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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는데 중학생 된 딸..15년 만에 상봉한 모녀

惡사 조회수 : 6,038
작성일 : 2019-06-25 19:09:27
죽은 줄 알았는데 중학생 된 딸..15년 만에 상봉한 모녀
 https://news.v.daum.net/v/20190625151949476?d=y


요약 :

지적장애 미혼모 A씨는 혼자서 양육이 어려워 생후3개월 딸을 목사가 운영하는 보육시설에 맡김.

한 달쯤 지나 목사에게 딸 안부를 물으니 몸이 아파 죽었으니 잊으라고 함.

15년이 지나 A씨는 호적 정리를 하다 딸의 사망신고가 돼 있지 않고 주민등록만 말소된 사실을 확인 함.

A씨는 경찰에 도움을 청하고 목사의 행적을 수소문 함.

목사는 2013년에 국가보조금 횡령으로 이미 구속돼 있는 상태.

목사가 운영하던 원생명단에서 딸과 동일한 이름을 찾았고 유전자 감식 99.9%일치 확인.

목사는 국가 보조금을 챙기기 위해 '딸이 죽었다'고 거짓말


목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IP : 66.206.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5 7:18 PM (223.33.xxx.116)

    개독 개자식..
    세상에 천륜을 끊으려 하다니..
    돈의 노예들 진짜 꼴보기 싫네요.

  • 2.
    '19.6.25 7:49 PM (124.54.xxx.37)

    진짜 인간을 자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해먹으려고 모녀를 이렇게 억장이 무너지게 만들다니 ㅠ 저런 넘 진짜 사형시킬 방법 없나요 ㅠ

  • 3. 샤라라
    '19.6.25 8:0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대체...목사가 끼이지 않은 범죄는 없는지.

  • 4.
    '19.6.25 8:10 PM (115.86.xxx.169)

    목사는 악행 뉴스에만 나오는지..

  • 5. 그린
    '19.6.25 8:21 PM (175.202.xxx.25)

    목사직을 성직으로 생각하지않고 ,축재수단이나 직업적으로 혹은 여신도 들 희롱하려고 기독교로 뛰어든 목회자가 전체 목사의 반이 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의 절반이상이 목사에게 돈바치고 시간 바치고 심지어는 몸바치며까지
    교회 다니는 멍청한 구제할수 없는 현실...

  • 6. ..
    '19.6.25 8:23 PM (116.39.xxx.162)

    뉴스 링크 좋은 예)

  • 7. 미친
    '19.6.26 2:00 AM (211.108.xxx.228)

    먹사 색끼

  • 8. 저런
    '19.6.26 10:39 AM (218.157.xxx.205)

    목사나 저런게 목사짓 하게 교회에서 믿슙니다 하는 교인들이나 공범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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