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 실수를해서 잠이 안와요
동네 지인이 샵에 왔어요.
마사지 받고 회원권 하시고 가셨는데
그 분이 동네에서 말이 많은분이거든요.
썩 달갑지 않더라구요.
매니저님이 저분이랑 친하세요? 묻는데 .
그냥 가만히 있을것을...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갈것을!
저도 모르게 당황해서.
동네 지인인데 말이 많고 싸움도 많이 하시는 분이라
얼마전에도 동네 주민들이랑 싸우는거 봤다고.
다른 샵도 다니시다가 팽하고 여기오신거 같은데
달갑지 않은 손님이네요. 아 그말을 왜 했을까요?ㅠㅠㅠㅠ
대화하면서 맛사지 받는 분위기 샵이라
앞으로 그 분 계속 오실텐데..왜 그말을 해서ㅠㅠㅠ
잠도 안오고 가슴 답답해요.
주워담을 수 없는 말.... 입조심 하리라 다짐하는 밤이네요.
하...순간 그말이 왜 나왔는지ㅠㅠㅜ
앞으로 계속 올텐데.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1. ..
'19.7.5 11:01 PM (223.39.xxx.51)당사자 듣는데서 한 말인가요?
2. ㅡㅡ
'19.7.5 11:03 PM (211.187.xxx.238)내일 출근하셔서 매니저님께 말씀하세요
어제는 좀 심하게 표현했는데
사실 그렇게 나쁜 분 아닌데 지나쳤던 것 같다고...
그 정도 하면 상식있는 사람은 알아들을 거예요
어차피 손님인데 매니저가 말을 전할 리도 없잖아요3. 원글
'19.7.5 11:08 PM (222.237.xxx.115)매니저님도 시술을 들어가시기 때문에
그 분과 말 하다보면 어? 그런 사람 아닌데?! 이런 느낌 받을 것 같아서. 제가 너무 못 되게 말 한거 같아서요. 사실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 제가 왜 흉을 봤는지. 미쳤나봐요 저도 다시 정정해서 말씀 드리려다가 아침에 너무 자연스럽게 말을 해놔서..수습하다가 더 엉망으로 꼬일 것 같아 뒀는데 제 마음만 불편하고 이게 뭔가 싶네요..ㅠㅠㅠ 그저 제 입을 탁탁 쳐요4. 원글
'19.7.5 11:09 PM (222.237.xxx.115)가시고 나서 말한거에요. ㅠㅠㅠㅠ
시술할땐 전 다른분 안내 해드리고 있었고요ㅠㅠㅜ5. ㅡㅡ
'19.7.5 11:12 PM (211.187.xxx.238)없는 말 지어내신 것 아니고
말 많은 사람이니 앞에서 말 조심하라는 힌트 주신 거잖아요
매니저 입장에서 그리 나쁠 것 같진 않아요6. 우와
'19.7.5 11:13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원래 말을 그렇게 하시나요?
고객으로 온 건데 너무 심하게 얘기했고
달갑지 않은 손님이란 말은 왜 하신 거예요?7. ㅇㅇ
'19.7.5 11:14 PM (211.36.xxx.174)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듯요
8. ..
'19.7.5 11:16 PM (183.101.xxx.115)남의 험담을 하면 내 험담을하는거와 같아요.
그래서 말하고도 찝찝하신게죠.9. 글쎄
'19.7.5 11:20 PM (203.228.xxx.72)없는말 지어낸거 아니시니 쫄 필요없고요.
어제는 좀 과격하게 표현했었다..알고 계시기만 해라.
이렇게 얘기하세요.10. 음음음
'19.7.5 11:21 PM (220.118.xxx.206)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녀요.같은 일 하시는 분이니 힌트로 받아드려질 수도 있고요..
11. MandY
'19.7.5 11:22 PM (121.168.xxx.174)매니저분 입장에선 오히려 고마울거 같은데요 저도 고객성향 공유해요 상담할때 참고하시라고요
12. ....
