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3살터울 남매,
초3여아, 7살 남아,,
얼굴만 보면 싸워대는 통에 정말 날도 더운데 폭팔했어요.. ㅜ.ㅜ
큰 애는 이기적으로 굴고,
둘째는 누나랑 놀고싶으니 엉겨붙고,,
오늘 둘다 엄청 혼내고 자로 5대씩 손바닥을 맞았는데,,
7살짜리가 막 울면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하는데 진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깜냥도 안되는 엄마면서 둘이나 낳아서 서로 상처주나 싶고,,
큰 아이는 엄마가 이렇게까지 화낸적이 없다보니 좀 충격먹은 것 같아요.. ㅜ.ㅜ
저 정말 날도 더운데,,
이렇게 싸워대는 저 두 사람을 어째야 하나요.. ㅜ.ㅜ
고수 선배님들,,
조언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