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이지.. 궁금한 것 여쭤요.

ㅎㅎ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19-06-30 20:32:08
오이지 첨 담아봐요..유튜브 봤는데 질문 있어요..

1.오이보다 영양적으로 어떤가요?
비타민c는 거의 파괴되죠?? 대신 다른 영양적인면이 올라갈까요?
깻잎이나 미늘 등 삭힌 음식들..다른 영양이 있으니 부러 만들어 먹는거죠??

2.소금물 끓여붓고 오늘 3일째인데 물 빼서 다시 끓여 식혀 부었어요.. 다시 한번 더 할 필요 없죠? 발써 노맇게 변하긴했는데 그냥 며칠뒤 김냉에 넣어도 될까여?

3.30개 했는데 끓인 소금물 부을 큰 통이 김냉김치통밖에 없어서 거기다 넣고 했는데 플라스틱이라 좀 찜찜..
항아리가 없음 많이 할 때 어떤 통 사용하시나요??
걍 플라스틱통도 상관없을지...
IP : 61.102.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
    '19.6.30 8:38 PM (125.176.xxx.76)

    항아리가 없을 때는 끓는 소금물에 오이를 한 개씩 살짝 담갔다가 꺼내요.
    그 다음 그 소금물이 식으면 플라스틱 통에 담갔다가 꺼낸 오이와 식은 소금물을 부으면 됩니다.
    그리고 오이가 뜨지 않게 접시로 눌러놓고 생수병에 물을 담아 접시를 눌러 놓기도 해요.
    2~3일 후 소금물만 다시 끓여서 붓기를 3번 정도 해주면 되고요.

  • 2. ..
    '19.6.30 8:41 PM (49.169.xxx.133)

    오이지는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먹는 기능식이죠.영양식은 아닌 것 같아요. 물만 밥에 먹을 때도 좋고 오이지 냉국도 별미죠.

  • 3. ㅇㅇ
    '19.6.30 9:04 PM (124.61.xxx.179)

    김치용 스텐다라이에 합니다

  • 4. 흠..
    '19.6.30 9:11 PM (218.157.xxx.205)

    한여름에 건설현장 일하는 사람들이 필수 지참하는 것중에 약국에서 파는 나트륨 가루(?)인지 약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땀을 비오듯이 몇 시간 흘리고 나면 물만 먹어서는 안되고 몸안의 염분이 같이 빠져 나가서 쇼크가 와서 어지럼증으로 쓰러져 사고로 죽기도 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비상으로 주머니에 넣어 뒀다가 심하게 땀을 흘렸다 싶으면 먹는다고 들었어요.

    저도 오늘 오이지 먹다가.. 저야 맛있어서 먹는거긴 한데, 문득 전에 들었던 저 얘기를 떠올리니, 조상들이 여름반찬으로 그냥 생오이를 먹어도 되는데, 왜 소금물에 담가서 염장했을까 생각해보니 한여름에 적절한 반찬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5.
    '19.6.30 9:2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첫댓글님처럼 팔팔 끓고 있는 소금물에
    집게로 오이를 하나씩 넣었다 꺼내요.
    플라스틱통이라 끓는 소금물을 부을수가 없어서요
    소금물이 적당히 식었다 싶으면 그제서야 붓고
    잠기게끔 무거운 돌로 눌러 놓아요.

  • 6.
    '19.6.30 9:45 PM (58.232.xxx.191)

    써니님 의견 좋으네요^^

  • 7. ㅇㄱ
    '19.6.30 9:47 PM (61.102.xxx.157)

    아.어떡해요..뜨건 소금물을 플라스틱통에 부었으니 ㅜㅜ

  • 8. ..
    '19.6.30 10:06 PM (116.40.xxx.49)

    오이지할려고 스텐들통샀어요. 딱50개들어가네요. 끓였다 붓기도편하고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582 세명이 만날때 두명이 서로 작게 얘기하는거요. 7 ..... 2019/06/30 3,861
945581 아들이 운전 초보인데 2 룰랄라 2019/06/30 2,852
945580 실시간 일본 산케이 신문 홈피 대문 JPG. 14 티비조선일본.. 2019/06/30 7,746
945579 연말에 차 사면? 1 ㅇㅇ 2019/06/30 1,957
945578 죽부인 4 결정장애 2019/06/30 1,677
945577 중고딩있는집들 군것질거리..사다놓으세요? 11 zz 2019/06/30 6,585
945576 굵은소금 1큰술 레서피..가는소금 같은양넣어도 될까요 4 ㅇㅇ 2019/06/30 1,377
945575 트럼프대통령이 리트윗한 청와대게시물. Jpg 1 아웅 2019/06/30 3,770
945574 며칠전 북한이 남한은 빠지라고 한 건.. 21 아아아아 2019/06/30 13,020
945573 오늘 젤 맘에 드는 사진 19 .. 2019/06/30 8,028
945572 저널리즘J에 정우성 나와요! 14 직딩맘 2019/06/30 3,133
945571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ㅡ 2 본방사수 2019/06/30 935
945570 초2 엄마표영어 하다 학원보내려해요 28 ㅇㅇ 2019/06/30 7,163
945569 식욕이 너무 없는데 어찌 극복해야할지.. 12 무식욕자 2019/06/30 4,851
945568 보고나면 행복해지거나,기분좋아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54 영화 2019/06/30 7,299
945567 갓난아기는 왜 생과일쥬스를 먹을수가 없는거죠 22 궁금 2019/06/30 6,243
945566 1년전 판문점 꿈 꾸신분 어디계세요 어여 와보세요~! 5 드림 2019/06/30 2,525
945565 프라이팬 사이즈 수치는 아랫면지름인가요, 윗면지름 인가요..? 4 프라이팬 2019/06/30 1,517
945564 당근마켓 질문있어요^^ 9 ... 2019/06/30 2,398
945563 판문점 회담 김정은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 SNS 반응 2 .. 2019/06/30 2,529
945562 주말부부가맞나요? 사주 2019/06/30 1,142
945561 영어 독해 잘하려면요 20 ㅇㅇ 2019/06/30 4,459
945560 김수희씨 유툽 노래 찾아보다보니 .. 2019/06/30 938
945559 완두콩을 화분에다 심었는데 6 ........ 2019/06/30 2,400
945558 비닐 플라스틱 국제 표준 질문요 2 ??? 2019/06/30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