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교정치과때문에 심난해요..ㅜㅜ

ㅇㅇ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19-07-18 11:12:37

전에도 한번 글쓴것이 있네요 ㅜ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60792&page=1&searchType=sear...

의사샘이랑 통화하고..그후로 아이가 간호사 미숙함으로
고생하는일은 이제 없는데
얼마전에 발치를하고 왔거든요..
영구치없는 유치라 발치할거라고 하셨는데
무슨 이유인지 계속 발치는안하다가
제가 입냄새가 난다고 이야기하니 그날 보니
이가 깨져있었다 ..하며 발치했구요
그런데 오늘보니 이뽑은자리에 이가 조금 남아있어요ㅜ
1/6쯤? 안뽑힌이가 ㅜㅜ
아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저도 교정오래했고 온갖 치과 다 다녀봤지만
이병원이랑 뭐가 안맞나 싶고 ..계속 안해도 되는 고생을 하는것이 참 어이없고 심난하고 그러네요..
하필 오늘 병원 휴진일..ㅜㅜ
IP : 175.223.xxx.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8 11:16 AM (175.223.xxx.35)

    이제라도 그만두고(시작한지 석달되었어요, 할부는 두달남음) 다른 병원 알아볼수있는건지 ..
    너무 심난해 일이 손에 안잡혀요 ..

  • 2. 전혀
    '19.7.18 11:17 AM (125.178.xxx.135)

    흔하지 않지요.
    사진이랑 달라고 해서 옮기는 게 낫겠어요.
    교정 치과는 한 두 해 다닐 것도 아닌데요.

  • 3. metal
    '19.7.18 11:18 AM (223.38.xxx.156)

    에구 그치과 심하네요 저희 아이도 교정중인데 간호사분들 실수하긴하더라구요 데스크 직원 너무 쌀쌀맞아 저도 다니는 병원 별로긴한데. 그리고 발치나 염증치료는 다른 치과로 보내든데요 교정시작함 다른 병원으로 옮길수도없고 저라면 의사분께 이야기 해볼듯합니다 입소문도 무서운데 조심하지않을까요?

  • 4. ㅇㅇ
    '19.7.18 11:19 AM (175.223.xxx.35)

    분당에 경험많은 선생님 추천해주셔도 감사합니다 ㅜㅜ

  • 5. ...
    '19.7.18 11:24 AM (221.157.xxx.183)

    발치가 덜 돼어 뿌리가 남으면 안돼요.
    완전히 제거 해야해요.

  • 6. ㅇㅇ
    '19.7.18 11:27 A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엑스레이도 안찍었다는데..뿌리까지 발치 잘 되었나 갑자기 걱정되네요 ㅜㅜ

  • 7. 에효
    '19.7.18 11:28 AM (175.223.xxx.35)

    그러게요..
    엑스레이도 안찍었다는데..
    뽑힌부분은 뿌리까지 발치 잘 되었나 갑자기 걱정되네요 ㅜㅜ

  • 8. .....
    '19.7.18 11:29 AM (122.34.xxx.61)

    뽑은 이를 주지 않았나요???

  • 9. ㅇㅇ
    '19.7.18 11:31 AM (175.223.xxx.35)

    깨진상태로 발치한거라 뽑은이를 받을수있다고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뽑은이 받아서 쓸일이 있나요??

  • 10. .....
    '19.7.18 11:32 AM (122.34.xxx.61)

    저희아이도 발치교정 했거든요.뽑은이 주던에..
    쓸데는 없지만.

  • 11. ㅇㅇㅇ
    '19.7.18 11:32 AM (211.246.xxx.70) - 삭제된댓글

    어지간하면 의사 역성 드는 사람인데
    발치하면서 엑스레이를 안찍다니요
    엑스레이 사진보고 조각들 다 나왔는지
    퍼즐맞추듯 맞춰보던데요

  • 12. ㅇㅇ
    '19.7.18 11:37 AM (175.223.xxx.35)

    ㅜㅜ
    정말 그만둬야하나봐요
    인정의, 전문의에 찬찬하시고 설명도 잘하고
    잘들어주셔서 결정한건데..

