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헐...폭포소리가 나서 일어났더니 문앞으로 엄청난 물이 쏟아지고 있어요.!!

.. 조회수 : 6,627
작성일 : 2019-06-25 05:50:27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네요.
5시 좀 넘어 폭포소리가 나서 웬 비가 이렇게 오지 싶었는데
알고 봤더니 수전이 터졌는지 
문앞 으로 엄청난 물이 쏟아지고 있는 겁니다.
나가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물소리로 봐서 그런것 같아요. 

1층인데요.
119가 오긴왔는데 30분째 계속 이러고 있어요.
물이 들어오지 않아 다행인데요.
와....이런 일도 있네요.
물이 들이찼으면 어쩔뻔 했나요?
이거 전적으로 관리 소홀탓이죠?? 
관리실에 전화도 안받아요.. 

IP : 175.116.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9.6.25 6:48 AM (175.113.xxx.86)

    보통 이러면 로또 당첨 등 대박이 터진다는데 ㅋㅋ

  • 2.
    '19.6.25 6:55 AM (125.130.xxx.189)

    피해 상황 있으면 관리소에서 배상합니다
    물 들어 왔으면 아파트 손해 보험사에서
    수리비등 나옵니다

  • 3. ㅁㅁ
    '19.6.25 7:04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동지섣달 영하 10ㅡ15도를 오르내릴때
    그 일을 당하면 어이없어 말도 안나옵니다
    위층에 철부지 어린애들 보일러 안틀고 들락이다가 동파

    처음엔 폭포수
    그 다음엔 전기선을 타고들어와 전기는 나가 암흑이되고
    방한가운데
    장롱위 없이 장마?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ㅠㅠ

  • 4. ..
    '19.6.25 7:31 AM (175.116.xxx.93)

    지금 멈췄어요. 소화전이 터졌다는데요. 이건 누가 책임져야 하는 일인가요? 또 일어날 수 있잖아요. 121님 엄청 위험하셨네요.

  • 5. ...
    '19.6.25 8:07 AM (118.43.xxx.18)

    살면서 고장도 나고 수리도 하는 일 아닌가요?
    아파트안에 규정이 있겠죠

  • 6. 아파트면
    '19.6.25 9:29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알아서 수리관리하겠죠.
    더이상 어떤 책임 원하시나요?
    설마 정신적인 충격에 따른 위로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933 에어컨을 켜도 너무 더워서 깨보니 10 ㅠㅠ 2019/08/10 21,188
957932 냉장고 정리 어떻게들 하세요 20 미쳐요 2019/08/10 6,126
957931 시차적응시 복용약 6 ??? 2019/08/10 1,679
957930 남편하고 정치성향 다른분들 어찌사나요? 19 애나 2019/08/10 3,888
957929 여러분만의 길티 플레져는 어떤게 있나요? 8 ㅇㅇㅇ 2019/08/10 3,060
957928 yg 진짜 대단한 뮤비가 있네요!!! 와우 2019/08/10 2,752
957927 보톡스얘기가 있어서 여쭤요 5 2019/08/10 2,998
957926 50중반 넘어가는데...팔자주름 4 팔자주름 2019/08/10 5,326
957925 양다일 이라는 가수 아세요? 4 다일이 2019/08/10 2,399
957924 너희집에 전화하기 싫다며 전화하는 시어머니 21 2019/08/10 8,691
957923 트럼프의 아시아를 대하는 태도 11 현타왔음 2019/08/10 3,577
957922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탄원서 하셨어요? 5 도쿄전력시키.. 2019/08/10 1,015
957921 네이버에서 나베로 검색하니.. 2 신조어라니 2019/08/10 1,674
957920 조국이 말한 서해맹산의 뜻이래요 36 지피지기 2019/08/10 8,512
957919 영화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15 영화 2019/08/10 1,340
957918 뜬금 포 임수향@@ 21 ㅃㅃ 2019/08/10 16,818
957917 아버지가 말을 아끼는게 느껴져요. 45 괜찮아요,아.. 2019/08/10 20,513
957916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 낯뜨거운~ ㅋㅋ 8 사이다 2019/08/10 3,709
957915 여름만 되면 편의점에서 팔던 슬러쉬가 생각이 날까요.??? 4 ... 2019/08/10 1,293
957914 골골 100년이란 말이 맞던가요~ 13 ... 2019/08/10 5,981
957913 유행어 되길 희망하나베 19 ... 2019/08/10 2,816
957912 과천 사시는 분들... 초등 학원 어떻게해야할까요. 5 ... 2019/08/10 1,860
957911 10kg 빼는 것 대단한 일일까요? 32 다이어터 2019/08/10 8,092
957910 나이들수록 남상이 되는 얼굴은 어떤 시술을 해야할까요 6 어떤 2019/08/10 3,661
957909 이정도로 출산율 급감할줄은 몰랐어요 38 ... 2019/08/10 9,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