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마의자 밤에 소음 없지요?

마우코 조회수 : 12,852
작성일 : 2019-06-23 22:54:55
24시간 써도 층간 소음 없대서
내일 결제하러 갈건데요.

혹시 하고 여쭤봅니다.

웃집에서 밤에 안마기해서
아래집 불편하신 분 계신가요?

350 이나 주고 살건데 무용지물 될까 겁나요.



안마의자 24시간 사용할 듯 싶어요
IP : 222.237.xxx.11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3 11:01 PM (122.35.xxx.84)

    소음심해요..
    네이버에 안마의자 층간소음만 검색해도 많을걸요
    정말 듣기싫어요
    무엇보다 진동이 싫어요 머리울려요

  • 2. ..
    '19.6.23 11:01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누가그래요?
    소음. 진동 상당합니다

  • 3. 심해요
    '19.6.23 11:04 PM (112.150.xxx.63)

    팔아먹으려고 거짓말하네요

  • 4. ...........
    '19.6.23 11:05 PM (220.85.xxx.22)

    소음심합니다.
    집이 울려요. 아랫층에서 신고들어올꺼 같은 정도의 소음과 진동임

  • 5. ...
    '19.6.23 11:05 PM (58.235.xxx.93)

    음..소음은 아니고 거실에 있으면 미세한 진동이
    느껴져요 소음보다 괴롭습니다.
    확실치는 않은데 저희 윗집 안마의자라 생각들어요

  • 6. 00
    '19.6.23 11:19 PM (182.215.xxx.73)

    소음 있어요
    윗집에서 밤마다 안마기 쓰는데 휴대폰 진동 열배정도 크기로 울려요
    아기엄마라 가여워서 참아줬어요

  • 7. 소음
    '19.6.23 11:2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정말 심해요.
    윗집이 이사오고 밤에 진동 울리기에 올라갔었어요.
    도대체 뭐가 이런 소리를 내는지.
    물어보니 안마의자 쓴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그 소리 안들리는걸 보면 처분했는지 밑에 뭐를 두껍게 깔았는지 모르겠네요.

  • 8.
    '19.6.23 11:30 PM (118.32.xxx.227)

    사지 마세요
    아랫집 힘듭니다
    명절에 식구들 와서 번갈아 하길래
    우리도 모처럼 쉬고 있으니 참아달라 하고
    평일에도 안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 9. .....
    '19.6.23 11:32 PM (112.144.xxx.107)

    저도 전에 윗집에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 안마의자 해대는데 자다가 깰 정도였어요.

  • 10. ...
    '19.6.23 11:33 PM (218.144.xxx.231)

    소음보다 더한 진동이 심하겠죠.

  • 11. 모건
    '19.6.23 11:37 PM (106.102.xxx.59)

    24시간 소음 없다고 말 한 양심없는 판매원 누군가요?
    안마의자에 묶어서 24시간 강으로 마사지시키고 싶네요

  • 12.
    '19.6.23 11:45 PM (45.64.xxx.125)

    그직원 양심없네요
    안마의자 소음심해요

  • 13. 저도
    '19.6.23 11:46 PM (119.70.xxx.90)

    어제아침 윗집소리에 깼어요
    자다 깰 정도예요

  • 14. 모건
    '19.6.23 11:57 PM (106.102.xxx.88)

    피드백이 없는거 보니 이 글 지우고 안마기 살듯하네요

  • 15. 누가
    '19.6.24 12:09 AM (117.111.xxx.189) - 삭제된댓글

    누가 그런 샛빨간 거짓말을 하나요?
    소음보다 진동이 울려서 멀미 날 지경이에요.

  • 16. 안망의자
    '19.6.24 12:29 AM (223.62.xxx.126)

    윗집 진동 때문에 이명 생겼습니다.
    밤에 하지 마세여.

  • 17. 하지마요.
    '19.6.24 12:44 AM (124.5.xxx.111)

    아침 11시에 아랫집에서 매일 20분간 합니다.
    저희는 윗집인데도 들려요.

