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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지금 숙명여고 사건 합니다

....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19-06-29 23:20:12
본방사수..............


IP : 1.237.xxx.1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222
    '19.6.29 11:29 PM (125.185.xxx.24)

    보고 있어요. 부릅-

  • 2. ???
    '19.6.29 11:29 PM (211.212.xxx.148)

    보고있습니다--

  • 3. ..
    '19.6.29 11:33 PM (14.32.xxx.96)

    교무부장 친구까지 나와서 억울하다네요

  • 4. 빼박
    '19.6.29 11:48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저렇게 수많은 정황이 있는데 끝까지....

  • 5. ㅎㅎ
    '19.6.29 11:54 PM (58.120.xxx.107)

    열심히 해.
    저 100 점이에요.
    하나 잘못 골라서 96점이에요.

    시험때 이런 문자 주고 받은게 유출 안했다는 증거라니!
    도시 뭔소린지.

    답지 잘 외워서 100점 받았나 확인하는 문자로 볼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 6. ㅎㅎ
    '19.6.29 11:59 PM (58.120.xxx.107)

    드디어 터뜨리네요.
    전 숙명여고 자녀들이 대대로 대학을 잘 갔다고.

    과거 시험지 결제권을 가진 다른 교사 자녀도 명문대 갔다고.

  • 7. ..
    '19.6.30 12:01 AM (14.32.xxx.96)

    계속 그랄사람이 아니라는데..나참..
    이와중에 현씨편지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겠다네..환장하겄다

  • 8. 77
    '19.6.30 12:26 AM (1.225.xxx.79)

    수시제도가 이처럼 학생을 좌절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데 왜 안 바꾸는 건가요?

  • 9. ...
    '19.6.30 12:32 AM (220.75.xxx.108)

    대학은 학생선발권을 갖고 고등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위에 생기부를 볼모로 군림할 수 있어서 수시가 좋죠.

  • 10. 맨날
    '19.6.30 12:34 AM (58.120.xxx.107)

    그알이 결국 학종의 문제점으로 결론 내려 주네요.
    시원~~

  • 11. 맨날
    '19.6.30 12:37 AM (58.120.xxx.107)

    숙명여고 감사 다시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 교무부장도 자기 자녀가 그 학교 다닐 때 교무부장하고
    쌍둥이 아버지도 쌍둥이 입학전에 교무부장이 되었다는게
    딱 너네 그자리에서 알아서 하라고 자리깔아 준것 같은건 저만의 생각 일까요?

  • 12. ....
    '19.6.30 12:38 AM (114.200.xxx.117)

    분당에서 중학교때 공부 참 못하던 여학생이
    숙명여고로 가더니 갑자기 이대간 애가 있지요.
    아빠 친구가 거기 선생님이라더니 그렇게
    대학간거였어???

  • 13. ...
    '19.6.30 12:39 AM (221.151.xxx.109)

    편지에 하나님의 은총...어쩌고 해서
    기독교인 또 욕먹이네요 ㅠ

  • 14. 그 엄마 보니
    '19.6.30 1:09 AM (211.215.xxx.107)

    애들이 엄마 아빠 꼭 닮았네요.
    인성이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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