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에 꾼 꿈

알수없어요 조회수 : 586
작성일 : 2019-06-27 09:16:21
새벽에 꿈을 꿨어요.

제가 아주 좋아하던 사람이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는 걸 보고

이름을 불렀더니 돌아보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인사를 했는데 모습이 옛날 모습이 아니었어요.

키가 엄청 커지고 얼굴이 아주 무섭게 변해있더라구요

표정도 뚱하고..전혀 반가운 눈치가 아니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안에 무슨 심리가 있길래 이런 꿈을 꾼걸까요?

저는 그 사람을 좋아했던 걸까요 아니면 무서워하고 두려워 했던걸까요

이도 저도 아니면 연락이 끊긴 지금, 그 사람이 날 싫어할 거라는 자포자기 마음이 만들어낸 꿈인 걸까요.
IP : 122.36.xxx.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7 9:59 AM (110.70.xxx.5)

    연락해보세요

    보통 그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을수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444 30대 결혼 4년차 섹스리스.. 이혼해야겠지요? 57 ... 2019/07/01 41,214
946443 머문자리 더러운 사람들이 많네요. 5 2019/07/01 2,725
946442 "LGU , 美부대 인근까지 화웨이장비 교체".. 뉴스 2019/07/01 1,005
946441 절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5 ... 2019/07/01 1,136
946440 광주송정역근처 아침식사할 수 있는 곳 7 수증기 2019/07/01 3,578
946439 가격 후려치려는 손님 또 내쫓았어요 26 ~~!! 2019/07/01 21,946
946438 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요 ㅠ 8 -- 2019/07/01 2,632
94643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9/07/01 1,830
946436 벌써 하반기 ㅜㅜ 3 ... 2019/07/01 2,049
946435 중재자' 너머 '주선자'로..文대통령, 북미 정상에 무대 내준 .. 6 기레기아웃 2019/07/01 2,072
946434 이육사 청포도 2 7월 2019/07/01 1,758
946433 동갑 아이를 둔 애엄들과의 관계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 2019/07/01 4,548
946432 브라입고 자다가 악몽꾸고 깨어났어요 ㅠ 1 힘듬 2019/07/01 1,763
946431 아이들은 친한데 엄마는 싫을때. 3 2019/07/01 2,215
946430 최선희-비건, 29일 밤 판문점서 만났다 4 뉴스 2019/07/01 2,377
946429 태블릿 질문드려요 (ebook용) 4 mm 2019/07/01 1,062
946428 슈는 도박을 또 했다는거예요? 21 도박 2019/07/01 26,477
946427 채점하는 중인 학원강사인데 진짜 글씨 개판으로 쓴거는 15 .... 2019/07/01 4,274
946426 北美, 2∼3주내 실무협상 돌입..차기회담 美워싱턴 개최 가능성.. 뉴스 2019/07/01 980
946425 생기부에 써준다는 명목으로 35 ........ 2019/07/01 6,415
946424 이 시간에 배고픈데, 구운계란 먹어도 될까요? 3 ㅠ ㅠ 2019/07/01 1,641
946423 다이소 전기모기채 쓸만한가요..??? 8 ... 2019/07/01 3,635
946422 같은 양아치라도 트럼프랑 이명박은 다른 레벨 3 사대주의 2019/07/01 2,430
946421 다우니 향기캡슐 쓰면 안되겠어요 2 happ 2019/07/01 6,939
946420 같은 여자에게는 친절한데 전왜 남자랑은 사귀면 의심하고 믿음을 .. 6 2019/07/01 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