'19.7.5 11:27 PM (122.58.xxx.122)매니저도 조심하겠죠.
저는 오히려 살짝 힌트주면 좋던데요.13. .....
'19.7.5 11:38 PM (223.62.xxx.115)저도 힌트주면 고마웠어요.
다들 자기 몸 사린다고 말 안해주잖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남을 험담할 때 내 민낯을 드러내게 되어
결국 나를 욕하게 되는 것과 같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순화해서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14. 원글
'19.7.5 11:44 PM (222.237.xxx.115)네. 제가 생각이 짧고 입은 빨랐어요ㅠㅠ
순화해서 얘기 해야했는데
맞아요. 제 얼굴에 욕한 거 같아요,.
그분이 고상하게 말하다가 가셔서
다들 모르셨거든요. 아니 그게 아니라. 아이고 말이 또 꼬이네요. 그 분이 다른 컨셉을 잡고 오신게 보여서..
샵에 오시니 우아..고상..으로 하고 가시길래..
그냥 그렇게 보이고 싶으셨으니 그렇게 가시게 했어야 했는데
제가 뭐라고 민낯을 얘기해드렸는지
그것도 멀리서 본 제 편견같고.
그분 동네에선 그래도..다른데가선 안 그런분일 수도 있는데.
그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들고..
어쩌면 그분 또한 제 말을 엉망으로 하실까봐
제가 선수 친것 같고..
사실 저희 윗집 분이라 제가 더 어려웠나봐요.
겉으로 인사하고 다녀도 썩 사이가 좋지는 않거든요..15. 생각하기
'19.7.5 11:47 PM (58.239.xxx.163)2222없는 말 지어내신 것 아니고
말 많은 사람이니 앞에서 말 조심하라는 힌트 주신 거잖아요
매니저 입장에서 그리 나쁠 것 같진 않아요
우리도 함께 조씸해요^^16. 노니
'19.7.6 12:06 AM (218.237.xxx.254)어차피 그런 사람 고상떨어봐야
원래 품성 다 보이게되어잇어요. 근데 전 거꾸로 조심하라고 말해놓고 정작 자기는 옆에붙어 사근사근한 사람이 더 이중적인 자로 보이던걸요 많이 봤어요 ㅋ17. ㅇㄹㅇ
'19.7.6 12:11 AM (222.118.xxx.71)남 험담하는게 버릇인 사람이 있더라구요
18. ㅇ
'19.7.6 12:13 AM (175.127.xxx.211)사업장에서 그 정도 힌트를 주면 저같음 더 반가울 것 같아요.
그 손님한테는 그에 맞춰서 대응하기 좋잖아요.
블랙리스트일지도 모르는 분을 미리 알게 해주셨네요.
없는 이야기 아니니 괜찮을 듯요.19. ㅡㅡㅡ
'19.7.6 1:25 AM (222.109.xxx.38)말많은 지인이 샵매니저에게 내 얘기하실까봐 당황되셨던거 아닐까요
그렇게 나쁜사람 만들어놓으면 내 이야기 뭘 해도 좀 감안될테니까..
전 그런게 느껴지는데..20. 말실수
'19.7.6 1:30 AM (223.38.xxx.85)말실수 치고는 두분 포지션이 그럴수있는 관계여서 크게 딱히 문제는없어보이긴 해요
다만 님이 앞으로 다른 사람 뒷말에 좀 조심하신다면
그 손님이 ㅋㅋㅋ 매니저분에겐 정말 진상인게 진실로 남을뿐 ㅋㅋ21. 흠
'19.7.6 4:46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동네에서 문제가 있는 건 맞고
다른 샵 다니다 팽당해서 온건지는 추측인거고..
여튼 남의 말하니 찜찜하셨을거 같아요. 말하는 순간에 약간 상기데어서 더 강하게 말했을 수도 있고요.
