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브리봇엣지 쓰시는 님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퍽퍽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19-06-25 11:44:21
엊그제 에브리봇엣지 소음 별로 없다는 답변들이 있어서 여쭙니다.

단독주택이면 소음 생각 안해도 될지 몰라도 아파트고요.
무엇보다 움직일 때 소음은 사실 오히려 덜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가구같은 데 부딪히고 다니면 상하지 않을까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tm&logNo=221518513490&rvid=FEC7... 엣지
어디에 부딪히는 후기 찾기가 참 힘들어 어렵게 찾았는데요.
첫번째 동영상 16초 정도부터 보시면 나옵니다.

저 블로거도 저렇게 소리가 크지는 않다고 설명은 해놨지만 어쨌든 저 비슷하게 부딪히나요?

예전에 어떤 로봇청소기가 저래서 반품했거든요.
이리저리 가구에 저렇게 퍽퍽 부딪히고 다녀서요.

지금 쓰는 로봇청소기는 거의 부딪히지 않지만 물걸레기능이 없어서 물걸레로봇만 따로 사려고 그러거든요.

솔직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P : 180.224.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께언제나
    '19.6.25 12:03 PM (211.178.xxx.171)

    저 산지 이주 됐는데
    소음 적어요 기준을 어디 두느냐라면..
    청소기 소리에 티비소리 안 들리는 일 없구요
    그냥 돌리면서 평소대로 티비 봅니다
    식기세척기 옆에서 있을 때 나는 것보다 훨씬 작아요
    잠잘 때 옆에서 들리는 무소음 시계소리와 비교될 정도로요

    부딪힘은 청소기 옆에 센서가 있어서 가다가 어느정도 돌아가기도 하고 그래도 부딪히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청소기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는 안 들려요

    거실 청소시키다가 너무 조용해서 찾아보면 방에 들어가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방에서 도는 소리는 안 나고 부딪혀서 내는 소리만 살짝 들리는 거죠

    방문이 열려있으면 모서리, 의자 다리.. 이런데 부딪혀요
    벽은 피해가요

    어젯 밤에 돌려보니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밤 늦게는 돌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소리는 작은데 아랫집에서는 어찌 들릴지 몰라서요

    청소기 높이 낮추느라 물통 사이즈 너무 작은게 불만이구요
    걸레 추가구매 했는데 ( 극세사 4장 분섬사 2장 이에요) 30평대면 극세사 6장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거실 , 작은방 둘, 안방, 주방은 분섬사 이렇게 쓰자면 극세사 3세트가 좋을 것 같아요

    만족도 최상이에요

  • 2. 함께언제나
    '19.6.25 12:10 PM (211.178.xxx.171)

    첫 영상은 소리가 엄청 크게 나네요
    무소음 벽시계 옆어 두면 지지지지 하는 소리 거슬리잖아요
    그런 약간 거슬리는 느낌이에요
    사실 딸방엔 딸 없을 때 넣어요
    자는데 거슬린대요

    쿵 소리도 청소기가 무게감이 없어서 그렇게 크지 않아요
    싱크대 문 조심해서 닫았을 때 툭 부딪히는 소리 나는 정도에요

  • 3. 원글이
    '19.6.25 12:10 PM (180.224.xxx.210)

    오오, 211님 자세한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집에 가구가 많아서 부딪힘이 신경 많이 쓰입니다.
    가구 상하는 것도 그렇고 아랫집에 딱딱 소리 전달되는 것도 그렇고요.

    예전에 반품했던 로봇청소기도 딱딱 소리 들릴 때마다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조금 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387 작년 9월부터 따로 살았다는데 3 무무니 2019/06/27 5,828
945386 혜교가 이렇게 까지 비호감 된 이유가요 61 은방울 2019/06/27 30,876
945385 병원문의 1 Wk 2019/06/27 720
945384 대식가가족 식비 어떻게들 하시나요? 15 ... 2019/06/27 5,455
945383 송중기 송혜교 13 뭥미? 2019/06/27 16,008
945382 스팸전화로 먹고 사는 분들은 얼마나 벌까요? 7 2019/06/27 2,174
945381 감자스프 끓이는 중인데요 12 감자 2019/06/27 3,397
945380 양아치부동산한테 주는 복비 깍을수 있나요?? 9 만두1 2019/06/27 3,405
945379 미용티슈 화장실에 버려도 되나요 4 티슈 2019/06/27 2,545
945378 초미풍, 자연풍, 수면풍 이런게 확실히 좋은가요~ 8 .. 2019/06/27 1,394
945377 서유럽 패키지 환전 얼마할까요? 14 ... 2019/06/27 2,454
945376 바람기 많은 여자거나 과거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 2 궁합 2019/06/27 6,965
945375 송중기 박보검 같은기획사죠? 5 .? 2019/06/27 10,321
945374 유기농배추에서 청개구리가 ㅠㅠ 11 정신이혼미 2019/06/27 3,285
945373 송중기 진짜 야비한 놈이네요 92 한비야 2019/06/27 49,643
945372 진짜 인터넷없고 폰없던 90년대엔 뭔재미로 살았을까요 26 ........ 2019/06/27 5,508
945371 아이 친구엄마들과의 관계가 왜 이리 어려울까요? 26 늙은 보초병.. 2019/06/27 7,979
945370 10키로 홍합..어떻게 삶아야 할까요? 2019/06/27 765
945369 글래머는 성욕 강하다는게 신빙성 ??? 11 답글 2019/06/27 8,046
945368 중국군에 10여년간 협력해온 화웨이 직원들 2 뉴스 2019/06/27 853
945367 밥얻어먹고 고맙단 인사 안하는 젊은친구 19 에휘 2019/06/27 5,946
945366 친구네 아들들 3 부러워요 2019/06/27 1,942
945365 정선까지 기름값 얼마 들까요? 복받으세요~ 7 ㅇㅇ 2019/06/27 1,109
945364 점심시간에 게시판 들어왔는데 송송 무슨 일 있나요? 6 wisdom.. 2019/06/27 2,088
945363 흰죽에 어울리는 반찬 10 ㄷㅈㅅㅇ 2019/06/27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