  • 13. 동이마미
    '19.7.18 11:43 AM (182.212.xxx.122)

    엑스레이는 초기에 찍은 파노라마 있으니까 따로 안 찍은 거고,
    잔존 유치 뿌리가 부러지면서 남은 것 같은데 그건 의사분이 경험없거나 성의없었던 것 맞아요
    그런데 이게 드문 경우는 아닙니다.
    의사 입장에서는 뿌리가 (원래 3개) 하나 안 보이면 일부 흡수되었나 하고 좀 찾아보다가 안보이면 일단 넘어가기도 해요 혹시 남더라도 이번 경우처럼 일정 시일 지나 잇몸위로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면 그때 국소마취 아주 조금 해서 손쉽게 발치할 수 있으니까요

  • 14. 치과
    '19.7.18 11:51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

    반드시 경험과 숙련도 많은 선생님 만나야해요.
    진짜 입 그 속을 보는건데... 미세한 차이가 불편을 주고 사람 괴롭게 해요.
    다른과도 물론 적성에 맞아야겠지만 치과는 치과의사들 적성검사 꼭 해서 뽑았음 좋겠어요. 진짜 정밀하고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 아닌 담에야 쪼끔만 대충해도 환자가 입는 데미지 상당해요.
    쪼끄만 치아 한개 치료하면서 양옆에 붙은 다른 치아 건드리는 선생들 많습니다. 진짜 손 살짝만 삐끗해도 직빵이죠.
    저 같음 교정전문의 다시 찾아갑니다. 보철도 교정까지 하는 경우 많아요.

  • 15. ㅇㅇ
    '19.7.18 11:53 AM (175.223.xxx.35)

    교정전문의에요...

  • 16. ㅇㅇㅇ
    '19.7.18 11:55 AM (49.196.xxx.232)

    저도 아이교정 불만이 많은 터라..
    잘 해결 보시길요

  • 17. ㅇㅇ
    '19.7.18 1:09 PM (175.223.xxx.35)

    그만둬야할지 말지 마음을 못정하고 있어요 ㅜㅜ

  • 18. ㅇㅇ
    '19.7.18 1:10 PM (175.223.xxx.35)

    제가 찍어둔 곳들은 상담받았던터라
    이제와서 다시 찾아가기도 뭐하고
    새로운곳으로 잘찾아 가야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753 미국 코스코 환불 아시는분~~ 7 질문 2019/07/18 943
951752 접촉사고 2 .. 2019/07/18 668
951751 시엄니께서기른 상추와쑥갓이 넘맛있는데 7 ㅇㅇ 2019/07/18 2,246
951750 광역버스타고 가까운 두세정거장뒤에 3 oo 2019/07/18 904
951749 남자아이 시간관념은 언제 생기나요? 10 시간 2019/07/18 1,404
951748 돈까스맛이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도 가성비따져서 맛집 15 . . . 2019/07/18 3,091
951747 강제징용판결 및 위안부협상철회 노력에 찬물끼얹는 농심에 비난 여.. 4 ㅇㅇㅇ 2019/07/18 779
951746 웅진씽크빅 화상영어 50 화상영어 2019/07/18 1,262
951745 주방 후드에서 냄새가 역류해요. 3 :: 2019/07/18 1,184
951744 미세먼지는 포기인가요? 12 서울 2019/07/18 1,789
951743 차트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경제흐름 - 근현대사에서 발견하는 한.. .... 2019/07/18 403
951742 퍼스널 쇼퍼가 있음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11 ㅜㅜ 2019/07/18 2,930
951741 펌) 일본 불매 대체품을 찾아주는 사이트. 노노재팬 4 ... 2019/07/18 752
951740 일본 혐한의 실체가 이정도인줄은 아무도 모를꺼에요 끝낼수 없는 .. 14 현재 2019/07/18 2,674
951739 딸 아들 다 있는데 시댁이 아들만 좋아하면 9 .. 2019/07/18 2,141
951738 올해 마흔아홉, 71년생들 갱년기 증상 15 ... 2019/07/18 8,473
951737 친정엄마는... 7 이번생은혼자.. 2019/07/18 1,937
951736 일본 물먹이는 엄청난 가정 믿거나 말거나! 4 푸르러라 2019/07/18 1,493
951735 집에서 쉬는데 남편한테 눈치보여요 13 눈치 2019/07/18 4,664
951734 50대 거울 보기 괴로워서 죽자고 다이어트합니다 12 어유아유 2019/07/18 5,581
951733 무인양품 옷 누구 줘버릴까요? 32 어휴 2019/07/18 4,564
951732 안 짖는 강아지(노견 반려인들만) 10 반려견 2019/07/18 2,717
951731 주황색 간판 중저가 등산복 파는 매장 이름 아는 분 4 주황색 2019/07/18 768
951730 일본은 북한에 뭘 팔은걸까요? 4 ... 2019/07/18 1,066
951729 어감 어떠세요? 2 추카 2019/07/18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