다시 알바갈때
어제 그 분 얘기 안 좋게 했더니 기분이 좀 안 좋더라. 다른데선 안 그런 분일 수도 있는데
라고 얘기라도 해보셔요..22. ..
'19.7.6 7:59 AM (1.246.xxx.210)본인의 자격지심에 남을 쓰레기로 만들었네요 그사람이 진짜 그런 사람이였데도 님이랑 그런것도 아닌데 남을 기런식으로 만든건 반성해야죠
23. ㅈㅈ
'19.7.6 8:27 AM (122.36.xxx.71)2222없는 말 지어내신 것 아니고
말 많은 사람이니 앞에서 말 조심하라는 힌트 주신 거잖아요
매니저 입장에서 그리 나쁠 것 같진 않아요
우리도 함께 조씸해요^333324. 음
'19.7.6 9:39 AM (61.105.xxx.161)그 손님이 앞으로 어떻게 하냐에 달린듯 한데요
어제 내가 말실수했니어쨌니 변명마세요 더 이상해질것 같아요25. ㅇㅇ
'19.7.6 2:38 PM (118.42.xxx.66)헐..없는말 지어낸거 아니니 괜찮다는
댓글 많아서 놀랍네요
원글님이 했다는 얘기 보면
평소에도 남 얘기 심하게 할 사람이구나
느낌이 팍 올 정도인걸요
험담이 생활화 된 사람 느낌이랄까
평소에 남들 얘기 조심스러운 사람이면
당황했든 뭘했든 저렇게까지 얘기 못해요
좀 말이 많으신 분인듯 하다,
조심스럽게 대하시는게 좋겠다 정도만 해도
부정적인 신호를 주는거라고 매니저가
충분히 알아챌 정도의 말이예요.
근데
말도 많고 싸움꾼에
다니던 데 팽하고 온 사람이다
달갑지 않은 손님이다
도대체 몇단 콤보로 험담을 하신건지 ..26. ᆢ
'19.7.6 2:39 PM (220.117.xxx.241)저두 원글님처럼 술술술술술 이말 저말 다 꺼내놓을때가
있어요 ㅜ 그래서 오해도받고 제자신이 곤란해질때가
많아요 ㅜ
다시는 안그래야지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또 그러고
이버릇을 못고치네요 어쩜좋을까요 ㅜ27. ..
'19.7.6 3:03 PM (121.165.xxx.131)헐..없는말 지어낸거 아니니 괜찮다는
댓글 많아서 놀랍네요 2222..
법에도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왜 있겠어요?
사실이라도 괜찮은거 아닙니다
묻지도 않는데 남 헌담. 원글은 실수라 반성하지만
사실이니 괜찮다니?
그럼
무식한 여자들이라 그런거지요? 사실이잖아요28. ..
'19.7.6 3:06 PM (121.165.xxx.131)원글님 스스로 자각했으니 괜찮습니다. 조심하면 되요.
하지만 사실이니 괜찮다는 질 낮은 여자들 같은
실수한걸 자기 합리화식 사고는 배우지는 마세요.
결코 원글에게는 도움 안되는거네요29. ㅇㅇ
'19.7.6 3:12 PM (211.36.xxx.251)조심하라는 팁이죠.
서비스계에선 이렇게라도 서로 알려줘야 할듯.
근데 더진상 많고 사장님도 단련되었으니
앞으론 너무 미리걱정 마세요.30. 말조절
'19.7.6 3:30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안되는거 고치세요
험담하는 나자신도 남에게 힌트가 돼요31. 흠..
'19.7.6 3:57 PM (222.121.xxx.95)님 마음에 그런 생각이 있어서 얘기한 거니 너무 속상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다만 후회해서 잠을 못잘 정도면 건강에 안좋으니 앞으로 걱정할 일은 만들지 말자..
