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스달 연대기 보신분 중에 저같은 분 없으세요?

아스달연대기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19-06-24 01:35:06
내용이 부담스럽고 별로인데
주인공 배역들이 호감도 안가구요
칭찬글만 있어서 저만 그런건가 하고 궁금하네요
저처럼 느끼신 분은 없나요
IP : 119.149.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6.24 2:12 A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드라마들은 너무 잔인한것 같아요.
    아까 뜨거운물에 빠뜨리는거 너무했음.
    툭하면 죽이고 두둘겨패고...
    볼게없어서 보는데 그렇게까지 잘만든 드라마인지는 모르겠네요.

  • 2. 연출
    '19.6.24 6:20 AM (14.32.xxx.234)

    PD의 전작을 좋아해서 보려고 어찌 몇번 시도 해봤는데
    그 어울리지 않는 분장들이 너어무 거북 스러운 사람 여기요
    너무 서양식 판타지 고대극을 카피했는데 이게 동양인이엔 많이 어색해 보여요

  • 3. 제작비가
    '19.6.24 6:26 AM (223.62.xxx.182)

    배우들 출연료에 거의 몰빵 했는데 드라마 퀄이 좋을수 있나요?
    느낌이 중국 짭퉁 드라마 같아요

  • 4. ..
    '19.6.24 7:12 AM (222.104.xxx.175)

    1회 보고서 안봐요

  • 5. ...
    '19.6.24 7:38 AM (218.236.xxx.162)

    재미있어요 이재 대서사 본격 시작입니다

  • 6. ..
    '19.6.24 8:19 A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

    잘못알고 계시네요.
    저나 남편처럼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 있는 사람이 오히려 소수고 온데서 다 욕이에요.
    재미있다 하면 드라마 알바라고 하고.
    취향 존중이 전혀 안되는 이상한 드라마

  • 7. ...
    '19.6.24 8:27 AM (218.236.xxx.162)

    이재->이제

  • 8. 어휴
    '19.6.24 9:04 AM (59.17.xxx.133) - 삭제된댓글

    무슨 칭찬글만 있어요. 예전 글 못보셨나.
    저는 2회 마지막부터 볼만해서 괜찮다는 댓글 달았더니 제작사 알바가 애쓴다며 비아냥...-_-;;;;
    여태껏 다른 드라마들도 다 호불호 있었지만 이건 칭찬글 쓰면 어디선가 우루루 몰려와 왕따시키는 분위기

  • 9. ...
    '19.6.24 10:04 AM (218.236.xxx.162)

    맞아요 아스달 연대기 재미있다고 했더니 소액투자자냐고 ~
    악플 비난성 글들이 훨씬 많죠

  • 10. 저도
    '19.6.24 11:26 AM (1.54.xxx.141)

    첨엔 유치했는데..이제 볼만해요.
    장동건 팬이라 그럴수도..
    김옥빈은 안 좋아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355 목 주름이 문제가 아니네요 1 .. 2019/06/24 3,028
944354 살아오면서 예외보다 크게 적용되는건 5 .... 2019/06/24 1,431
944353 초3 마른아이 입맛도는 영양제가 뭐 있을까요? 4 달려라 2019/06/24 1,976
944352 샐러드 준비방법 12 ㅇㅇ 2019/06/24 3,452
944351 저 창업했어요. 20 두근두근 2019/06/24 6,632
944350 부산대에서 광안리까지 차나 지하철로 몇분 걸리나요? 3 Kk 2019/06/24 1,241
944349 용인사시느분들 혹시 자전거 55 2019/06/24 602
944348 맞춤법, 어휘 많이 틀리는 이유는 22 사람들이 2019/06/24 3,285
944347 말할때 혀로 입술 자꾸 훑는 사람... 8 ..... 2019/06/24 3,280
944346 WWW 이다희도 매력있네요. 14 재밌어요 2019/06/24 2,291
944345 부산에 갱년기 전문 한의원 추천 좀 1 갱년기 2019/06/24 1,243
944344 아들옷인데 빨아도 땀냄새나는 이유는 뭘까요? 19 냄새 2019/06/24 7,375
944343 이재명發 '경기지역화폐'→ '핵인싸·착한소비' 1천억대 돌파 14 이잼명 김혜.. 2019/06/24 1,117
944342 어느과가 이 아이에게 가장 희망적일까요 18 .... 2019/06/24 2,857
944341 현지에서 먹일까 미국사람들이 김치를 잘 먹는걸보고 놀랐어요 16 지나가리라 2019/06/24 4,307
944340 남편 자랑좀 해볼께요 ㅠ 10 903k 2019/06/24 3,565
944339 환불건에 대한 문의 2 환불 2019/06/24 769
944338 [1000자 인터뷰 18]임재성 "강제동원 日 기업, .. !!! 2019/06/24 470
944337 5년안에 보청기를 해야한다네요 ㅜㅜ 4 샤르망 2019/06/24 2,431
944336 중1 남아 혼자 기차 탈수 있을까요? 29 웃어요 2019/06/24 2,369
944335 아이 입시 끝났거나 고등학교에 보내고 계신분들요.. 7 학종 2019/06/24 2,009
944334 오이지를 처음 담갔습니다1 3 이지이지오이.. 2019/06/24 1,592
944333 살 빠지면 입으려던 옷들 다 버렸어요. 기적같은 허리 사이즈였.. 6 옷 다 버림.. 2019/06/24 5,193
944332 어제 황당했던일 7 ㅇㅇ 2019/06/24 2,616
944331 주말에 일반식 했더니 역시나 1~2kg 증가 16 ... 2019/06/24 4,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