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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고 싶다. 3

짜증나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9-06-23 22:32:37
하~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는건 알지만...

시엄니 왕 잘 삐지심
큰시누이 잘 삐져서 별명이 삐까리였다고 들음
나이 50넘어 환갑을 바라봄에도 나이를 고스톱 쳐서 딴 듯한 울집 미래 독거노인 삐져서 주말 한 끼 먹고 시위중

그런데...
늦둥이 아들
이놈도 너무 잘 삐짐
나도 며느리 봄 욕 먹을 각임 ㅠㅠ

휴우~
절대 유전의 힘은 못벗어남에
오늘도 저들에게 시달린 내영혼은 혼자 살고 싶다는 꿈을 꿔봄

아들, 딸 둘 다 독립함
난 자발적 독거노인 될거지만
인간아, 넌 독거노인 싫어도 독거노인 될거다.
집에서나 삼실에서 마누라, 비서 수발들어 주니 지금은 편하고 갑질이지...이제 얼마 안남았다!
IP : 182.231.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4 1:03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짜증 속에 살포시 비치는 유머코드. 긍정적인 분 같아요. 삐지는 사람들 속에 살고계신 님께 위로를 드려요. 언젠가 대자유 맘껏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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