  • 18. 원글
    '19.6.24 12:59 AM (222.237.xxx.115)

    아닙니다 아니여요
    글 지우고 사러간다니 무슨 그런 말씀을.
    사더라도.글은 지우지 않아요.

    이런저런 조언.듣고.
    안 갈수도 있으니 혹시나 하고 글을 썼고요.
    저도 윗집에서 발망치 하는 소리때문에
    고통 겪고 있어서 웬만하면 아랫집에 폐 끼치기 싫어서
    글도.적고 한거에유...

    안마기는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네이버에 안마기 깔개 등등 많이 있지만
    조금 더 심시숙고 해야 할 모양이네요

    기대하는 다른 식구들에게 어찌 포기하게 할까 고민입니더

  • 19. ...
    '19.6.24 2:12 AM (61.77.xxx.189)

    저희 사용하는데 거실에서 사용하면 안방에선 안들려요
    진동도 없어요
    저희는 코지마

  • 20. 윗님
    '19.6.24 2:15 AM (112.150.xxx.63)

    진동은 아랫집으로 울립니다ㅜ

  • 21. Dd
    '19.6.24 3:20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진동이 심해서 아파트에선 1층 아니면 못쓰죠.
    진동은 집의 다른 공간보다 오히려 아래층으로 전해지고요.

  • 22. 미친이재명33
    '19.6.24 4:07 AM (180.224.xxx.155)

    소음 진동 장난아니예요
    울 윗집에서 쓰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용하시는거라 참고 있습니다만 진짜 너무 괴로워요
    진동과 같이 오는 소음이라 새벽 5시에 일어나 할때는 잠도 깹니다. ㅠ
    아파트에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윗집 치매 할머니와 치매할머니 보살피는 할아버지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참관 있네요

  • 23. 미친이재명33
    '19.6.24 4:07 AM (180.224.xxx.155)

    아. 오타.
    참관이 아니라 참고만. 입니다

  • 24. 예전
    '19.6.24 5:28 AM (107.77.xxx.7) - 삭제된댓글

    살던 집 밤낮 없이 위-잉 하는 소리가 모기 소리만 하게 계속 나어요. 여러 집에서 항의를 하니 아파트 관리소 직원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안마의자 있나 없나 조사까지 했어요. 우리 라인에서 안 나와서 옆라인도 했는데 옆 라인 중간 집이 범인이었다는..

  • 25. 저기요
    '19.6.24 7:38 AM (211.210.xxx.202)

    저희집은 탑층이지만진동느껴요.
    아랫집만 울리는게 아니라는거지요.
    새벽에 깼는데 그 진동 강약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평소 층간소음 거의 모르는 아파트예요.
    워낙 고령자만 사는곳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새벽1시넘어 다들 고요해지면 특히 더 심하게 느껴져요.

  • 26. ...
    '19.6.24 8:16 AM (122.32.xxx.175)

    진동 장난아니에요
    두두두두두두두...

  • 27. yesyes
    '19.6.24 8:45 AM (218.50.xxx.30)

    저는 옆집에서 사용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드드드드 소리 너무 잘 들려요. 새벽엔 미치는줄알고 참다 얘기했어요. 낮엔 들려도 참은데 밤이랑 새벽. 아침엔 더 크게 들려요

  • 28. 진동
    '19.6.24 9:26 AM (124.5.xxx.111)

    그럼요. 윗집인데 드드드드 소리 다 들려요.
    소리가 공기파인데 물리적 움직임만 캐치하는 건 아니에요.

