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 시력이 0.1이라는데요ㅠㅠㅠ

흠흠 조회수 : 4,011
작성일 : 2019-06-24 17:41:55


티비볼때 약간 찡그리고보길래..
눈이 안좋은거같긴했어요
남편이 휴가여서 안과 데리고갔는데
시력이 0.1이라고 하네요ㅠㅠㅠㅠ
저는 안경을 써본적이 없어서..(친정식구들 전부)
멘붕왔어요ㅠㅠㅠㅠ
아직 아이인데..시력이 좀 개선될 방법이 없을까요??
티비는 멀리서 보고
패드는 쉬는 날만 해요
책을 좀 많이 읽긴하는데.. 책읽는시간을
줄여야하나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79.xxx.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4 5:45 PM (61.74.xxx.243)

    저도 주말에 애들 데리고 안과 갔는데..
    시력 더 좋아질 가능성은 없냐 하니깐
    그러긴 힘들고 더 나빠지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하던데요..
    루테인은요? 했떠니 루테인은 노환으로 인한 시력저하에 효과 있는거라 애들은 먹어도 소용 없다 하고..
    더 나빠지면 드림렌즈 하려구요.
    0.1정도면 드림렌즈 해주면 되겠네요..

  • 2. 만일
    '19.6.24 5:45 PM (49.230.xxx.147)

    안경을 하게 되면 도수 자주 올리면 안됩니다
    자세 교정하고
    블루베리 같은 것 당근 좋죠

    게시판에서 몇 번 본건데
    눈동자로 공중에 글씨쓰는 것 효과 크다고 하더군요
    검색해 보세요

  • 3. 아아아아
    '19.6.24 5:46 PM (14.50.xxx.31)

    시력에 안좋은 건..
    티비보다 책. 책보단 스맛폰이나 패드라고 의사쌤이 그랬어요. 근시는 뭐 되돌릴 수 없죠.

  • 4. ....
    '19.6.24 5:49 PM (218.51.xxx.239)

    특히 스맛폰 끊어야 합니다` 의사가 눈에는 극약이라고`

  • 5. 스마트폰의
    '19.6.24 5:54 PM (49.230.xxx.147)

    특히 청색광

  • 6. Oo0o
    '19.6.24 6:03 PM (203.220.xxx.128)

    저도 초2때부터 안경 썼는데
    계속 나빠져요.
    근시는 원래 타고난 거라서 방법이 없어요.
    20대에 라식해서 한동안 렌즈,안경 해방 되었었는데
    라식한지 20 년쯤 되니 근시가 또 시작돼서 다시 안경 쓰고 있어요.
    대신 노안이 남들보다 늦게 온다는 장점도 있어요 ㅎ

  • 7. 흠흠
    '19.6.24 6:06 PM (125.179.xxx.41)

    그렇군요ㅠㅠㅠ댓글들 감사합니다...

  • 8. .....
    '19.6.24 6:07 PM (218.51.xxx.239)

    어린 아이들 눈앞에서 스맛폰 보여주는 부모들 보면` 참 걱정됩니다.

  • 9. **
    '19.6.24 6:39 PM (121.172.xxx.234)

    안과에서
    드림렌즈 해보라고 하지 않던가요?
    두달 정도면 효과 있다던데요.
    빠르면 2주안에도 시력 올라가고요.
    올라가도 계속 관리는 해줘야 해요.

  • 10. 답글로그인
    '19.6.24 6:41 PM (211.36.xxx.72)

    가성근시때는 치료가 된다고 들었어요. 바로 안경 씌우지 마세요

  • 11. ...
    '19.6.24 10:29 PM (211.208.xxx.138)

    마이오비젼 효과봤어요.

  • 12. ㅁㅁ
    '19.6.24 11:09 PM (49.195.xxx.112)

    근시는 생활습관보다 체질 유전이 100%인 거 같아요.
    더 나빠 지면 드림 렌즈 못하니 얼른 해보세요.
    이게 좋아지진 않아도 덜 나빠진다고 하더라구요.

  • 13. 안경
    '19.6.25 10:34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안쓰고 계속 찡그리고 보면 시력이 더 빨리 안좋아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안경알은 블루라이트 100% 차단되는 렌즈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787 제가 꼰대 인가요? 22 2019/06/25 4,013
943786 모공크기가 줄기도 하네요? 헉 7 .... 2019/06/25 5,510
943785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거에요? 17 안돼 2019/06/25 3,077
943784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인 분들 계시죠?2 2 2019/06/25 1,048
943783 지인 아이가 홍대 공대갔는데 공부 어느정도 한거애요? 92 몽당연필 2019/06/25 19,322
943782 전지현은 광고컨셉이 왜 항상 똑같나요? 22 .. 2019/06/25 4,542
943781 볼만한 예능이 없어서 캠핑클럽 기다리고 있어요 3 ........ 2019/06/25 846
943780 어제 합성섬유 냄새글을 보고.. 3 티셔츠 2019/06/25 1,985
943779 밤에 자는데 남편이 아프게 누르는 느낌 10 무겁다 2019/06/25 6,975
943778 영국날씨요~ 1 기운내자 2019/06/25 834
943777 시어머니 음식 받기 싫다는 글에 며느리한테 뭐라 하시는 분들 15 hh 2019/06/25 5,832
943776 하수구 트랩 설치시 베리 2019/06/25 827
943775 한국어교원자격증..? 혹시 따신 분 계신가요? 2 뭐지 2019/06/25 2,033
943774 저까지 히라가나 강제로 외우네요 ㅜ 9 아윽 2019/06/25 2,128
943773 집에있는 곡물가루로 맛사지했더니 효과 바로 나네요 6 .... 2019/06/25 2,751
943772 국산 도토리 묵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4 도토리 묵 2019/06/25 1,612
943771 백수가 바깥 외출하는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19 레몬콜라XD.. 2019/06/25 3,703
943770 시댁 입장에선 이게 화날 일인가요 34 ... 2019/06/25 8,011
943769 찢어만든 보리굴비 드셔본 분~ 4 엘레핀 2019/06/25 1,300
943768 준비물 챙겨준 적 없대요 34 아이 2019/06/25 4,395
943767 주말부부 전 힘드네요..ㅠ 14 ... 2019/06/25 5,169
943766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27
943765 이연복 셰프가 너무 멋지게 보이면 제가 좀 이상한거죠? 20 ㅇㅇ 2019/06/25 4,025
943764 외국에서 온 5세 아이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6 속답답한 할.. 2019/06/25 1,182
943763 괴롭히는 아이 엄마가 학년대표일 경우 ! 1 중1 2019/06/25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