 할머니, 압구정에서 놀고 외국문화 찾아듣고보던 그 아이들이 부모들이고 그 아이들도 어른이 되겠죠. 근데 그땐 의료기술 훨씬 발달하고 사회구조도 지금이랑 다르고 남 눈치보는 사회가 아닐꺼에요. 비슷한 애들이 어른 되니까요. 이게 자연의 섭리이니 바보처럼 뻔한 섭리를 본인 혼자 뭔가 발견한것처럼 자기존재감을 이런식으로 드러내며 훈계하는건 나이들어 자연의 이치도 이해 못하는 멍청이처럼 보여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세상을 더 이해하고 남 시선 신경쓰지 말고 자기 인생 충실히 사세요.
전 젊은 사람 많이 보는 40대고 타투 한적도 할 생각도 없어요. 하지만 요즘 가로수길 한남 홍대주변 핫한 장소나 문화종사자들 20대 타투 안한 애들이 오히려 드물어요
전 젊은 사람 많이 보는 40대고 타투 한적도 할 생각도 없어요. 하지만 요즘 가로수길 한남 홍대주변 핫한 장소나 문화종사자들 20대 타투 안한 애들이 오히려 드물어요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들도 대부분 다 타투있고, 뉴욕같은데 유명한데 가서 다 타투하고 오고요
늙어서까지 왜 원글이 걱정을 해요~~~~~~
걍 비오니까 심심하신가!
전 젊은 사람 많이 보는 40대고 타투 한적도 할 생각도 없어요. 하지만 요즘 가로수길 한남 홍대주변 핫한 장소나 문화종사자들 20대 타투 안한 애들이 오히려 드물어요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들도 대부분 다 타투있고, 뉴욕같은데 유명한데 가서 다 타투하고 오고요. 저 청담에서 제일 비싼 미용실 10년 단골인데 5-6년 전만해도 타투 거의 없었는데 미용실 언니들이나 손님 젊은 애들 타투 없는 사람들이 더 드물어요. 타투 낯설다는 분들은 서울 시내 잘 안돌아다니고 아줌마들끼리만 어울리는 뷴들임;
저도 님과 같은 이유로 제 몸에 타투는 하기 싫은사람이지만
내가 싫다고해서 이렇게 판깔아서 욕하는건 잘못된 것 같아요 2222
도대체 누가 훈계질 하는지 모르겠네
과도하게 흥분하는 아줌마 본인이나 본인인생 잘 사세요
지적질좀 그만하고ㅉㅉ
댁이 남의 생각에 훈계질하는것도 꼰대 간섭이구만
그리고 같은 얘기도 곱게 하면 또 몰라 꼰대네 멍청이네
인터넷이라고 막말쩌네 ㅉㅉ
머리는 노랗고 종아리에 문신을 한 여자아이
부모가 누군지 모르지만 참 속상할듯 싶대요.
그걸 이쁘다고 한건지 보는 동안 혀를 끌끌 찼네요.
1회성 지워지는 타투도 아니고 그런 애들 보면 막 사는 애들같음
그러니까요. 훈계랑 막말이 싫으면 훈계랑 막말을 안해야죠.
지금 글 쓰신 분들 예전 할머니랑 어머니랑 똑같이 살아요?
지금 어린 아이들은 세상변화 속도가 훨씬 빨라서 지금 세대차이보다 더 큰 차이의 세상에서 살꺼에요.
그 세대의 가치엔 지금 아줌마들이 중요하는 가치가 중요하지 않아서 다르게 살고있는거에요. 그러니 그들 걱정할것 없어요. 그들에겐 나에게 중요한게 중요한 세상을 살지 않으니까.
저도 문신안좋아하는데요 그래도 하는사람 취향인데 내가 왈가왈부 할 사안은 아닌거 같아요.
저희 할머니는 일제시대 분이라 저랑 같은 세상을 사시지만 일제시대 가치관과 방식으로 세상 보고 훈계하고 이야기하셔요. 여자가 어찌... 로 말을 시작하시고요.
같은 시대 산다고 다 같은 시대 사는거 아니에요.
할머니는 그 시대관에서 평생 사시는거에요. 그 또래 사람들이 중요한거고.
우리 어머니 세대는 그에서 탈피하며 산업화시대 가치관을 벗어날수가 없고 평생 그래요.
