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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중에 정신에 문제있는분들 많은거같아요

... 조회수 : 5,341
작성일 : 2019-07-15 15:33:44
마음의 상처가 큰건지
교사한테 화풀이, 분풀이하는 분들 꽤되는거같아요

학생한테 인신공격, 폭언, 체벌, 몸에 손대기, 머리길이

이런거 하지도않았는데

본인 학창시절언급하면서
어떻게든 교사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거마냥
교사깔거리 찾는 부모들 은근 있는거같아요
아버지건 어머님이건..

뭐 이제 교사안해서 상관은없지만..

좀 억울하네요..

그 또라이교사한테 상처받은건 슬프지만
너무 적대적인거같아요

아에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있는거같아요
선생님이라고 하니까 전화 대놓고 탁 끊는다거나

왜 저도 때리시지 그러세요? 라고 하거나 등등

참 비극이네요
마치 군대 불신하는 남자들과 같은 심리인지..
IP : 110.70.xxx.1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19.7.15 3:35 PM (223.33.xxx.212)

    마음의 상처가 크신분 들 같아요
    얼마나 피해를 당했으면 그럴 까 싶기도 하고
    교사
    의사 등 한테 대 놓고 적대적인 사람들 보면
    이해는 가면서도 너무 안타까워요

  • 2. 마음
    '19.7.15 3:36 PM (223.33.xxx.212)

    모든 직업군에 또라이들이 있는 데
    어느 집단이나
    그냥 그 사람 성향이지
    그 사람들이 교사라 그런 것도 아닌 데
    유독 교사한테 적대감 있는 사람들은 안타깝죠

  • 3. 그 학부모들
    '19.7.15 3:39 PM (182.232.xxx.3)

    학교에서 교육받았습니다

  • 4. ..
    '19.7.15 3:48 PM (223.38.xxx.216)

    그 학부모들 가정교육은 못받았나보죠

  • 5. 솔직이
    '19.7.15 3:49 PM (175.209.xxx.73)

    저희가 학교 다닐때 교사들이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나세요?
    인간 쓰레기 교사 몇명이 얼마나 많은 학생들 가슴에 피멍이 들게했는지...ㅠㅠㅠ
    동네 북이 학생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6. ....
    '19.7.15 3:54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또라이 교사 물론 있었지만
    내 인격을 파탄시킬만한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정상범주를 벗어나 인격이 파탄난 정센상태를 보이는 사람 보면 온전히 교사탓으로만 보이질 않아요.
    성장과정과 가정환경에도 문제가 있어보이죠.

  • 7.
    '19.7.15 3:59 PM (106.101.xxx.242)

    교사중에 정신이상인 분을 봐서 학부모가 이상하면 성인대 성인이지만 교사가 또라이면 성인 대 미성년자 힘없고 약한 아이 인생울 망가뜨리는 겁니다
    쓰레기 교사를 만났는데 사건 덮을려고 쉬쉬하니 더 화가 나네요
    아무리 본인들 집단이라고해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가 학교가서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니 자존심도 없고 무시해도 되는 존재라고 보여지나봐요.
    교사에 대한 적대감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나오는 분노에요

  • 8. 또라이 교사
    '19.7.15 4:0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교사가 또라이면 성인 대 미성년자 힘없고 약한 아이 인생울 망가뜨리는 겁니다222

    좋은 분도 있지만.
    전 초4때 같은 반 남자애가 맞던 장면이 안 잊혀요.
    40년이 지났는데도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교사. 교수 이런 사람 만날때는 조심해요.
    숨겨둔 또라이들일까봐서요

  • 9. 전략을 바꾼듯
    '19.7.15 4:08 PM (223.38.xxx.87)

    원글, 매일 교사 씹는 글 올리던 분이네요. 말투가 똑같음. 교사도 아니면서 교사인척은 쯧츳.

  • 10.
    '19.7.15 4:11 PM (73.83.xxx.104)

    또라이 기질을 발휘할 수 있는 온통 약자를 상대로 하는 장소가 학교와 군대라서 그런 거갰죠.
    또라이들이야 어느 직군에나 있지만 보통은 억누르고 살아야 할 때가 많으니까요.

  • 11. 날궂이인가
    '19.7.15 4:15 PM (223.38.xxx.234)

    오늘따라 대놓고 싸움 붙이는
    어그로 글이 많네요

  • 12.
    '19.7.15 4:17 PM (73.83.xxx.104)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01255&page=1

  • 13. ㅁㅁ
    '19.7.15 5:41 PM (110.70.xxx.222)

    그런식으로 따지면 또라이가 키우는 자식이 더 위험하고 더 많음

  • 14. ..
    '19.7.15 8:40 PM (125.133.xxx.21)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예쁨받은 기억이 없는 학생들이 학부모가 되어 제자식도 그런 대접 받을까봐 피해의식에 그러는 거죠. 선생님한테 사랑받은 학생들은 커서도 학교나 교사에 긍정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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