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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사에게 유독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분들이요

ㅇㅇ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9-06-30 19:13:25
교양있고 차분한 분이
유독 학교 교사(남교사건 여교사건)에 못 죽여서 못 잡아서 안달난 분들 있더라구요.. 젊은 애들(20대)도 그렇고

이런거보면 트라우마, 자존심 상처가 정말 무서운거같아요..

뭐 자업자득이죠

교권침해 솔직히 동정 안가요
특히 남교사들.. 머리, 몸 함부로 손으로 툭툭치고,, 꼭 쎄게 때려야지만 폭력인가요? 회사에서 성인들끼리 저런식으로 툭툭쳐도 비난받고 고소당하는 마당에

남교사들이 오늘날 젠더갈등과 이성혐오의 원인중의 하나고
이십대 남자 역차별의 근본적 원인이죠


전 제 자식은 교사랑 결혼안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2030대 젊은 교사들 싸가지꼬라지 보면..
기성 세대의 단점만 그대로 답습하네요.
일반적인 이삼십대는 기성세대보다 부조리한거 바꾸거나 민감해하고 자유주의 성향이 강하지만
젊은교사들은 교사가 되면 머리가 그리되는지 5060대의 단점들은 귀신같이 배워서 되물림하더라구요.

주변에 교사있으면 색안경 끼게돼요.
직업군인과 회사 직장 선배가 오히려 이성적 합리적 민주적으로 보여요.

교사들이 저리 오만방자한게 철밥통이죠.

개인적으로 여성스러운 아들을 둔 어머니들은
각오 단단히 하세요.
남자교사가 뭐라말햔지 ㅋㅋ

교사들은 염치가 있으면 교권침해라는 말 하지마시길..
그간 짓밟히고 당해오고 아무말도못하고 맞기만했으니
이젠 니들이 x될 차레
IP : 175.223.xxx.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
    '19.6.30 7:20 PM (223.39.xxx.70)

    그러게요
    이런 글 보면 정말 트라우마 상처가 무섭긴 하네요
    토닥토닥
    지금 이라도 상처 털어 내세요

  • 2. ...
    '19.6.30 7:2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 전체에게 이렇게 거대한 증오심을 가지고 살려면 참 힘들겠어요

  • 3. 12년동안
    '19.6.30 7:23 PM (211.245.xxx.178)

    일방적인 관계속에서 최악의 쌤, 최고의 쌤 다 겪지않겠어요.
    대부분 나에게 최고의 쌤을 만나기 어려우니 최악의 쌤만남는거지요 뭐. .
    쌤들도 학생들도 뭐 얼마나 애틋하겠어요. .

  • 4. ...
    '19.6.30 7:2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일방적인 관계속에서 최악의 쌤, 최고의 쌤 다 겪지않겠어요.
    대부분 나에게 최고의 쌤을 만나기 어려우니 최악의 쌤만남는거지요 뭐. .
    쌤들도 학생들도 뭐 얼마나 애틋하겠어요. .22222

  • 5. ...
    '19.6.30 7:26 PM (175.113.xxx.252)

    일방적인 관계속에서 최악의 쌤, 최고의 쌤 다 겪지않겠어요.
    대부분 나에게 최고의 쌤을 만나기 어려우니 최악의 쌤만남는거지요 뭐. .
    쌤들도 학생들도 뭐 얼마나 애틋하겠어요. .22222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길래 그 직업에 그렇게까지 증오심이 심한지..???

  • 6. 윗분
    '19.6.30 7:26 PM (223.39.xxx.21) - 삭제된댓글

    오바네요.

    그 직업군 떠올리면 절레절레인건데
    그걸 왜 오바해서 거대한증오심 살려니 힘들겠네 말겠네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직업군 중에 피하게 되는 직업군이 몇 있는데

    교사 : 선생님이란 말도 아깝고.
    자영업자: 장사하는집안
    간호사

    이정도 자동으로 걸러줍니다.

  • 7. ...
    '19.6.30 7:2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윗분 직업은 뭐길래 그렇게 자신있게 거르나요?

    당신도 남에게 그런 존재일 수 있다는 생각 안 드나봐요. ㅋ

  • 8. 그건
    '19.6.30 7:41 PM (39.7.xxx.151)

    일본이 10년전에 몬스터 페어런트 문제가 심각했어요.
    그 당시 30대,40대 부모들이 본인이 억압된 학교생활을 해서 학교를 믿지 못하고 변화된 학교를 모르며 자기주장만 강한 세대였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마라는 말보다는 자기애를 더 강하게 여기며 또 경제불황으로 빈부격차가 심한 상황에서 세금으로 고용된 교사, 주민센터 공무원 등을 화풀이 대상으로 써서 교사 여럿이 자살했다고 하고 관련 보험상품이 많이 팔렸는데요.
    최근 우리나라도 교원에 대한 고소고발의 증가로 관련 보험상품이 많이 팔리고 있다는데요. 일드 몬스터 페어런트에 보면 어디선가 많이 본 상황이 그대로 나옵니다. 학부모 심야전화 등등...

