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남편 ㅠㅠ

케이오 조회수 : 4,467
작성일 : 2019-07-10 15:29:33
남편에게 소원이 뭐야 하니 
너랑 결혼했으니 이제 소원 없어 하는 남자 ㅠㅠ
결혼 전 경주로 여행갔을땐 문무대왕릉 앞에서 
"이쁜 집 잘 구하게 해주세요" 하더니 
 에고 보고 싶네요 신랑-
IP : 221.150.xxx.2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0 3:33 PM (116.121.xxx.120)

    남편분 돌아가셨나봐요 ㅠㅠ

  • 2.
    '19.7.10 3:34 PM (211.184.xxx.96)

    출장중 아닐까요?

  • 3. ..
    '19.7.10 3:37 PM (27.164.xxx.215)

    남편에게 소원이 뭐야 하니
    너랑 결혼했으니 이제 소원 없어 하는 남자 ㅠㅠ

    추자현 남편 우효광도 그리 말했습니다.

  • 4.
    '19.7.10 3:37 PM (118.44.xxx.161)

    글을 너무 급하게 끊으셔서....
    남편분 출장중이신거죠??? 그런거죠???

  • 5. ㅇㅇ
    '19.7.10 3:38 PM (175.127.xxx.153)

    퇴근을 눈빠지게 기둘리는 중이시죠??

  • 6. . . .
    '19.7.10 3:41 PM (39.7.xxx.231)

    저는 원글님 남편이 출근중인 걸로 읽었습니다만
    혹시라도 이제는 볼 수 없으신 거라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렇지 않은 거라면 가능하면 긍정적 표현을 쓰셔요.~~

  • 7. ..
    '19.7.10 3:44 PM (220.78.xxx.32)

    신랑이라니 신혼인가봐요
    회사에 우리 서방이 이러는것도 듣기싫어 죽겠음

  • 8. 참나..
    '19.7.10 3:46 PM (211.243.xxx.172)

    퇴근시간도 기다리기 힘든 신혼 생활 티내시는거죠?

  • 9. 케이오
    '19.7.10 4:26 PM (221.150.xxx.211)

    주말부부 신혼이에요 ㅠ

  • 10. --
    '19.7.10 4:39 PM (14.42.xxx.69)

    남편 죽은 줄 알았음.

  • 11. wisdomH
    '19.7.10 5:03 PM (117.111.xxx.254)

    저녁에 퇴근하는데..낮에 보고 싶은 적 있어요.
    유치원 아이가 유치원에서 엄마 보고 싶다고 우는 게 이해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401 쇼스타코비치의 작품 중에 36 ... 2019/08/08 2,561
957400 복면가왕 규현이 이리 노래를 잘하는지 몰랐네요.. 22 wo 2019/08/08 5,762
957399 日 원로도, 美 싱크탱크도 '아베 규탄' 1 뉴스 2019/08/08 1,102
957398 문화센터 다녀보니요 6 부담 2019/08/08 3,231
957397 아사히 맥주 공장 장난 아니네요 @@ 9 아셨어요? 2019/08/08 8,333
957396 발리 여행 전에 예방 주사 필요할까요? 4 걱정 2019/08/08 1,462
957395 투썸 빙수 어떤 게 제일 맛있나요? 2 ㅎㅎ 2019/08/08 1,178
957394 떡볶이 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신나요 ㅎ 15 유일한 낙 2019/08/08 4,445
957393 대학찰옥수수 30개.. 어떻게 삶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13 12345a.. 2019/08/08 2,446
957392 초4인데 저희애같은애 있나요? 7 .. 2019/08/08 2,266
957391 평일 오후 3시 연인 궁금한게 있어요. 6 이시국에 2019/08/08 2,009
957390 노트북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호갱되기싫어요 4 노트북 2019/08/08 1,345
957389 렌지에 밥 돌렸는데요 29 궁금 2019/08/08 4,476
957388 마음고생 하니까 살빠진다고 6 ,,,, 2019/08/08 2,521
957387 봉오동 전투 보고왔어요! 15 ㅇㅇ 2019/08/08 2,746
957386 천안에 예쁜까페나 맛있는 밥집 추천부탁드려요~ 6 히루 휴가 2019/08/08 1,491
957385 이게 무슨말이죠? 3 2019/08/08 1,411
957384 마음먹기 나름이네요 건강검진 2019/08/08 878
957383 제가 하나 잘 하는건 없는데요 7 안나 2019/08/08 2,137
957382 사람을 거의 안만나는데..괜찮은 걸까요? 12 .... 2019/08/08 4,184
957381 반려견 키우는 분들께 여쭤요 12 프로바이오틱.. 2019/08/08 1,995
957380 주옥순 말이에요 21 ..... 2019/08/08 5,374
957379 불안감 3 답답 2019/08/08 1,384
957378 가짜뉴스 8 좋은점도 2019/08/08 1,036
957377 일본 '후쿠시마의 진실과 심각성'을 알려드립니다 9 끌어올립니다.. 2019/08/08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