이정도로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남 욕 같은 경우는.. 듣는 사람이 판단할 문제예요.
누군가가 누군가를 싫어한다고 해서 색안경을 쓰고 보느냐 마느냐는 내가 판단할 문제고
저 사람은 그 사람을 싫어할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고 넘길 수도 있는 문제죠.
세상이 어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아름답고 선하고 그렇던가요?
서로 이익 관계 얽혀있고 서로 감정 상할 일들이 널려있는데
어떻게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수 있겠어요?
그 사람도 과거에 그런 행실을 햇던 것이 지금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 헹적 님의 판단이 버무러져 지금의 결과가 있는거겠죠.
일단 그 사람부터 행실을 조심해야지 님이 아무리 욕을 안하신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도 다 알게 될거예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다음번엔 내 건강을 위해서 좀 조심하자.. 이렇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천사가 아니예요.32. 아니
'19.7.6 4:33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그 지인이 말 많은 사람이라면서 원글님도 만만치않게 말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ㅎㅎㅎ
33. 영업상
'19.7.6 4:35 PM (175.213.xxx.15)관리상 적절한 정보는 필요하지요. 약간 과한 정보이긴 한 듯한데요
그래도 매니저님이 아셔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34. ..
'19.7.6 4:52 PM (120.142.xxx.96)전 또 있는곳에서 그런줄 알았어요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나도 모르게 나올수있지만
없었잖아요35. .....
'19.7.6 5:10 P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고객 성향 정보의 내부 공유는 서비스 제공 업종에선 필수고
밖으로 유출 안하시면 됩니다.36. ...
'19.7.6 5:37 PM (211.202.xxx.195)다른 샵도 다니시다가 팽하고 여기오신거 같은데
달갑지 않은 손님이네요.
이건 팩트예요? 원글님 상상이에요?37. 같은 사람인줄
'19.7.6 6:07 PM (106.101.xxx.3)제가 아는 사람과 같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피부관리샵 다닌다는 글을 보니 그 사람은 아니네요.
그런 곳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전 단체에서 알던 사람인데
얼굴만 알지 서로 이름도 잘 기억 못하던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과 친한 무리가 있었는데
저는 그 무리와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 무리에 몇 년에 한번씩은 연락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 사람과 우연한 기회에 같은 동네
길에서 만나서 친해졌어요.
딱 저런 성향
그런데 그 무리중에 연락하던 사람들이 그 사람 성향과
히스토리에 대해 함구했어요.
나중에 물었더니 험담하면 자기들도 같은 사람들 될까봐
무서워 입 닫았대요.
그 무리에서도 동네에서도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미친듯이 싸워대서
소문 너무 안 좋았고 결국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만나지도 않는대요.
그런 사람이 저에게라도 잘했겠어요?
가진 인격이라는게 있으니
결국 본모습 드러내서 그 무리중 아는 이에게 연락해
그동안의 그 사람 히스토리를 듣고
원망했어요.이게 말 안해줄 사항이냐고38. 음
'19.7.6 6:08 PM (222.104.xxx.144)매니저님이 아셔야 할 것 같아 조언한 건데 너무 나간 것 같아 자책했어요.
이렇게 차분하게 말씀하세요.39. 바로위
'19.7.6 7:2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음 님 말씀 좋으네요
사실에 관해 말하신거라면 제 경우
고마울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말 안해줘요 ㅠ ㅠ40. 선수친거네요.
'19.7.6 8:02 PM (175.223.xxx.21)사이 나쁜 이웃주민이 내 일하는 곳에 고객으로 나타나서
여러모로 볼때 나 없을때 내 상사에게 내 험담이야기 할 가능성이 높아서 불안하신게 느껴져요.41. 원글
'19.7.6 8:54 PM (222.237.xxx.115)다른 샵도 다니시다가 팽하고 여기오신거 같은데
달갑지 않은 손님이네요.
