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삼재 믿으세요?

자유게시판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19-07-04 13:15:34

삼년전에 제가 삼년전에 들삼재에 들어 올 2월에 삼재가 끝났는데


제가 삼재였다는것을 재작년에 알았어요 중간인 눌삼재때 알았던거죠


삼재 첫해인 들삼재때 제 인생 최악을 경험했어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때 그 최악의 일을 겪지 않았으면 몸으로 치고 들어왔을거라고 차라리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형부도 저랑 같은해 들삼재였는데 형부도 인생 최악의 1년을 보냈거든요


아프기도 했고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일이 있었어요


찾아보니 삼재라는게 마냥 미신은 아니고 토정비결처럼 옛부터 내려오는 동양철학? 같은거더라구요


삼재는 들어오면 아무런 방법없이 그냥 받고만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조금 순화?시킬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


잘 아는분이 이번년도에 악삼재라고 해서 제경험을 비추어봤을때 너무 걱정되네요



IP : 106.250.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4 1:17 PM (182.232.xxx.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865&page=1&searchType=sear...

  • 2. 윗글
    '19.7.4 1:20 PM (39.7.xxx.129)

    보니 삼재맞군요
    제가 저기들어가보니
    저도 첫 삼재에 이사많이하고 옮기니 아프고 마지막엔 돈박살3년간지지리도 일이많음

  • 3. 아뇨
    '19.7.4 1:22 PM (183.98.xxx.142)

    그런건 아는게병 되더라구요
    모르고 지나면 그뿐

  • 4. , ,
    '19.7.4 1:26 PM (223.33.xxx.72)

    그런거 보지도 말고 무관심 해야 되는데..
    윗댓글 공감하고
    모르면 약이고 알면 병되는게 사주
    안이상 무신경하기 힘듬

  • 5. 자유게시판
    '19.7.4 1:26 PM (106.250.xxx.49)

    그쵸 저도 모르고 지났다가 알게된 케이스인데
    알고나니 이걱정 저걱정 사서 하게 되더라구요
    아는게 병 맞는것 같아요

  • 6. 저두
    '19.7.4 1:27 PM (218.155.xxx.247)

    그랬어요.
    너무 되는일이 없어 힘들어 알아보니 들삼재였어요

  • 7. 그런거
    '19.7.4 1:46 PM (125.180.xxx.52)

    믿다보면 끝도없어요
    아예 생각을 말아야지...
    저흰 삼재인식구가 중병이라
    정월초인가 절에서 삼재해주는날있어서 삼재인가족 이름넣고 돈드렸더니 삼재했다고해서 그걸로 잊고있네요
    찜찜하면 저처럼 하던지요

  • 8. 삼재는
    '19.7.4 2:05 PM (49.161.xxx.193)

    미신은 아니고 사주와 그 해 운이 충이 맞아 생가는 거잖아요.(복잡하니 거두절미)
    삼재 들면 사고수 수술수 돈손실, 이별수 이동운 등 생겨요.
    저 아는 사람은 최근 사고로 붕대 칭칭...
    모르고 살면 좋지만 알면 겸손하게 살아야 해요.
    일 벌려서 좋은거 하나도 없음요.

  • 9. 삼재?
    '19.7.4 2:45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사주 공부하지만 삼재는 안 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0748 사과없어서 참외,오이 갈아서 비빔국수 양념장 만들었어요. 5 ㅇㅇ 2019/07/13 1,790
950747 서울 부근에 25평 집 장만하고 싶어요 10 내집 2019/07/13 3,563
950746 미국에서는 간호사 지위가 상당한가요? 11 ... 2019/07/13 7,450
950745 3살, 9살 남매데리고 혼자 마카오갈수있을까요? 7 카오 2019/07/13 1,487
950744 허리가 얇아지는 운동도 있나요? 10 ㅇㅇ 2019/07/13 4,024
950743 집에 거미 있어요 6 ㅇㅇ 2019/07/13 1,852
950742 고속도로에서 빵터짐 39 ㅎㅎ 2019/07/13 22,865
950741 작년여름 입었던 남편 흰색골프셔츠가 누렇게 3 누런옷 2019/07/13 2,105
950740 불매운동에 대한 유니클로 입장이 쩝... 6 hap 2019/07/13 2,667
950739 조선일보 건물 레이저 빔 사진 7 ㅇㅇㅇ 2019/07/13 1,933
950738 WWW 검블류 속 막장드라마 14 www 2019/07/13 3,564
950737 신축아파트 전세와 2년된 아파트 차이가 5천이면 어느것 해요? 4 입주아파트 2019/07/13 2,010
950736 고1딸이 갑자기 목을 못움직이는데 정형외과 통증클리닉 2 ㅇㅇ 2019/07/13 1,480
950735 유니클로 “한국 불매운동 오래 못갈것” 25 ... 2019/07/13 4,756
950734 그러고 보니 내년이 도쿄 올림픽인데 클날뻔~ 6 안가지롱 2019/07/13 2,901
950733 가성비 좋은 대학들 28 버들소리 2019/07/13 7,009
950732 뉴욕타임스~ 일본이 독재국가 같다네요 20 ㅇㅇ 2019/07/13 3,045
950731 82는 꼭 pc통신 15 옛날 2019/07/13 2,339
950730 옥수수 왜 쟁이시는지 진정 궁금해요.. 25 마트 2019/07/13 7,547
950729 남산케이블카, 설악케이블카,남이섬 - 친일파 운영 2 왜구 2019/07/13 1,833
950728 남자가 호감?? 11 ?? 2019/07/13 5,254
950727 베트남 불륜녀 청원 싸이트 어딨어요? 7 시간 있는데.. 2019/07/13 2,031
950726 36년간 목숨을 희생하며 독립운동한 국민들입니다 15 ㅇㅇㅇ 2019/07/13 1,541
950725 경치 좋은 곳 있나요? 휴가 2019/07/13 644
950724 과잉진료 치과 4 헉. 2019/07/13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