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쓰면서 돈 없다는 지인

제목없음 조회수 : 5,406
작성일 : 2019-07-19 08:18:38
해외여행 다녀와서
돈 없어 죽겠다
얼마전 자전거 몇백짜리 질렀다
애 교재도 몇백 질렀다
명품 가방 할부로 질러서 돈없어 죽겠다
이거 은근 자랑인거죠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왜저러는지
IP : 125.186.xxx.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9 8:28 AM (59.27.xxx.107)

    오!! 주변에 아는 사람 얼굴이 딱? 떠올라서 웃었네요.ㅋㅋ

  • 2. ㅎㅎㅎㅎ
    '19.7.19 8:29 AM (114.129.xxx.194)

    해외여행 다녀왔다
    비싼 자전거 샀다
    명품 가방 샀다
    하고 싶은 말은 그거죠

  • 3. 욜로
    '19.7.19 8:39 AM (116.37.xxx.156)

    저런년이 말년에 돈없어서 우리가 낸 세금으로 쌀도받고 집도 받고하는거죠
    "돈을 다쓰니까 없지!
    없는주제에 할건다하네!" 하세요
    내 친구년도 그런년 있어서 눈앞에서 자꾸말하니까 나한테는 해외여행다녀온거 자랑안해요

  • 4. ㅋㅋㅋ
    '19.7.19 8:50 AM (114.206.xxx.93)

    밥값은 잘 내나요?
    저런사람이 다른사람한테는 인색하더라구요.

  • 5. 막말
    '19.7.19 8:51 AM (183.98.xxx.95)

    이런사람 피해요.정말 안맞아요
    입만 열면 앓는소리

  • 6. ㅇㅇ
    '19.7.19 8:54 AM (211.36.xxx.172)

    이런경우, 돈이 없는게 아니라

    너에게 쓸돈은 없다,
    밥값 차값은 니가내라.

  • 7. 00
    '19.7.19 9:02 AM (110.15.xxx.113)

    이런경우, 돈이 없는게 아니라

    너에게 쓸돈은 없다,
    밥값 차값은 니가내라.

    222222222

  • 8. ..
    '19.7.19 9:05 AM (119.69.xxx.115)

    저는 대놓고 말해요. 돈을 써대니 돈이 없지.

  • 9. 휴,,,,
    '19.7.19 9:07 AM (211.192.xxx.148)

    유아 책 전집 반 강매하더니
    그리고는 보험 강요

    우리는 빠듯한 정도가 아니고 가난축에 드는 애 방금 낳은 신혼
    쟤네는 친구,친척,지인에게 영업해서 해외여행, 애 조기 유학

    자기네 놀러가는 비용을 왜 나한테 일부 대라고 하는지,,

  • 10. ..
    '19.7.19 9:09 AM (1.246.xxx.210)

    저렇게 쓰니 없단 소리겠죠 그때마다 해외여행갔잖아 전집샀잔허아 가방샀잖아 하고 찝어 주세요 돈많네하면서 밥좀사라고...

  • 11. dlfjs
    '19.7.19 9:15 AM (125.177.xxx.43)

    입버릇이죠

  • 12. 싫다
    '19.7.19 9:24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4분기 가계부를 저한테 읊는 친구가 있어요.
    자잘한 교육비 상세 내역
    전자제품 구매 내역
    해외여행 상세내역
    식비 상세내역, 외식비 내역
    의류. 관리비 등

    처음 엔 응~ 그래 많이 썼네
    했는데 십년 넘게 반복이 되니 이거 뭔가 싶어요.
    (자랑이 아니라....남편 소득도 더 많고, 아이 인당 교육비, 여행,
    식비 외식비등 저희가 많이 쓰는 편인데 말을 안 하니 친구는 저희 생활비를 일절 모름
    차이점이라면그 친구는 친정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아요.)

    매월 꼭 전화 오는데 받기 싫어요.
    남편들이 친구사이라 매정하게 할 수도 없고....

  • 13. 111111111111
    '19.7.19 10:36 AM (119.65.xxx.195)

    일주일에 두번 공치러 가는 회사 상사가 있는데 맨날 바뻐서 죽겠다~내가 일다한다~개 ㅈ ㄹ 떠는데 ㅋㅋ
    똑같네요~공치러가지말고 일해라 그시간에~

  • 14. happ
    '19.7.19 3:01 PM (121.160.xxx.119)

    맨날 돈 없다던 동기 미혼
    밥이라도 먹음 걔 빼고 돈 더 내는 분위기
    한번은 우연히 걔네 집에 가보니
    화장대에 그 비싼 백화점 수입 브랜드
    화장품 라인이 가득...

    결국 나한테 쓸돈만 있으니
    네가 돈쓰란 의미였던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301 일본상품 바코드 구별법 7 오오오 2019/07/19 1,313
952300 유은혜 장관 자녀들 말인데요 15 궁금이 2019/07/19 5,994
952299 고등 내신 5등급 아이 32 체리 2019/07/19 8,098
952298 16층,15kg택배들고계단오르기 8 왜그랬을까 2019/07/19 2,704
952297 4살아이 영화관에 버린 사연 4 아.. 2019/07/19 3,475
952296 태풍의 영향인지 강한 바람이 불어요 1 통신원 2019/07/19 1,238
952295 다이어트 하시는 분여 아이스크림 먹으시나요? 10 아이스크림 2019/07/19 3,244
952294 백합조개 해감해야 되나요 ㅇㅎ 2019/07/19 1,204
952293 어이! 일본! 7 전쟁 광! 2019/07/19 1,729
952292 영양제 4 nice 2019/07/19 922
952291 아까 홈플러스 유니클로에서 4 ... 2019/07/19 3,907
952290 관심 가는 남자가 한번 보자는데.. 23 2019/07/19 6,464
952289 프듀 마지막회 보시는 분 10 ㅇㅇ 2019/07/19 1,873
952288 우리공화당 1 애들엄마들 2019/07/19 548
952287 저는 이 문구가 제일 소름돋았어요 4 ........ 2019/07/19 4,536
952286 적게 먹는 게 어렵군요. 33 2019/07/19 6,915
952285 원일희의 직설)마이크를 내려놓습니다. 12 잘가라 2019/07/19 1,896
952284 고노 야로는 빠가야로~~ 4 ... 2019/07/19 1,045
952283 힘드네요 2 사는것이 2019/07/19 751
952282 日교애니 방화범은 '일본인' 아오바..정신병력·전과 보유 2 ㅇㅇㅇ 2019/07/19 1,958
952281 요리집게를 사려고해요 찾아요 2019/07/19 530
952280 CJ!!!!후쿠시마인근 미강을 햇반에! 야!!!!!!! 16 야야 2019/07/19 6,394
952279 TV는 사랑을 싣고 -김승현 편 보고있는데 예전 진짜 잘생겼었네.. .. 2019/07/19 2,655
952278 수제 우유빙수 우유 어떻게 긁어요?? 15 ㅇㅇ 2019/07/19 2,779
952277 나이들고 피부가 거뭇거뭇해지는거 1 ㅇㅇ 2019/07/19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