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명이 만날때 두명이 서로 작게 얘기하는거요.

..... 조회수 : 3,855
작성일 : 2019-06-30 23:54:27
세명이 만났는데 두명은 저보다 안기간이 많이 오래되고
전 나중에 알게 된 사람이에요.
두명이 저 들을까봐인지 작게 둘만 얘기하던데 그러려니하는 건가요?
저는 맞은편에 있고 친한 둘은 같이 앉았구요.
IP : 27.119.xxx.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앞에
    '19.6.30 11:56 PM (59.17.xxx.111) - 삭제된댓글

    두고요??? 매너 없어보입니다. 둘만 아는 얘기 따로 만나
    얘기하든가.. 아님 전화로 얘기 끝내고 셋이 있는 자리에서는
    그러지 말아야죠.

  • 2. 저는
    '19.7.1 12:00 A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

    지금도 분한데요
    결혼식에 갔는데 신랑 친구가 피로연에 신부랑 저랑
    친구 하나를 태우고 갔거든요
    근데 신부가 저는 보릿자루 취급하고 옆친구랑만 내내
    얘기하고 가더군요
    저는 그 친구는 첨 본거구요 남자도 있어서 화도 못내겠고
    지금까지 부글거리네요

  • 3. .....
    '19.7.1 12:05 AM (27.119.xxx.10)

    저보다 나이 한참 10~ 13살, 그이상 이모뻘 분 경우도 있고요.
    둘만 아는 얘기 제가 들으면 그런지
    제가 아까 물은건 누구일이냐고 물으니까 눈도 안 마주치고
    대답안하고 입술안 움직이고 복화술로 옆사람에게 눈치보며 말하는것 보고 저사람도 잘못믿었다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라는 생각에 날 얕잡아보는구나 싶었어요.

  • 4. 두분이
    '19.7.1 12:2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말할꺼면 비켜드려요? 하지 그랬어요!!

    대단한 실례에요

  • 5.
    '19.7.1 12:33 AM (210.99.xxx.244)

    무매너죠 주변에 별얘기도 아닌데 속닥거리는 사람있어요. 전 멀리해요 기분나뻐가며 만날이유없으니

  • 6. 그런
    '19.7.1 12:3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dog무시 당하고 뭐하러 그 자리 있어요. 내가 있어 둘이 얘기가 불편한가 부다 쏴 붙이고 일어 섭니다.
    엄청 무매너 상스런 행동이네요.

  • 7. 둥둥
    '19.7.1 1:42 AM (112.161.xxx.167)

    두분이 말할커면 자리 비커드려요 좋네요.
    진짜 별 얘기 아닌데 둘이만 소근거리는 사람 왕짜증애ㅣ요.

  • 8. 음ㅋ
    '19.7.1 4:35 AM (118.235.xxx.109)

    둘이 옆에 앉아 얘기하기.
    나모르는 얘기하기 등등.
    세명이면 짜증나는 상황 많죠.

    저도 겪어봐서.
    전 그냥 어쩔수없이 만났을땐.
    둘이 뭔 얘기했어도.
    뭔데?? 이런거 안 물어봤어요.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신경 끄구
    나혼자 폰 보거나.
    슬슬 거기서 빠졌어요.
    불러도 안 가고.

    그런 자리에 시간 쓸 이유 없어요.
    언젠가 뒤통수 칩니다.

    요즘 들리는 소문에.
    그 둘도 사이 안 좋다더군요 ㅋ

  • 9. ..
    '19.7.1 8:28 AM (39.125.xxx.133)

    3명은 한명이 항상 배척되더라고요
    짝수나 5명이상이어야..

  • 10. 너트메그
    '19.7.1 9:13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가 그래요.
    동서랑 셋이 있는데 자꾸 동서한테 귓속말해요.
    얼핏 들으면, 별말 아니고 제가 들어도 무방한데 꼭 귓속말 ㅜㅜ

    너무 불쾌했어요.

    당시엔 대처 못했어요.
    자주 그러셔서 시어머니와 딘둘이 있어도 시어머니말 못들은척하고,
    먼산보고 멍때리고, 동서랑만 말하고 쌩하게 대하니
    그 다음부턴 제눈치 보고 주의하시더라고요.

    대체 사람 앞에 두고 왜 왜 귓속말 할까요?

  • 11. 헐헐
    '19.7.1 9:52 AM (112.221.xxx.67)

    담부턴 만나지마세요
    눈치없이 왜가셨나요

  • 12. ,,,
    '19.7.1 11:18 AM (121.167.xxx.120)

    두인간 다 못 됐네요
    자기들 인간성이 들어 나네요.
    사극 찍는것도 아니고 웬 궁중 내시들 흉내 내고 있대요?
    멀리 멀리 떠나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521 하와이호텔 3 여름 2019/07/01 1,696
946520 지방에서 영재고 준비하는 아이면요. 5 ... 2019/07/01 1,823
946519 남편 손이 차가운데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3 50세 2019/07/01 966
946518 100만원 적금 4%이율이면 1년 후 이자 얼마 받나요? 9 ... 2019/07/01 4,995
946517 황창연신부님 강의 ㅋ 13 ㅇㅇ 2019/07/01 2,852
946516 고구마 사려는데 베니하루카? 3 dd 2019/07/01 1,468
946515 중3 내신 공부량이 어느정도 되야할까요? 14 홈풀맘 2019/07/01 3,091
946514 이재명 선거 사무소앞 비방집회...법 "낙선목적 &qu.. 6 이재명 김혜.. 2019/07/01 848
946513 제주도 여행 여행 2019/07/01 754
946512 동네뒷산에 다니는데요. 50 ... 2019/07/01 6,947
946511 한 달 시간이 있다면 피부에 뭐 하시겠어요? 한달 2019/07/01 582
946510 과일을 먹으면 홍반이 생겨요 2 과일 2019/07/01 853
946509 씻어도 살에서 냄새가 나는건 저만인건가요? 17 ..... 2019/07/01 6,310
946508 30분전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영상.mp4 15 보세요 2019/07/01 4,315
946507 자영업하시는 분들.... 상권분석 같은건 안하나요? 4 ... 2019/07/01 1,367
946506 코타키나발루서 한국인 10대 관광객 바다에 빠져 사망 4 ........ 2019/07/01 5,147
946505 트럼프의 DMZ 방문이 가능했던 이유 24 2019/07/01 5,591
946504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때요 3 신협이나 2019/07/01 3,669
946503 생리전 증상은 있는데 생리를 안하는 경우는 생리 2019/07/01 1,712
946502 잔머리 때문에 가끔 미칠것 같아요 10 힘들어요 2019/07/01 4,043
946501 저탄고지식할 때 돼지 목살 보다는 삼겹살로 먹나요? 즉 단백질로.. 4 저탄고지식 2019/07/01 2,443
946500 연봉 1.4억인데 징징거리길래 9 82해서 2019/07/01 6,611
946499 남편 덕에 아침부터 눈 호강했네요~ 2 한류 2019/07/01 3,578
946498 햇볕알레르기...괴로워요~ 18 삶의질 초바.. 2019/07/01 2,459
946497 사립초 다니는데 계속 보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39 교육 2019/07/01 9,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