  • 9. 선생
    '19.6.30 7:50 PM (182.232.xxx.121)

    학생에 대한 성범죄가 뉴스에 많이 보이죠
    안보이는 것은 더 많겠죠

    자업자득입니다

    꼴랑 전화

    끄버리면 되죠

  • 10. ...
    '19.6.30 8:05 PM (61.77.xxx.189)

    저도 4년 학교에서 일해보고 교사라면 너무 싫어졌어요

    정말 유치하게 치졸하고 다른 회사생활이었다면 상상을 못할 막말
    자신들이 대단한 권력을 쥔줄 알고 계약직에게 하는 행동들은요
    상상을 뛰어넘어요
    치졸함이
    저 고상한척 하는 그 뒤에 초딩같은 부끄러움도 모르는 치졸함
    여럿 직장 형태를 근무해봤지만
    가장 유치하고 치졸한 집단

    평생 초딩만 다루고 있으니 수준이 딱 그 수준이 되겠지만요

  • 11. ㅇㅇ
    '19.6.30 8:06 PM (182.232.xxx.121)

    평생 초딩만 다루고 있으니 수준이 딱 그 수준이 되겠지만요


    이건 아니죠

  • 12. ...
    '19.6.30 8:07 PM (61.77.xxx.189)

    교사에 대한 존경심 1도 없고

    누가 교사라고 그러면 색안경 끼고 보게 되어서 상종하기가 싫더라고요

  • 13.
    '19.6.30 8:21 P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

    진상학부모 욕하는 교사들이 좀 그런게..
    진상학부모한테는 굽실거리고
    평범한 학부모들 애한테는 관심도 없고 간혹 아래로 보기도 하더라구요 강약약강..
    아님 공무원마인드.. 의지나 사명감은 바라지도 않죠 뭐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꼭 담임 맡고 몇달 뒤로 내는 무책임감
    애들을 존중하지 않고 권력구조로 대하는 교사들.
    이러니 교사들이 욕을 먹죠 솔직히 별로인 교사가 더 많죠
    그래도 정말 좋은 선생님도 두분정도는 만났네요
    애들을 일단 사랑하고 사명감 가지고 하시는분
    이건 정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나쁜 교사는 정말 치가 떨려요
    공무원 마인드정도만 되면 그냥 쏘쏘한것임

  • 14. 글쎄
    '19.6.30 8:46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부모들 보통 아닌 건 맞아요.
    저희 둘째 아이 중딩인데 반에 자기 혼자 낮게 꿍얼대는 습관있는 애가 있는데 학군 센데라 수업 방해되어서 애들이 걔 옆에 안 앉으려고 했거든요.
    그 엄마가 왕따로 학급 친구들 전체를 대상으로 학폭 열려고 했고 담임은 왕따 방조로 고소하려고 했는데 담임은 손이 발이 되게 그 엄마한테 빌고 우리 반 애들은 사과편지 다 적어서 미안하다고 반성문 제출해서 모면했어요.
    큰 애가 대딩인데 그때는 저러면 엄마가 대화나 협조요청했는데요. 요즘은 무조건 학폭이더라고요. 남은 자기 애 때문에 1년 내내 피해를 봐도 되고 내 아이는 조금이라도 피해보면 안되는 마인드 학부모많아요.

  • 15. ㅇㅇ
    '19.6.30 8:50 PM (121.168.xxx.236)

    교양있고 차분한 분
    2030대 젊은 교사들 싸가지꼬라지
    ㅡㅡㅡ
    넘 웃겨요ㅋㅋㅋ

  • 16. ㆍㆍ
    '19.6.30 8:51 PM (223.39.xxx.189)

    아무리 천지분간을 못하기로서니 담임 맡고 몇달있다 출산휴가 낸다고 무책임하다는 댓글은 뭔가요? 노땅들이 서로 안하려고 하니 출산 앞둔 젊은 여교사한테 담임 떠맡긴 교장이 나쁜거지 떠맡은 여교사가 왜 무책임해요? 애 낳으러 가는 여자한테 무책임하다는 인간 참 한심하네요

  • 17. ㆍㆍ
    '19.6.30 8:53 PM (223.39.xxx.189)

    교사 자영업 간호사 거른다는 댓글은 뭔가요? 아파도 병원 안가고 입원 안하는 인간인가봄. 다들 뭐에 꽂혀서 이렇게 증오만 가득한건지

  • 18. ...
    '19.6.30 9:5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상종하기 싫다는 님들의 직업은 뭔가요.. 그리고 교사 자영업 간호사 거른다는 댓글은 뭔가요?2222 윗님 처럼 아파도 병원에 갈일이 없나봐요..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욕안얻어먹을수 있는 직업은 뭔가요...

  • 19. ...
    '19.6.30 9:53 PM (175.113.xxx.252)

    그렇게 상종하기 싫다는 님들의 직업은 뭔가요.. 그리고 교사 자영업 간호사 거른다는 댓글은 뭔가요?2222 윗님 처럼 아파도 병원에 갈일이 없나봐요..그리고 자영업자들.. 대문밖을 나가도 깔린게 다 자영업자들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욕안얻어먹을수 있는 직업은 뭔가요...

  • 20. 원글같은 사람
    '19.6.30 10:13 PM (223.33.xxx.91)

    교사 욕 하다가 자식이 교사되면 떡 돌릴 걸요?^^

    난 지 아버지 재산 받아 쳐먹고 세금 안 내려고
    천박한 최순실한테 말이나 사서 앵긴 이재용 일가와
    거기 붙어서 콩고물 얻어먹으려고 아첨떠는
    사법부 법비들, 삼성 미전실 미친 것들, 미디어 기레기들이
    교사보다 역겹던데? ㅋ

    암튼 잘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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