이건 팩트예요? 원글님 상상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주에 엘베에서 만났는데
이전 피부과에서 대판하고 나왔다고
너희샵 가야겠다고 씩씩 거리셨거든요.
설마 오겠나. 했는데 정말로 오셔서 당황해버렸는데
제가 도를 지나친거 같아요 ㅠㅠㅠㅠ42. 에이..
'19.7.6 9:50 P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에이.. 그런거정도가지고..
괜찮아요.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누군가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한적이 없다면
듣는 사람은.. 누구에대해 얘기한적이 없는 사람인데..
오죽하면 저런말이 나올까 라고 생각해요.
그냥 담담히 넘어가시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담부턴 절대 쉿!!하기~~~43. 쉿하지마세요.
'19.7.6 10:01 PM (106.101.xxx.35)나중에 당하게하고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말하면 욕 먹어요.
저 당하고 말해준 사람 욕했어요.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언질은 해줘야지.
나중에 욕 안먹어요.
저기 위에 음님처럼 말하시면 마무리는 되겠네요.
동네 쌈닭 몇씩 있는데 본인만 모르지 다들 피해요.44. ...
'19.7.6 10:07 PM (173.63.xxx.177) - 삭제된댓글본인의 자격지심에 남을 쓰레기로 만들었네요 그사람이 진짜 그런 사람이였데도 님이랑 그런것도 아닌데 남을 기런식으로 만든건 반성해야죠22222222
괜찮다는 댓글은 뭔가요? 사실 원글님이 알바하고 있으니 윗집 아줌마 와서 당황한게 느껴져서 하지 암ㅎ아도 될 말을 줄줄이 늘어 놓은게 맞죠. 그냥 저분이 동네분인데 말수가 적은 분이 아니니 시술할때도 대화 많이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을 잘했어야 하는게 맞죠. 그냥 줄줄이 내리까기식인데 어떤 사람도 고객입장이되면 저런걸로 험담하는건 기분 나빠요. 원글님도 늘 말을 생각하고 하시는게 원글님 삶에 도움이 될듯 하구요.45. ...
'19.7.6 10:09 PM (173.63.xxx.177) - 삭제된댓글본인의 자격지심에 남을 쓰레기로 만들었네요 그사람이 진짜 그런 사람이였데도 님이랑 그런것도 아닌데 남을 기런식으로 만든건 반성해야죠22222222
괜찮다는 댓글은 뭔가요? 사실 원글님이 알바하고 있으니 윗집 아줌마 와서 당황한게 느껴져서 하지 않아도될 말을 줄줄이 늘어 놓은게 맞죠. 그냥 저분이 동네분인데 말수가 적은 분이 아니니 시술할때도 대화 많이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을 잘했어야 하는게 맞죠. 그냥 줄줄이 내리까기식인데 어떤 사람도 고객입장이되면 저런걸로 샵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험담하는건 기분 나빠요. 원글님도 늘 말을 생각하고 하시는게 원글님 삶에 도움이 될듯 하구요.46. ...
'19.7.6 10:13 PM (173.63.xxx.177)본인의 자격지심에 남을 쓰레기로 만들었네요 그사람이 진짜 그런 사람이였데도 님이랑 그런것도 아닌데 남을 기런식으로 만든건 반성해야죠22222222
괜찮다는 댓글은 뭔가요? 사실 원글님이 알바하고 있으니 윗집 아줌마 와서 당황하게되니 하지 않아도될 말을 줄줄이 늘어 놓은게 맞죠. 그냥 저분이 동네분인데 말수가 적은 분이 아니니 시술할때도 대화 많이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을 잘했어야 하는게 맞죠. 그냥 줄줄이 내리까기식인데 어떤 사람도 고객입장이되면 저런걸로 샵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험담하는건 기분 나빠요. 원글님도 늘 말을 생각하고 하시는게 원글님 삶에 도움이 될듯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