  • 29. .....
    '19.6.24 9:59 AM (1.238.xxx.33) - 삭제된댓글

    거실천장 전체가 드르륵 떨리면서 웅ㅡ하는 저주파음이 고막과 뇌를 강타하는데 어디 갖혀서 뇌에 심한 고문 당하는 기분들고요 지진이 쉬지않고 계속 나는 느낌이예요
    공동주택에서 안마의자 사용하면 발망치는 애교 중의 애교로 감사히 받아들이게 될 정도입니다

  • 30. .....
    '19.6.24 10:02 AM (1.238.xxx.33) - 삭제된댓글

    거실천장 전체가 드르륵 떨리면서 웅ㅡ하는 저주파음이 고막과 뇌를 강타하는데 어디 갖혀서 뇌에 심한 고문 당하는 기분들고요 지진이 쉬지않고 계속 나는 느낌이예요
    공동주택에서 안마의자 사용하면 발망치는 애교 중의 애교로 감사히 받아들이게 될 정도입니다
    안마의자 사용에 스트레스 받은 동네 미친자가 살인이라도 저지르면 이웃들이 살인자를 되려 수긍할 정도의 진동 소음이지요

  • 31. 맞아요 저주파!
    '19.6.24 2:07 PM (221.163.xxx.68)

    새벽녘에 들리는 자주파에 몇개월을 고문! 당하다가 양해를 구하러 올라갔다가 예민하다는 댓구에 소리 들릴때마다 올라와서 소리지르겠다고 질렀더니 지금은 새벽엔 안나요.
    의료기 안마의자 광고도 안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021 홈베이킹 특히 쿠키 2 옥사나 2019/07/02 1,127
947020 [국민청원] 일본 경제 제재에 대한 정부의 보복 조치를 요청합니.. 6 ㅇㅇㅇ 2019/07/02 702
947019 일본 여행에서 사온 과자라며 내미는 경우 21 이젠 거부 2019/07/02 5,651
947018 돌아가신후 첫생신상에 대해서 여쭤요.. 8 ... 2019/07/02 9,081
947017 날파리때문에 어떻게 사세요? 24 아우ㅜㅜㅜㅜ.. 2019/07/02 5,463
947016 월 340만원씩 3년간 대출금 갚는거 가치 있을까요? 7 00 2019/07/02 3,443
947015 스팸을 썰다가 6 오늘 2019/07/02 3,328
947014 집비번이 생각이 안났어요 그러신적있어요? 6 집비번 2019/07/02 4,794
947013 재테크 저는 실팬거 같아요 2 아유리 2019/07/02 3,047
947012 전화상담사분이 너무 상냥하고 친절해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6 2019/07/02 1,874
947011 이승환, 악플러 50인 고소 '무관용원칙, 엄벌 처해달라'(공식.. 94 2019/07/02 4,928
947010 오늘부터 나혼자서 혐일! 18 시작 2019/07/02 3,063
947009 나이키/언더아머 여성운동화 제일 예쁜 모델 추천해주세요. ^^ .. 1 dd 2019/07/02 1,624
947008 JTBC에서 공개한 고유정 모습.jpg 39 보셨나요 2019/07/02 27,781
947007 별일 없이 산다 노래 아시나요? 8 하하 2019/07/02 1,653
947006 자취초보인데 쿠키 오븐없이 가능할까요 5 알뜰살뜰 2019/07/02 818
947005 깍두기에 참기름 끼얹어 드시나요? 5 밥도둑 2019/07/02 2,022
947004 ((급))대치동학원가 밤10~11시 혼잡하겠죠? 8 2019/07/02 2,040
947003 외국배우 누구 좋아하세요? 8 베이직 2019/07/02 975
947002 테니스 공소리 너무 듣기싫어요 5 요즘 2019/07/02 2,101
947001 저 스마트폰중독인것 같아요 7 중독 2019/07/02 2,571
947000 日, 對韓 수출규제 강화 이유로 "국제평화·안전유지 목.. 5 뉴스 2019/07/02 1,177
946999 일본이 비자도 손본다는데요. 31 2019/07/02 6,702
946998 여기 자게서 동일 아이피(IP)로 다른 글 쓴 거 어떻게 아나요.. 2 궁금이 2019/07/02 775
946997 톨게이트 수납원은 곧 사라질 직업 아닌가요? 29 어휴 2019/07/02 7,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