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할때 가슴이 답답해요
1. ㅇㅇ
'19.7.4 8:09 AM (121.130.xxx.111)자연스런 호흡을 못하고계시네요. 인위적으로 하면 원래 머리나 가슴이 아파요. 위파사나 명상 초급 가르치는곳애서 배우고 시작하시면 좋아요. 가까이 없으면 대형 절에도 명상반 있어요. 유튜브 보고 배우는것도 한계가 있고 스승에게 묻고 지도받을수있는 곳이 좋죠.
2. 꼬맹이맘
'19.7.4 8:18 AM (124.53.xxx.228)명상 깊어지면 호흡이 잦아들게 됩니다. 숙련되면 거의 무호흡상태로 오랜시간 잠기기도 합니다. 숨을 못쉬게 되어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은 크게 보아 두 가지 면에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첫째, 명상할 때 자세가 올바른지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을 펴고 심장과 폐가 온전히 움직일 수 있도록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그렇다고 몸에 힘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천정에 매달린 한 올 머리카락에 머리 정수리가 아주 가냘프게 매달려있는 정도의 느낌만으로 앉아있으면 됩니다.
두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니 몸이나 주위 사소한 것에 정신이 빼잇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냥 무시해버리는 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두 가지만 조금 더 신경쓰신다면 호흡때문에 명상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3. 자세가
'19.7.4 8:18 AM (203.228.xxx.72)나쁜것도 원인이고요.
처음엔 윗님 말씀처럼 정확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대형절 명상반으로 가세요.
기치료, ...가지 마시고요.4. 꼬맹이맘
'19.7.4 8:19 AM (124.53.xxx.228)니 몸 -> 내 몸 / 급히 쓰다보니 오타가 되었둔요 ^^;;;
5. 첫댓글님
'19.7.4 8:58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명상 초급 가르치는 곳 서울에 있나요?
합숙같은거 안하고요.
저 배우고 싶은데 다 지방이나 합숙같은 것만 있어서...6. 첫댓글님
'19.7.4 8:59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그나마 가까운 곳이 조계사인데 저는 무교라...가도 될까요..
7. 원글
'19.7.4 9:08 AM (158.140.xxx.214)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 명상을 가르치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 책등에서 배우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7개월 하면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조금 당황스럽더라구요. 다음에는 일단 자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해보겠습니다. 집중에도 더 정성을 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6628 | 봄밤 정해인 바지랑 신발 9 | ㅇㅇ | 2019/07/04 | 3,965 |
| 946627 | 대치동 학원가 여름휴가 언제쯤인가요? 4 | 직딩 | 2019/07/04 | 1,623 |
| 946626 | 속메스꺼움~~ | 제니 | 2019/07/04 | 895 |
| 946625 | 우리엄마는요.. 8 | 엄마사랑 | 2019/07/04 | 2,083 |
| 946624 | 4~50대 발바닥 각질없으신분 30 | 009 | 2019/07/04 | 6,174 |
| 946623 | 뭘 먹을까 보다 운동을 생각해야 할까봐요.50대 9 | 운동 | 2019/07/04 | 2,148 |
| 946622 | 친구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세요 6 | 네즈 | 2019/07/04 | 3,221 |
| 946621 | 강남 사시는 분들,, 강북에 단골 맛집 있으세요? 22 | 맛집 | 2019/07/04 | 3,093 |
| 946620 | 이승환님 5월11일 페북에 이미 38 | 역시 | 2019/07/04 | 4,275 |
| 946619 | 컴퓨터 CG하는 일 전망이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10 | 딸 취업 | 2019/07/04 | 1,564 |
| 946618 | 초콜릿분수있는..인도(정확치않은) 뷔페? 4 | ㅇㅇ | 2019/07/04 | 950 |
| 946617 | 다이어트 최악음식 17 | 최악 | 2019/07/04 | 6,455 |
| 946616 | 어느 것하나 유전 아닌게 없네요. 38 | cheby | 2019/07/04 | 13,230 |
| 946615 | 인스타 저만이런가요? 2 | 무념무상 | 2019/07/04 | 2,030 |
| 946614 | 대문글에 걸린 엄마 사랑 25 | 친정엄마 | 2019/07/04 | 6,112 |
| 946613 | 팔찌를 열흘만에 분실했어요.방법이 없을까요? 7 | 팔찌 | 2019/07/04 | 4,713 |
| 946612 | 하루에 서너개씩 터지는 이재명 13 | 문제가몇개냐.. | 2019/07/04 | 1,774 |
| 946611 | 사춘기절정 중3남아 24 | 우째 | 2019/07/04 | 4,935 |
| 946610 | 50대 캐럿반지 고민 9 | 다이아 | 2019/07/04 | 3,220 |
| 946609 | 김부겸이 강경화장관 공격 하는거 보세요. 17 | 아이고 | 2019/07/04 | 4,728 |
| 946608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 | 2019/07/04 | 996 |
| 946607 | 간밤에 생닭윙을 싱크대에 올려둔 채로 잤어요 5 | 내정신아 | 2019/07/04 | 2,086 |
| 946606 | 치아 임플란트, 60만원→37만 14 | 문케어만세 | 2019/07/04 | 5,217 |
| 946605 | 보험 중도 해지시 설계사분의 엄청난 손해는 가입자보다 더심하겠죠.. 18 | $$ | 2019/07/04 | 3,689 |
| 946604 | 얼마전 사교육 없이 아들 의대진학 글 과학추천 25 | 학부모 | 2019/07/04 | 6,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