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보험 가입하신분..어떤가요

ㅂㅎ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19-06-24 01:26:04

부모님 양가가 다 연세가 드시니
슬슬 입원들 자주하시게되고
간병인이 점점 더 필요하다는걸 느껴요..
자식이 많다고 누가 간병할게 아니란거
더더욱 느끼고
저는 아들이 히나인데다
외국에 있고..애초부터 아파도 아이한테
기댈맘 전혀 앖어서 간병인보험을 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직은 젊고 아이도 어리지만
미리 들어두는게 좋을거같아서요.

시아버지 입원해도 일안한다는 이유로 저보고 다 맡으라하고
친정부모님 입원해도 다 일한다 바쁘다 핑계로
제가 당연히 하려니 생각들하니
정말 힘들고 ㅠ간병인은 필수같아요.
저도 수술했을때 남편출장으로 인해 간병인썼는데
정말 프로같이 잘하시고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기간이 짧으니 썼지 아니면 비용때문에 부담일거같구요..

보험 들으신분 계신지..
혜택이 좋은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
    '19.6.24 2:44 AM (79.184.xxx.153)

    보험은 일반인들이 들기에는 참 그시기 하지요 혜택 별로 없어요 요즘은 정부에서 지원이 워낙 많아서 보험 적극 반대입니다 보험회사 배불리기만

  • 2. 이번에
    '19.6.24 6:18 AM (14.5.xxx.180)

    간병인 보험 들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수술이든 질병이든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입원하게 되면
    간병비를 주는게 아니라
    간병인을 파견해 준다더군요.

    맘에 안들면 간병인을 바꿀수도 있고
    내가 간병인을 지정할 수도 있다던데요.

  • 3. ..
    '19.6.24 6:25 AM (221.139.xxx.138)

    월글님네는 간병비를 위해 보험도 알아보고 들어야 할 것 같네요.
    형제 계를 해서 계돈에서 간병비 내셔요.
    집에 있는 사람이 다 뒤집어 쓰는 것은 매우 불공평 하지요.

  • 4. 경험자
    '19.6.24 7:52 AM (223.38.xxx.113)

    친정엄마가 뇌경색으로 재활치료 중이세요
    심하지않아 걸어다니시고 말씀도 다하시구요
    한달전 입원하셨을때
    입원 다음날에 바로 보험회사에서 간병인 여사님
    보내주더라구요

    엄마는 엄마본인이 직접 보험드셨구요
    저희가 간병인 지정은 안되고
    보험회사측에서 보내주시는 분으로
    해야한대요
    간병인 월급도 보험회사에서 직접 주니까
    저희가 신경쓸일이 없어서 좋네요

  • 5. ..
    '19.6.24 8:28 AM (221.157.xxx.218)

    경험자님 간병비 보내주는 보험은 어느회사 보험인가요?금액도 얼마정도 내고 계시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467 아들옷인데 빨아도 땀냄새나는 이유는 뭘까요? 19 냄새 2019/06/24 7,378
943466 이재명發 '경기지역화폐'→ '핵인싸·착한소비' 1천억대 돌파 14 이잼명 김혜.. 2019/06/24 1,117
943465 어느과가 이 아이에게 가장 희망적일까요 18 .... 2019/06/24 2,862
943464 현지에서 먹일까 미국사람들이 김치를 잘 먹는걸보고 놀랐어요 16 지나가리라 2019/06/24 4,310
943463 남편 자랑좀 해볼께요 ㅠ 10 903k 2019/06/24 3,567
943462 환불건에 대한 문의 2 환불 2019/06/24 771
943461 [1000자 인터뷰 18]임재성 "강제동원 日 기업, .. !!! 2019/06/24 474
943460 5년안에 보청기를 해야한다네요 ㅜㅜ 4 샤르망 2019/06/24 2,434
943459 중1 남아 혼자 기차 탈수 있을까요? 29 웃어요 2019/06/24 2,371
943458 아이 입시 끝났거나 고등학교에 보내고 계신분들요.. 7 학종 2019/06/24 2,012
943457 오이지를 처음 담갔습니다1 3 이지이지오이.. 2019/06/24 1,594
943456 살 빠지면 입으려던 옷들 다 버렸어요. 기적같은 허리 사이즈였.. 6 옷 다 버림.. 2019/06/24 5,195
943455 어제 황당했던일 7 ㅇㅇ 2019/06/24 2,618
943454 주말에 일반식 했더니 역시나 1~2kg 증가 16 ... 2019/06/24 4,408
943453 가해자의 생기부에 기록 남는것은 학폭뿐인가요? 6 중1 2019/06/24 1,228
943452 베스트 글에 댓글 보고 생각난 맞춤법 이야기 9 ........ 2019/06/24 1,009
943451 “육지에선 본 적 없다” 이수정 교수가 고유정 사건에 분노한 이.. 2 ㅇㅇ 2019/06/24 6,202
943450 논산훈련소 가는길에 친구들~ 2 .. 2019/06/24 1,031
943449 유아용 신발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3 신발 2019/06/24 762
943448 에어프라이기에 버섯 구워 먹을때 기름소금 치세요?? 4 버섯 2019/06/24 2,124
943447 바꾸자 차. 차 추천 부탁드려요. 16 ck 2019/06/24 2,229
943446 급질문 저지금 온 몸이 아파요 2 ... 2019/06/24 1,261
943445 밀레드럼세탁기에 이불빨래하면 안되는건가요? 7 속상 2019/06/24 5,322
943444 왜 윗 사람을 꼭 공경해야 하나요? 28 ㅎㅎ 2019/06/24 5,270
943443 폐경 늦은나이에 하는분들은 몇살까지 하셨나요? 5 지나가리라 2019/06/24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