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돌보는 캣시터예요.
1. 우와
'19.6.23 10:24 PM (218.155.xxx.76)저도하고싶네요 한달에 얼마정도 수입되나요?
2. 비타민
'19.6.23 10:31 PM (121.88.xxx.22)고양이와 함께 하는 직업이러니 너무 부러워요 ㅠㅠ 방문하는 시터에요 ? 아님 원글님 댁에 고양이를 맡기나요 ?
3. 캣시터
'19.6.23 10:33 P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우리나라는 서비스나 컨설팅 같이 눈에 안보이는 비용은 아까워하니 참고하세요. 그렇지만 강아지 보호자보다 고양이 보호자들이 지갑은 더 잘여는 편이예요. 지인이 고양이쇼핑몰 했는데 그때도 비슷한 얘길했어요.
4. 캣시터
'19.6.23 10:38 P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비타민님 // 고양이 집에 방문해서 돌보는 캣시터예요. 주로 여행갈때와 출장때, 명절때 바쁘죠. 요새는 사시사철 여행가긴합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단기일수록 맡기긴 어려워요. 그 영역에 다른 고양이가 있다면 이건 싸움날 일이고,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장기가 아니라면 맡기는건 추천하지 않아요. 호텔다녀오고 밥안먹고 응가 참고해서 병나고..그경험 해본 보호자님들은 꼭 방문요청을 해요.5. 생뚱맞지만
'19.6.23 10:51 PM (1.246.xxx.193)저희집 놀숲 60주고샀습니다
울냥이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은 6천만원 이상입니다
정말 냥이 넘예뽀요 ㅎㅎ6. ㅇㅇ
'19.6.23 10:54 PM (39.7.xxx.240)저도 알바로 캣시터 하고싶어요
그거면 좋아하는 일이 될거 같은데..
수도권 부촌이 주 수입원이겠지요 아마도..?7. 캣시터
'19.6.23 10:58 PM (182.227.xxx.57)쌩뚱맞지만님 // 어떤 고양이든지 내고양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거 아니겠어요? 행복감 천배만배 누리세요~ 냥이는 사랑입니다!!
ㅇㅇ님 // 모집하는 회사들 있으니 지원해보세요. 저희회사는 지방확장중이예요.8. 다시말
'19.6.23 11:06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고양이 행복은 진짜진짜루 형언이안돼요.
개 고양이 모두 있으나
고양이가 더더 매력덩이9. ㅇㅇㅇ
'19.6.23 11:18 PM (39.7.xxx.240)헉..요즘은 회사까지 생겼나봐요~~
회사생활 하시는거네요. 펫시터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이에게 매력적인 직업같아요
지방확장 중이라면.. 혹 회사 이름이나 초성만이라도 알수 있을까요?
새로운 소식주신데 고맙습니다 꾸벅~10. 저두
'19.6.23 11:25 PM (218.155.xxx.76) - 삭제된댓글좀 알려주세요 초성만이리두ㅜ 꾸벅~
11. 캣시터라~~
'19.6.23 11:38 PM (125.139.xxx.132)은근 멋지네요~~
캣시터일 하려면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아주 풍부해야할듯요.
님 글 재밌어요.
가끔 냥이에 대한 이야기들.. 정보들 올려주세요~~~
플리즈~~12. 비타민
'19.6.23 11:40 PM (121.88.xxx.22)주말에 알바 하고 싶네요 ㅠㅠ 고양이랑 살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니 남의 고양이라도 돌보고 싶어요.
13. 캣시터
'19.6.24 12:31 AM (182.227.xxx.57)다시말님 // 맞아요. 고양이 완전 매력쟁이죠. 가끔 애타게도 하고..
캣시터라님 // 가끔 시간되면 올려볼게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ㅇㅇㅇ, 비타민님 // 동물 좋아해야 가능한 직업 맞아요. 나름 고충도 있어서 쉽게보고 할 직업은 아니예요. 조심스럽지만 첫글자만 알려드릴게요. 보OO 이예요.14. ...
'19.6.24 12:51 AM (58.234.xxx.57)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저는 고양이 키우는게 싫어요 털도 싫고 화장실 치우는것도 귀찮네요
누가 달라고 하면 입양보내야지 하고 늘 맘 먹지만
길가다가도 언제 어느 순간이든 고양이가 나타나면 달려가서 눈을 못떼요
꼭 가서 말 시키고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 미치겠어요 그러면서 왠지 짠하고...
아마 보내고 나면 허전해서 또 새로운 냥이를 데려오지 않고는 못배길 운명이네요 --
전생에 고양이였나봐요...15. ㅇㅇㅇ
'19.6.24 1:13 AM (39.7.xxx.240) - 삭제된댓글고양이 심리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때론 까칠하기도 해서
대하기도 그렇지만, 친해지기가 쉽지않죠.
남모를 고충들도 있다고 하시니 더 알아보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16. ㅇㅇㅇ
'19.6.24 1:14 AM (39.7.xxx.240)고양이는 정말 영물인가봐요.
심리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때론 까칠하기도 해서
대하기도 그렇고, 친해지기는 더더욱 쉽지않죠.
남모를 고충들도 있다고 하시니 더 알아보고 생각해볼게요
알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17. ᆢ
'19.6.24 10:25 AM (58.140.xxx.127) - 삭제된댓글고양이 생고구마 먹어요??
18. 캣시터
'19.6.25 12:45 AM (182.227.xxx.57)고양이는 정말 매력적이예요. 어릴때는 책에서 본 무서운고양이를 먼저 알게된게 통탄할 일이었죠. 이런예쁜이들이 또 어디있나 싶어요.
생고구마 먹어도 됩니다. 잘 씹지 않기때문에 잘게 주시면 소화에 더 좋아요.19. . . .
'19.6.26 11:39 AM (175.223.xxx.81)우리고양이란 업체 이용해봤는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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