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히 직장은 다니는데 평범한 다른 남자들보다 30%는 쳐져요
나이는 많아지는 와중에 기술이 없다보니 이직 몇 번 하면서 되려 연봉이 줄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는 괜찮았죠. 더 늙을 앞으로가 문제에요 불확실성~~
성격은 다정다감해요.
주변에서 능력없으니 그렇더카더라 쑤근대긴 하는데 타고난 성격이 그런편이에요
부인하고 트러블이 없는 편은 아닌데 다독이면 말 잘들어주고 위해줘요.
아이들 어려서부터도 잘 돌봐주고 부인이 시키지 않아도 집안일 알아서 잘하구요
요리청소빨래 다 잘해요
하지만 경제력이 좋지 않으니 부인은 고달픈 부분이 있어요
남편이 위해주고 잘 따라주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남편은 이직하면서 몇 번 쉴 기회 있었지만 부인은 결혼 후 애 낳았을때 몇 달 뿐이 없네요
동생네 얘기에요.
제부가 나이가 더 들어갈테고 교육비가 눈덩이처럼 커질텐데 동생 앞날이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