우리 아래 세대는 그 세대가 중요하고 그 세개에서 인정받고 가치를 추구하는게 중요하지 우리가 어찌 보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보는 사람 눈 생각해서 이런글 쓰지마세여
님이
'19.7.21 1:14 PM (183.98.xxx.142)
걱정할 문제는 아님요222222
타투가 님 물기라도 한대요??
생각 자체를 안하고 사나봐요
저도 타투 오래된것 추해요
효리 이쁜데 팔뚝봐봐요~
별로 깔끔하고 좋아보이진않네요
참 댓글들 공격적이네요
조선시대 여자들은 조선 시대 여자들 나름
그 다음 할머니인 일제시대엔 시대를 견디고 광복하고 전쟁 겪어서 살아남아야하고 교육 못받은 그 나름의 역할
그 다음 우리 엄마 세대엔 교육받고 다 대학 다니며 여성 역할 신장시키고 아이들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산업 발전시킨 역항
저희 세대는 저희 세대의 역할...
다음 세대는 다음 세대의 주어진 역할이 있어요.
각자 주어진 역사에서 각자 임무를 해석하고 맞춰 사는거에요. 각 세대가 자기가 젊었을때 가치관을 벗기 힘들어요.
지금 세대는 다른 역할이 주어진만큼, 대립할게 아니라 같이 공존하려 노력해야죠. 안그래도 각자 집단끼리 혐오조장하는 세대인데. 이걸 이해 못하고 한가지 정답이 있는것처럼 주장하는건 정말 멍청한거에요. 젊은 세대가 타투를 많이 한다면 가부감을 느낄게 아니라 왜 저러는지, 저게 무슨 의미이고 왜 저런 현상이 부각되는지 먼저 의문을 가지고 탐구해 보는게 지적능령 있고 똑똑한 사람이라면 할 생각이죠. 내가 그리 싫은 저런걸 왜 저렇게 많이들 하는지 먼저 궁금하지 않아요?
난 저거 싫어! 욕해야지! 하고 판 까는건 그냥 자기가 위협받고 거부감드는 감정에만 굴복해서 머리는 놓고다니고 감정으로만 생각하는 얄팍하고 무식한 행동인걸요.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특성이기도 하고요. 자존감이 낮으면 먼저 생각을 해조고 궁금해하고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먼저 싫은걸 공격하고 낮춰서 내 자존감을 높이려는 기제가 먼저거든요. 그래서 82에 남 까는 글이 그리 많은거에요.
지성인이라면 내 눈에 좋아보이고 나빠보이고
실용적이고 아니고보다
내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악영향 순영향이 있는지를 먼저 검토하고 내 감정의 정체가 뭔지를 먼저 필터링해 볼꺼에요. 그게 잘 안되니 여자들이 멍청하다 어쩐다 사회적 유리천장 만들어진거구요. 옳고 그름이랑 싫고 좋음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손톱에 팟츠?붙이고 돈ㅈㄹ한다고 며느리욕하던 어느할매가 생각나네요
자기만족인데 뭔상관이래요?
그럼 눈썹문신은 어떠신가요
늙어서 걱정대비해 안할바에야 현재를 즐기겠너요
솔직히 젊은 애들도 별표 정도 문신은 몰라도 큰 문신은 이쁘거나 멋져 보이지도 않아요 ㅎㅎ 자기들은 이쁘다 생각하겠지만 후질그레 보여요
그리고 문신도 몇년만 지나면 흐려지는데 자꾸 덧칠할건가요 흐려진 문신이나 살찌면 그림도 퍼져 보이는데 많이 웃기죠
그럼 원글님 외모가 젊은 애들보다 얼마나 후줄그레 안한지 먼저 인증해보시죠.
어그로 끌지 말고 그만하세요. 틀딱 꼰대인증 그런걸로 타서이트 퍼가서 노인혐오 아줌마혐오 그런거 퍼질까봐 걱정되네요. 82게시판은 내 감정배설구가 아니에요. 책 출판보다 인터넷에서 가장 위에 검색되는 모두 기록되는 공적 발언장이라고요. 내가 하는 말에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발언을 하세요.
원글님 댓글은 그만 다시길.
나이들면 머리도 희어지고 피부도 처지고 몸매도 망가지고 병 얻어 젊은 사람들 아이들 도움으로 재려받아야 하는데 머리도 잘 안돌아 이런 글 쓰는데 그럼 왜 사나요.
남이사요.
