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보니 정은이가 많이 준비하고 나온 것 같네요

Jilll 조회수 : 5,863
작성일 : 2019-06-30 19:31:34



자유의 집 들어가서 트럼프랑 의자에 앉아서 말할 때
말하는 단어 선택, 속도나 어투를 볼 때 하노이 끝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복기하고 회담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트럼트 상대로 자신이 뭘 원하는지
등에 대해 생각하고 복습한 것 같아요.
한번 해본거 다시 할 때는 매그럽게 하는데 꼭 그런 느낌이에요.
하노이 때는 말할 때 좀 흥분했다면
이번에는 안정감이 보이는게
부담은 있어도 안정된 모습이라 다음이 기대되네요.

    
IP : 222.110.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30 7:32 PM (203.251.xxx.119)

    이번회담은 즉석만남이 아니라
    미리 다 준비된 만남
    문대통령의 오랜 생각이 현실로

  • 2. 즉석일리가 있나요
    '19.6.30 7:34 PM (1.242.xxx.191)

    사전에 약속했겠죠.

  • 3. 빙고
    '19.6.30 7:34 PM (106.102.xxx.216) - 삭제된댓글

    "과거와 다른 오늘"

    이말에 띵!

  • 4. 좀전에
    '19.6.30 7:41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연락받고 왔다고그랬잖아유 바로 온 티가 나던데요. 완전 부어가지고
    근데 말 참 잘합디다.

  • 5. 나참
    '19.6.30 7:51 PM (178.191.xxx.102)

    무슨 바로 연락받고 와요?
    목욕재계하고 스케쥴 비워둔거죠.
    람뿌가 불러줄까 말까 두근두근 거리다가.
    람뿌가 불러서 나오면 아 나 눈꼽만 띄고 쌩얼로 츄리닝에 쓰레빠 끌고 온것처럼 연출한거죠.

  • 6. 음음음
    '19.6.30 7:52 PM (220.118.xxx.206)

    생각보다 말 잘해서 놀랬어요.오히려 도롬퍼 ㅎㅎㅎ 가 긴장하던데요.

  • 7. 나무
    '19.6.30 8:02 PM (221.150.xxx.60)

    그러게요...
    보좌관들이 작성해 준 거라 해도 본인의 생각이 없으면 그렇게 말하기 쉽지 않겠죠..
    김정은 위원장이 잘 판단해서 남북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570 식욕이 너무 없는데 어찌 극복해야할지.. 12 무식욕자 2019/06/30 4,851
945569 보고나면 행복해지거나,기분좋아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54 영화 2019/06/30 7,299
945568 갓난아기는 왜 생과일쥬스를 먹을수가 없는거죠 22 궁금 2019/06/30 6,243
945567 1년전 판문점 꿈 꾸신분 어디계세요 어여 와보세요~! 5 드림 2019/06/30 2,525
945566 프라이팬 사이즈 수치는 아랫면지름인가요, 윗면지름 인가요..? 4 프라이팬 2019/06/30 1,517
945565 당근마켓 질문있어요^^ 9 ... 2019/06/30 2,398
945564 판문점 회담 김정은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 SNS 반응 2 .. 2019/06/30 2,529
945563 주말부부가맞나요? 사주 2019/06/30 1,142
945562 영어 독해 잘하려면요 20 ㅇㅇ 2019/06/30 4,459
945561 김수희씨 유툽 노래 찾아보다보니 .. 2019/06/30 938
945560 완두콩을 화분에다 심었는데 6 ........ 2019/06/30 2,400
945559 비닐 플라스틱 국제 표준 질문요 2 ??? 2019/06/30 654
945558 듣고 본 것 중, 특이한 알바자리 혹시아시나요? 6 특이한 알바.. 2019/06/30 3,017
945557 오늘 트-김 판문점 만남에 대해 7 교황이 2019/06/30 2,332
945556 지금 아스달 연대기 보고 계시는 분들 7 778 2019/06/30 3,146
945555 "굉장히 특별한 여성"..3번이나 '이례적' .. 11 뉴스 2019/06/30 6,412
945554 영어교육이 앞으로 필요없어질때가 있을까요? 34 2019/06/30 5,933
945553 간헐적 단식중 단식시간에 플레인 탄산수 먹어도 될까요 3 -- 2019/06/30 4,473
945552 수업준비안하는 교사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11 .. 2019/06/30 5,226
945551 미국 대표단중 스타일쉬한 여성 12 평화 2019/06/30 8,239
945550 더운데 춥고 추운데 덥고 괴로워요 5 ... 2019/06/30 2,370
945549 남편의 퇴직..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6 힘내자 2019/06/30 32,556
945548 울 강쥐 왜 이러는걸까요? 4 강쥐맘 2019/06/30 2,107
945547 장볼때마다 이마트 영수증을 모아뒀는데요 (봉사용 마일리지 관련).. 2 ㅇㅇㅇ 2019/06/30 3,683
945546 맘카페 오지랖 6 .. 2019/06/30 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