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소변보기가 힘든데요..ㅜ

ㅇㅇ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19-07-01 08:25:35
6개월 전 쯤 갑자기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추운 날이었고 썰렁한 까페 화장실이어서
너무 몸이 차가워져서 그러나..
넘 당황스러웠지만 이후로 괜찮아서 그냥 넘겼는데요
요 며칠 두번이나 아침에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아침 첫 소변이 너무 안나와서 한참을 앉아서
겨우 겨우 끝낼만큼요. 골반통도 좀 있네요.
병원을 가려는데 어떤 과에 가야할까요?
너무 겁이나는데 신장이 망가진걸까요?
단순한 방광염일까요?
자궁에 근종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어디서 검사를 받아봐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10.70.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8:27 AM (222.237.xxx.88)

    비뇨기과에 가세요.

  • 2. ㅇㅇ
    '19.7.1 8:41 AM (110.70.xxx.100)

    집 근처에 비뇨기과가 없어서
    일단 내과를 가보려하는데
    내과도 괜찮을까요?

  • 3. 여자분이신데
    '19.7.1 8:43 A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를 가야죠...
    방광염이 아닐까 싶은데...

  • 4. ...
    '19.7.1 8:4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일반 내과 가셔도 됩니다

  • 5. 지인이 소변을
    '19.7.1 8:45 AM (121.130.xxx.53) - 삭제된댓글

    못봐서 응급수술했는데 거의 15센티 근종이 원인이였어요.

  • 6. ...
    '19.7.1 8:58 AM (58.143.xxx.21)

    비뇨기과나 산부인과요 골반통있으면 산부인과가는게 좋을거같네요

  • 7. 비슷한 경험자
    '19.7.1 9:13 AM (61.254.xxx.28)

    저도 비슷한 증상이었는데 방광염이었어요. 3일 치료받고 나았으니 가까운 산부인과로 가세요

  • 8. 비뇨기과
    '19.7.1 9:23 A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가세요.
    울 시어머니가 그런 증세 방치하다 일을 키워서 대학병원에 4주 입원했다 퇴원하셨어요.
    방치하다 방광 늘어나면, 재수 없음 평생 소변줄 달고 사셔야 해요. 방광이 풍선이랑 비슷해서 한번 심하게 늘어지면 100% 원상복구 안될 수도 있어요.
    전 대학병원 산부인과, 비뇨기과 다 다녀봤는데 같은 병원이라도 완전히 수준이 달랐어요. 검사장비라던가 증상에 대한 접근방법이라던가, 임상겸험이라던가...
    비뇨기과 질환은 비뇨기과 전문가에게 맡기길 권해드려요. 참고로 환자 중 여성비율은 대충 봐도 20~30%는 족히 되어 보였고 젊은 환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성 비뇨기 질환은 어차피 육안으로 보면서 진단하고 치료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남자의사라고 꺼릴 이유는 없어요.
    유일하게 팬티 벗는 경우인 소변줄 끼울 때는 여자 간호사가 꽂아주시고...

  • 9. 망고
    '19.7.1 9:29 AM (39.7.xxx.164)

    비뇨기과가면 소변 받아서 의사가 현미경으로 검사하고
    주사맞고 약처방받고 일주일쯤 항생제 먹음 나아요
    언능 비뇨기과 고고하세요
    내과 비추입니다

  • 10. ㅇㅇ
    '19.7.1 10:32 AM (121.152.xxx.203)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ㅜ

  • 11. 유후
    '19.7.1 1:52 PM (183.103.xxx.17)

    산부인과 가보시고 종합 피검사 해보세요 신장 안 좋아도 소변 잘 안 나와요 검사비는 3만원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106 고유정 ‘시신 없는 기소’…친아빠를 삼촌이라 속였다 이런저런 2019/07/02 2,480
944105 놀이터는 몇살까지 나가 놀려나요.. 16 한여름 2019/07/02 3,699
944104 육개장이 너무 먹고싶은데 도와주세요 13 ... 2019/07/02 3,728
944103 감자 한박스가 생겼는데 이걸 어떡하죠? 23 대략난감 2019/07/02 5,479
944102 여름이불 린넨100% vs 아사면60수 10 마그돌라 2019/07/01 4,732
944101 기왕 살기로 맘 먹었으면 좋은 면만 봐야겠죠? 14 Rui 2019/07/01 4,265
944100 렌지 후드 청소 한 달 한 번이 부족한가요? 8 ㅇㅇ 2019/07/01 3,831
944099 진보냐 보수냐, 좌파냐 우파냐 등 이념과 관계없이 소신껏 세상을.. 35 진심궁금합니.. 2019/07/01 1,909
944098 잘 부탁드립니다 를 영어로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13 ㅇㅇ 2019/07/01 9,185
944097 이거 따라해본 적 있으신 분 4 nn 2019/07/01 1,433
944096 남자가 변하면 되돌릴 방법 없나요? 14 .. 2019/07/01 5,411
944095 집안 냄새 없애는 방법을 알았어요! 13 .. 2019/07/01 17,798
944094 짜증나는 동네엄마 46 2019/07/01 23,003
944093 배부른 투정 18 죄송합니다 2019/07/01 3,204
944092 입이 작고 오종종한 남자 관상학적으로 어떤가요? 14 ..... 2019/07/01 10,170
944091 다이어트 식단 공유합니다- 두번째 21 엄마 2019/07/01 5,199
944090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2 시작했어요 2019/07/01 2,603
944089 치아 약한 80노인이 드실만한 견과류 11 . 2019/07/01 2,491
944088 치킨은 식사대용인가요 간식인가요 10 망고 2019/07/01 2,841
944087 삼재물어봅니다 4 삼재 2019/07/01 1,680
944086 펑합니다)댓글 감사해요 12 아. 2019/07/01 6,479
944085 저는 이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5 ㅇㅇ 2019/07/01 2,662
944084 동네초등학교에서 하는 배드민턴모임? 어떤가요? 9 .. 2019/07/01 2,155
944083 지금 하고 있는 드라마 퍼퓸 1 퍼퓸 2019/07/01 2,242
944082 펫보험 가입하니 맘이 든든하네요. 4 ... 2019/07/01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