안그래도 늙으면 쭈글거리는데 얼룩덜룩까지 하면 더 추해보여요
나이들면 머리도 희어지고 피부도 처지고 몸매도 망가지고 병 얻어 젊은 사람들 아이들 도움으로 재려받아야 하는데 머리도 잘 안돌아 이런 글 쓰는데 그럼 왜 사나요.
남이사요.
당신이 나이들었다고 혐오받고싶지 않으면 남이 가른것고 인정하세요. 그래야 당신도 인정받아요.
그
인정은 특정한 스펙 조건 형태에 맞아야 인정받는게 아니라 인간이면 모두 존엄하고 인정받도록 배우는거 아닌가요? 초등학교때 안배우셨어요? 이런 사고로 본인이 어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끔찍해요.
원글님 본인이 어린 사람이어서 노인혐오 조장하려고 어그로 끄는거 아니라면 왜저러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제 소매없는 티에 짧은 반바지 입은 여자분, 팔목까지 팔 전체, 다리는 발목 까지 다리 전체에 조폭들 하는 문신 까맣게 한 사람 봤어요.
그러니 지금은 젊어 그렇다 치고 오육십 되어 저렇게 하고 다녀도 제 멋이라 할수 있을까 싶었어요.
내가 본 여자 문신 최고봉이었어요.
게시판에 아무글이나 쓸수있는거지 뭐 인신공격한것도 아닌데 댓글들 이상해요.
문신 싫다는 사람 많아요
보기 싫은거는 보기 싫은거죠.
그 사람에게 대놓고 너 싫어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말도 못하나요
젊으나 늙으나 자기몸에 그림그리는거 눈쌀 찌뿌려지고
우리나라만 꼰대스러워서 그런거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보수적인 시각많아요
공직이나 전문직종에서는 타투꺼려합니다
너님 뇌 상태보단 좋으니 걱정 말고
윗님, 타투 싫어하는건 개인 취향이고요 이렇게 공적으로 혐오 표출하는건 다른문제고요.
공직, 전문직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속으로는 82에 애들 입시나 취업 안되는 사람 생계 걱정하는 사람들 글 보며 쯧쯧 그러게 왜 공부를 안해가지고... 라던가 그런 생각 당연히 할수있고 그건 개인 생각이니 자유에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 할거에요.
근데 그런 생각을 판벌려서 편가르며 공부못하는 못난 사람들, 직업 못가지는 사람들 이해 안간다며 글 올리는게 옳은 일이에요? 또는 내가 동양인이 싫다고 해도 그걸 글로 쓰는게 옳은 일이에요? 잘못된 사고나 차별을 조장하는게 목적인데도요?
자기 취향이나 개인적 생각은 뭐 자기가 필터링 점검 못해도 어쩔수 없죠 개인 역량의 한계니까. 근데 생각없이 개인취향을 공적으로 혐오조장이나 판단 잣대로 글 쓰는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재해야죠. 그거 구분 못하는 사람들은 글 쓰지 마세요.
저는 늙고 젊고를 떠나서
몸에 낙서한게 싫어요.
잡티들 없애느라 점빼고 박피까지 하면서
낙서라니... 그냥 일회성 헤나로 그리는것은 잠시라서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영구적으로 남아 있는다면 싫어요.
그리고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해도 성인인 시민이면 할말 못할말을 가려야죠. 가리지 못하는 사람에겐 주변 시민들이 사회에 이익인지를 가려서 제재를 해야할테고요.
동양인 차별 하고 싶은 사람이 자기 마음이니 그런 글을 올리는게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도 비슷한 마음이 있으니 동조해 주는게 자유라고 생각해요?
타투는 그 시술이 20대 이상이랑 이하로 적나라하게 갈리고요, 40대 이상이 이해하는 그 문화랑 그 아래세대가 이해하는게 극렬하게 갈려요. 그냥 세대차이와 가치관 문제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세대혐오 문제로만 가요. 뭐가 옳다 그르다 실용적이다 아니다 문제로 시시비를 가릴수 있는 문제가 아닌걸요.
