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신해서 생강을 많이 먹었는데 안 좋겠죠?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19-07-02 10:01:26

처녀때 부터 비염이 심했는데 임신하고서도 계속 콧물에 재채기가 나길래

약은 못 먹고 계속 생강을 끓여 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무식한 짓을 한 거 같아요

아이가 다한증이 있어 손바닥에 땀이 많고 여름만 되면 습진 걸리고..제 탓인거 같네요.

IP : 110.10.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 10:03 AM (118.38.xxx.80)

    그정도가지고 너무 비관적인듯

  • 2. 괜찮아요
    '19.7.2 10:05 AM (1.244.xxx.152)

    저는 입덧이 심해서
    한약을 지었는데
    다릴 때 그 한약에 생강 두쪽씩 넣어서 다리라고 했어요.
    이제
    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랐네요.ㅎ
    이쁜 아기 낳으셔요~^^

  • 3. ......
    '19.7.2 10:10 AM (58.234.xxx.207) - 삭제된댓글

    생강 끓인 물 시원하게 해서 자주 많이 마셨었는데
    아이에게 그런 증상 없어요.
    그냥 엄마 마음이 그런 것일 뿐 .....

  • 4. 괜찮아요님
    '19.7.2 10:14 AM (116.39.xxx.162)

    이미 아이 낳아서 다한증....
    마지막 줄.

    원글님 탓은 아니에요.
    자책하지 마세요.
    생강 먹어서 다한증이라는 말은 들어 본 적 없어요.

  • 5. ..
    '19.7.2 10:30 AM (175.119.xxx.68)

    그런거 일절 안 먹었는데 애가 다한증
    가족중에 그런 체질이 있을거에요

  • 6. ..
    '19.7.2 10:37 AM (175.116.xxx.116)

    절대 그것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쓸데없는 죄책감 갖지마세요
    다한증 치료됩니다
    병원가보세요

  • 7.
    '19.7.2 10:52 AM (59.18.xxx.221)

    임신 때 생강 한 톨 안 먹었는데
    우리 애도 손바닥 발바닥 땀 많고, 콧등에도 땀나고 겨드랑이 울긋불긋, 여름에 생식기도 잘 진무릅니다.
    우리애는 좀 살집이 많아서;;;
    생강이랑 상관없고 그냥 체질이에요. 아빠가 손발에 땀 많고 엄마가 얼굴에 땀 많고. 지 몸도 통통하고. 우리애는 그래서 그런 거죠.

  • 8. ..
    '19.7.2 11:10 AM (124.50.xxx.130)

    임신때 생강 안먹었는데 우리 애 다한증이에요

  • 9. ... ...
    '19.7.2 12:42 PM (125.132.xxx.105)

    저도 오래전 일인데요, 임신했을때 먹고 싶은게 다 이상한 거 였어요.
    인도식 카레 음식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없다보니 가장 비슷한게 멕시코 할라피뇨 피클이더라고요.
    그 뒷맛이 비슷해요. 그래서 거의 매일 한병씩 먹었어요. 그게 엄청 맵거든요.
    먹으면서도 아기에게 해롭지 않을까 했는데, 지인이 맛있게 먹어야 한다고, 그래야 아기도 기분 좋다고 해서 땡기면 먹었어요. 우리 아들? 아무 탈없고, 성격만 좋답니다. 맛있게 드셨으면 걱정하지 마세요.

  • 10. dlfjs
    '19.7.2 12:51 PM (125.177.xxx.43)

    전혀 상관없어요

  • 11. 저도
    '19.7.2 2:32 P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

    임신때 생강 안먹었는데 아이들이 둘다 다한증이에요.
    남편이 다한증이 심해요.

  • 12. ㅇㅇ
    '19.8.2 12:22 AM (180.182.xxx.18) - 삭제된댓글

    생강이 입덧 잠재우는데 좋다고 생강캔디도 먹어요
    생강탓이 아니니 죄책감 내려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155 수준 낮음에 대해서 8 빈시간 2019/07/02 2,376
947154 억지로 운동 다니는데 11 ㅁㅁ 2019/07/02 3,098
947153 아쿠아 디 지오라는 향수 아세요? 15 ........ 2019/07/02 2,731
947152 짜장불닭 볶음면 맛있나요? 2 라면 2019/07/02 769
947151 (펌)종전시 최우선 고려 사항 ㅎㅎ 5 2019/07/02 1,675
947150 아비쥬 목동점 제모 괜찮나요? 2 .. 2019/07/02 2,185
947149 따끈 따끈 문프 오늘의 사진 3 보기좋아 2019/07/02 1,746
947148 세탁소 와이셔츠 세탁, 다림질 실망... 옷 망했어요. ㅠㅠ 1 까칠마눌 2019/07/02 1,939
947147 쉬지 못하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는지 난생 처음 알았어요 6 ..... 2019/07/02 2,419
947146 애견 외장칩 등록비용.. 얼마에요? 3 ㅇㅇ 2019/07/02 2,015
947145 오지랖이요.. 미국인들도 있지않나요? 6 .. 2019/07/02 1,767
947144 가죽침대 어떻게 버리나요? 2 2019/07/02 951
947143 루이비통 스피디(나 명품) 가짜 한눈에 알아본다는 분들 28 궁금해서 2019/07/02 8,256
947142 다림질 잘, 빨리, 하는 법 줌 갈켜주세요 ;; 11 말해볼까 2019/07/02 1,679
947141 지금 일산병원에 문재인 대통령이 오셨다는데요 18 일산병원 2019/07/02 5,609
947140 나경원 왜 저래요?일과 직접 의회외교? 16 아베와나씨 2019/07/02 2,069
947139 초이스 비스켓 요즘 안나오나요? 6 2019/07/02 4,442
947138 식복이 뭘까요? 9 로라아슐리 2019/07/02 2,574
947137 걸레같은 모 국회의원 근황.jpg 7 ... 2019/07/02 3,618
947136 신기해요 1 sdg 2019/07/02 555
947135 여자직원 관리하는 게 너무 힘든데 어쩌죠 12 질문 2019/07/02 4,172
947134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7 ㅁㅁ 2019/07/02 3,034
947133 원룸 임대 계약하러가는데 뭘 확인해야할까요? 3 ㄷㄷ 2019/07/02 1,073
947132 문재인 대통령 페북 펌 20 상상력 2019/07/02 2,174
947131 선일여고 선생과 이사장이 유기견을 학대했다네요 6 누리심쿵 2019/07/02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