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 하는 사람 있나요?

운동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9-07-18 20:57:21
32세 주부 골프 하는데
이나이에 골프 하면 어떤 생각 드세요?
IP : 211.36.xxx.1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8 9:02 PM (218.157.xxx.33)

    요즘은 골프가 대중화되어서 30대는 물론 20대부터
    60대 이상도 많이 하고 즐깁니다.
    내가 다니는 연습장에도 30대 주부들 많이 옵니다만
    그들을 보며 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네요.
    몸이 유연해서 빨리 익히고 잘 치면
    역시 뭐든 젊을 때 하는게 좋구나 싶을 뿐.

  • 2. ....
    '19.7.18 9:07 PM (211.36.xxx.149)

    그나이에 세상에 배울게 널렸고
    애들 교육에 신경써야지
    골프가 웬말이냐
    애들 좀키워 놓고 40후반에나 하지
    이러네요 주위에서

  • 3. 아이가 몇 살
    '19.7.18 9:27 PM (223.39.xxx.157)

    아이가 몇 살이고 골프 배울 때 아이는 누가 봐주시나요? 32살에 골프 배운다고하면 타인은 님을 보고 집안이 여유가 있네~ 이렇게 생각할테고 시엄니는 돈 많이 쓰면서 노는거 탐탁지않아서 저런말씀 하면서 싫어하시겠죠..ㅎㅎ

  • 4. Jj
    '19.7.18 9:28 PM (223.38.xxx.114)

    한살이라도 젊고 유연할때 배워야 쉽게 배우는 것이 골프입니다. 하루종일 애만 보나요.....
    일년내내 애만 키우나요.... 주변에 그런말하는 사람들이 별로네요.
    저는 42에 시작했는데 너무 너무 잘 배웠다 생각해요. 재미있고 내 몸에 대해서 알게되서 신기해요. 아 매우 뻣뻣하구나....

  • 5. 28살에
    '19.7.18 9:29 PM (182.224.xxx.94)

    남편이랑 같이 배웠고.
    그저 레저입니다.
    스키한번 배워놓고 겨울에 한번씩 즐기는거처럼
    골프배워두고 가끔씩 부담없는 퍼블릭갑니다.
    아이낳고 10년은 아예 안치고
    요즘은 또 1년에 한두번 라운딩갑니다.
    그저 스키장가듯 레져스포츠.
    즐길수있다면 즐겁거든요.


    13살 딸도 주1회 레슨시킵니다.
    그저 그냥 스키.수영 배우게하듯 운동하나 가르치는겁니다.
    배워두면 뭐든 다 쓰니까요.

  • 6. ....
    '19.7.18 9:38 PM (118.218.xxx.21)

    주위사람말을 뭐하러..
    그냥 운동하는 거잖아요. 골프가 뭐라고.

    내가 하고 싶은 하는거.
    저도 얼마전 입문했어요.
    즐겁게 하고 있네요. 처음부터 필드나갈거 아니니 돈도 많이 안들던데.

    재밌어요. 좀 더 일찍 배웠으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배우고 있어요.

  • 7. 저도 30대
    '19.7.18 9:39 PM (14.47.xxx.229)

    초반에 배웠어요 저 배울때는 정말 나이드신 분들만 하던 운동이었는데 그런 말 한번도 안들어봤는데요??
    시간되면 배우는게 운동이지 나이가 정해져있는건 아니죠 무시하세요

  • 8. ....
    '19.7.18 9:47 PM (211.36.xxx.149)

    일찍 결혼 해서 애들 6세 5세 연년생이에요
    친정이 여유있어서 엄마랑 같이 해요
    한번씩 동남아로 필드나가고
    엄마는 아빠랑 예전에 하셨고

  • 9. 요즘은
    '19.7.18 9:52 PM (124.53.xxx.131)

    많이들 해서
    특별히 생각 안하던데
    친가나 시가 어른들 아니라면 주변인들 말들에 휘둘릴 필요 있을까 싶고
    그들에게 애만 안맡기면 뭔 상관인가요

  • 10. 생활애
    '19.7.18 11:43 PM (120.142.xxx.209)

    여유가 있구나 좋다 생각되죠
    운동해서 나쁠개 하나도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979 앞으로 다문화 문제로 시끄러울거같지않나요? 11 저출산 2019/07/19 4,098
951978 우르오스 바디워시 대체품 뭐가 있을까요 10 씨그램 2019/07/19 12,541
951977 세부갈때 유심은 어디서 구매해요? 2 .. 2019/07/19 825
951976 치아보험 임플란트요. 1 기지개 2019/07/19 1,267
951975 남편이 절 빨리 쫒아내고싶나봐요.. 12 ... 2019/07/19 15,043
951974 황교안, 소재·부품 산업 '지원' 반대...추경안 처리 불발될 .. 12 피꺼솟 2019/07/19 2,255
951973 여동생이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염약을 장기복용.. 6 .... 2019/07/19 4,684
951972 여름에 방문 앞 가리는거요, 뭐라고 검색해야 살 수 있나요? 6 ... 2019/07/18 1,761
951971 교정치과 바꿔보신분? 4 ㅇㅇ 2019/07/18 1,187
951970 못 보신 분, 손석희의 '누가 이순신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11 앵커브리핑 2019/07/18 4,685
951969 열무김치를 잘 못씹겠는데..병원가야하나요? 8 치아 2019/07/18 1,958
951968 靑에서 옛추억 젖은 황교안 "저 끝에서 회의했는데&qu.. 6 좀모자라나 2019/07/18 2,247
951967 유부초밥 보관법요 3 보관법 2019/07/18 2,046
951966 궁디 이뻐지는 홈티(효과보신 분 후기도) 추천해주세요 1 모시 2019/07/18 1,546
951965 오늘 어떤 손님 구매제품 종이백에 넣어준다니까 괜찮다며 탑텐백에.. 5 NOㅏㄴ사요.. 2019/07/18 2,827
951964 사랑을 안 준 부모일수록 요구사항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9 ㅇㅇ 2019/07/18 3,535
951963 제가 오늘 실천한 no japan 43 일제불매가 .. 2019/07/18 6,424
951962 간장비빔국수 매콤버전으로 해보셨어요? 8 간장 2019/07/18 2,207
951961 해외여행(세부) 처음가요. 도와주세요^^ 19 세부 2019/07/18 2,355
951960 냉장고 급사망 4 불매운동 2019/07/18 2,659
951959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네요 8 .. 2019/07/18 5,631
951958 독일갔다 체코가는데 쇼핑리스트 궁금합니다! 4 여행 2019/07/18 1,833
951957 나경원 "내일 본회의 어려워, 7월 임시국회 안한다&q.. 23 에잇써글냔 2019/07/18 2,433
951956 20살 국가검진 2 .. 2019/07/18 1,011
951955 미국에 라면 가져가도 되나요? 6 ... 2019/07/18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