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빠 따라 왔고
눈에 안 보이게 뒤에 있다가
역시 자유의 집 들어갈 때 보니
뒤에서 따라 들어가네요.
그런데 정은이는 고작 35살인데 벌써 흰머리가 보이네요.
연륜도 보일겸 그냥 흰머리 난 그대로로 나왔나본데
확실히 힘든 자리인 것만은 분명
이제 의전란한데요 격상되서
이방카와 사위도 판문점까지 갔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5466 | 변상욱 기자 트윗 jpg 11 | 궁금해 | 2019/06/30 | 5,554 |
| 945465 | 부활한 김정은 통역사 16 | ㅇㅇㅇ | 2019/06/30 | 7,296 |
| 945464 | V라인 블라우스 너무 파였는데 16 | ㅜㅜ | 2019/06/30 | 4,321 |
| 945463 | 간만에 기비 블라우스 두개 질렸는데 반응이 좋네요 6 | 티라미슈 | 2019/06/30 | 3,867 |
| 945462 | 2분 만날 거라더니 지금 50분 넘게 36 | ㅇㅇ | 2019/06/30 | 7,686 |
| 945461 | 차 사고 났는데 차 수리문제 4 | 장마 | 2019/06/30 | 1,183 |
| 945460 | 현재 아베 나베 교활 jpg. 17 | 웃음보장 | 2019/06/30 | 5,854 |
| 945459 | 아..기분 좋다.... 7 | 아... | 2019/06/30 | 1,485 |
| 945458 | 아, 우리 대통령님~ 14 | 좋다~ | 2019/06/30 | 3,017 |
| 945457 | CNN,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위원장 백악관으로 초청 3 | ... | 2019/06/30 | 1,983 |
| 945456 | 옷 욕심과 죄책감 13 | 으으 | 2019/06/30 | 5,117 |
| 945455 | 기분 탓인지 정으니가 문프만났을 때 21 | 누구냐 | 2019/06/30 | 5,810 |
| 945454 | 문통이 계속 대통령하셨으면'... 27 | 모리맘 | 2019/06/30 | 2,949 |
| 945453 | 북미 수교나 해버리길 1 | ㅇㅇ | 2019/06/30 | 1,040 |
| 945452 | 지금 트럼프랑 김정은 뭐하는 중인가요? 5 | 문프최고 | 2019/06/30 | 1,651 |
| 945451 | 트럼프 "군사분계선 넘어 큰 영광..金위원장 백악관에 .. 1 | 뉴스 | 2019/06/30 | 841 |
| 945450 | 오늘따라 버러지들이 조용하네요 22 | .. | 2019/06/30 | 2,479 |
| 945449 | 드디어 도배됐던 1 | ㅋㅋㅋ | 2019/06/30 | 1,265 |
| 945448 | 겨털 집에서 면도기로 미시는 분 6 | 11 | 2019/06/30 | 3,873 |
| 945447 | 냉장고 자리가 애매해서 북향인 베란다에 두려고 하는데요 10 | 냉장고 자리.. | 2019/06/30 | 1,931 |
| 945446 | 여정이도 자유의 집으로 따라 들어갔네요. 1 | ㅡㅡㅡ | 2019/06/30 | 2,566 |
| 945445 | 김정은과 트럼프는 문대통령에게 감사하게 생각해야함 26 | ㅇㅇㅇ | 2019/06/30 | 3,883 |
| 945444 | 울 문프에 나만 울컥한게 아니었네요.... 33 | .... | 2019/06/30 | 5,141 |
| 945443 | 코스트코에 킹크랩찔만한 솥?냄비? 파나요? 1 | 찜쪄먹엉 | 2019/06/30 | 948 |
| 945442 | 한편으론 씁쓸.............해야나 말아야나......... 59 | 음 | 2019/06/30 | 24,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