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쉴새없이 머리털갖고

왜저럼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9-07-16 20:18:56
묶었다 풀었다 훑어내렸다
치켜올렸다....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바로 앞 테이블 아가씬지 새댁인지
여자 둘 중 하나가 계속 저짓을...
식당이 넓어서 스탠드 두대에
천정형도 있고 에어써큘레이터까지
여러대 돌리고 있구만
저누무 긴 머리털...카락이라고
하기도 싫어요...이 대체 어디까지
날아다닐지..
정서불안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주앉아 같이 밥먹는 일행은
정신사납고 더럽지 않은가보네요
에휴
IP : 183.98.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6 8:20 PM (183.98.xxx.142)

    마주칠때마다 째려보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네요 ㅎ
    아줌마 왜자꾸 째려봐요? 하면
    말해주려고 일부러 째리고 있건만.

  • 2. ㅇㅇ
    '19.7.16 8:26 PM (121.190.xxx.131)

    그러게요
    긴머리가 덥거나 거슬리면 묶든지, 아니면 그냥 풀어해치든지 할것이지..
    저는 저의 집에 방문한 젊은 처자가 식탁에 앉아서 어찌나 손으로 머리를 묶듯이 만졌다 다시 머리카락을 쓸어내렸다...
    정신 사나워 죽는줄 알았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 3. 하아
    '19.7.16 8:30 PM (183.98.xxx.142)

    갔어요
    나가자마자 쥔 아줌마
    부직포밀대 가지고 그 주변
    밀어대네요
    제 옆 밀면서 실례한다하길래
    웃으면서 어서 하시라고 했더니
    아유 참...하면서 웃으시네요 ㅋ

  • 4. 긴머리
    '19.7.16 8:59 PM (180.69.xxx.147) - 삭제된댓글

    풀어서 죽죽 잡아당기며 머리 빠진 거 손에 걸리면 바닥에 버리는 행동 계속하는 거요.
    왜 할까요?

  • 5. 저는
    '19.7.17 11:59 AM (211.104.xxx.196)

    전통차 파는 매장에 갔었는데요,
    머리 긴 아가씨가 음료를 마시면서 머리를 엄청 쓸어내리더라구요.
    그 아가씨 가고 나서 그 바닥에 진짜 머리카락이 수북.
    일하시는 분이 얼른 치우던데 그거 계속 보고 있자니 토가 쏠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18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343
954717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630
954716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1,929
954715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883
954714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2,000
954713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162
954712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082
954711 판매 해도 되나요? 1 머리 2019/08/01 812
954710 원룸 임대하시는 분이나 부동산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4 .. 2019/08/01 1,710
954709 한일갈등이 총선에서 민주당에 긍정적이라는 보고서 파문 29 너무하네 2019/08/01 2,179
954708 건강보험료가 엄청 뛰었네요,ㅡㅡ 33 에구 2019/08/01 6,194
954707 꿀마늘절임 복용 가능기간? 4 처음 2019/08/01 1,867
954706 요즘 제평 여름옷 세일하나요?? 6 .... 2019/08/01 2,116
954705 지랄을 해야 알아듣습니다 4 ㆍㆍ 2019/08/01 2,747
954704 대전에 여유증 수술병원 추천부탁드려요. 1 .. 2019/08/01 2,271
954703 음주운전 사고(접촉사고)가 났어요 31 .. 2019/08/01 4,677
954702 오메가3 얼마정도에 구입하셨나요?? 3 .... 2019/08/01 2,208
954701 지금 강아지랑 한강산책하면 많이 덥겠죠? 9 2019/08/01 1,244
954700 여름에 절대 안해먹는 음식 있으세요? 7 여름 2019/08/01 3,464
954699 다 비운 거품 클렌징은 다시 쓸 수 있을까요?? 4 페이스 2019/08/01 968
954698 고추장아찌 뜨거울때 붓나요? 1 모모 2019/08/01 1,621
954697 정신과 의사랑 환자랑 사귀고 결혼하면 53 정신과 2019/08/01 35,420
954696 속초 맛집 27 xiaoyu.. 2019/08/01 7,231
954695 이마트 복숭아 사세요 14 딱복 2019/08/01 6,864
954694 사춘기의 시작... 젤 처음 어떤 증상부터 나타나나요? 15 사춘기 2019/08/01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