그냥 나가 어린 세대를 까서 자존감 회복하기 위한 목적 아니면 답도 안나오는 문제로 판 깔아 서로 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미니스커트 입고 두발검열 당했던 장발 남들이 지금 기성세대되서 잘 사는것처럼 저들도 자기들이 기성세대일때 잘 적응하며 살꺼에요. 지금 기상세대가 똑같이 파마머리하고 아저씨들 배 나오고 침뱉고 다들 똑같은 옷입고 등산복 입은것도 아름다운 모습 아니잖아요? 60넘어 피부 덜렁거릴 것의 문신 걱정할만큼 기성세대가 아름다운가요? 지금 60대가 우리 할머니 세대 60대보다 10년 정도 노화가 느리다는데 어린 세다는 다 기하급수적으로 덜 노화하겠고 카투제거술이나 보완기술은 소구자들이 많아질수록 급속도로 발전겠죠. 그 시대는 지금 어머니들 시대 기술로 지내는거 아니니 걱정하실것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꼰대고
문대통령싫다고 하면 ?
이재명 싫다고 하면 ?
안희정 싫다고 하면?
최민수 부인이 아이들 우리나라 말 안가르쳤다고 싫다고 하면?
이산타 싫다고 하면?
타투 싫다고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어린 세대들은 염색하고 렌즈끼는걸 10대부터 하고 다들 쉽게 시술을 하지만 그게 미용목적이기도 하지만 sns에서 자기 모습을 보여주고 앱으로 자기 모습 조정해서 노출하고 자기모습이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은 대부분 조정된 이미지들이에요. 시간이 더 지날수록 자기 몸이 바꾸지 못하는 고정된 형태라는 관념이 없어지고 그 아이들이 나이들수록 대부분의 사회젇 인터랙션을 버추얼한 공간에서 가상의 모습으로 하게 될 거에요. 내 몸에 낙서가 남고 어쩌고 60대가 되고... 그런건 옛 형태로 살아가는 옛날 사람들에게 중요한거지 지금 어린 아이들에게 그게 중요하겠어요.
일제시대에 여학교 다닌 우리 할머니가 손녀가 야근하고 자정 넘어 들어온고 훈계하는거나 똑같죠.
타투 싫다고 이야기하세요. 싫은거야 자유인데
왜 다들
그렇게 싫은 타투를 하는건지, 왜 그게 문화현상이고
나는 그게 그리 싫고 그들은 그게 왜 그렇게 좋은건지
나는 왜 지금 시대에 적응과 이해를 못하는지
세상은 어떻게 바뀌고 10년 후에 이 사회에서 내 위치는 어딜지 저같으면 그걸 먼저 고민하겠어요.
내가 타투가 싫고 내 취향을 주장하는게 뭐가 중요한 일이라고.
박근혜 석방하라 태극기 흔드는것도 뭐 의미있는 일일수 있고 자유가 있어요. 근데 시대적으로 의미적으로 내가 왜 광화문까지 나가 저러고있나 좀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왜 세상은 바뀌었는데 나만 저러고 있나. 왜 다른 의견 있는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하나.
시간지나 퍼렇게 변하면 그것처럼 추한게 없어요.
저 아이들 60대면 다 가상현실에서 살고
실제 내 모습 얼마나 보게될까 인류가 지금처럼 존속될까
그것도 모르죠. 2060몇년까지 지구가 못버틴다는 말도 있는데. 그런 아이들이 60되서 살이 덜렁거리는게 뭐가 중요하다고 참.
중요한건 저 아이들은 우리랑 다른 감각과 관념으로 새상을 이해하니 저러는게 가능한거고 그 아이들 미래도 우리의 미래랑은 다르다는 거에요. 왜 세상이 바뀌는걸 이해를 못해요? 우리 할머니에게 진실인 것들이 나에게는 아닌것처럼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요. 저들은 아줌마들에게 관심 없고요. 젊으니 남 생각 나이들 생각 안하고 자유로울 수 았다는건 권력이고 저들에게 특권이에요. 나이들어 무서운거 신경쓰이는거 많아지고 내 표현 없어지는게 뭐 좋운거라구요.
냅둬유.
지 몸뚱이에 지가 한다는데 남이 뭔 상관.
다른 일에 집중하세유.
일제 시대 색조 화장하는 사람은 술집 여자 취급 당했어요.
머리 염색이나 귀 뚫는 건 상상도 못했죠.
성인이 가족 아닌 사람에게 무릎이나 발가락 노출한 지 30여년 밖에 안됐어요.
생각들이 너무나 얕은데 꼰대인지 모르고 있어요.
이쁠 나이에 이쁘고
늙어서 어차피 추할텐데 좀 더 추하면 되지
그들이 알아서 선택한건데 이런걸로 판을 까네 ㅋㅋ
어휴
극혐극혐극혐극혐극혐
문신하는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