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집주인이 도어락 비번 요구했다던 글 쓴 사람인데요

11 조회수 : 8,080
작성일 : 2019-06-23 01:39:37
원글 삭제합니다





IP : 121.143.xxx.20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까 쓴 글이에요
    '19.6.23 1:40 AM (121.143.xxx.20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298&page=1&searchType=sear...

  • 2. ..
    '19.6.23 1:41 AM (175.116.xxx.93)

    저라도 매일 비번 바꾸겠어요.

  • 3. 비번은
    '19.6.23 1:45 AM (175.223.xxx.157) - 삭제된댓글

    알려주실 필요없고 요일과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 방문하라고 알려 주시면 됩니다. 물론 그 시간엔 님이 꼭 계셔야겠죠.

  • 4. ...
    '19.6.23 1:4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저는 차리리 집주인이 낫다고 봐요.
    적어도 원글님과 계약관계고 신원은 확실하잖아요.
    일이 생겼을때 손해배상 요구할 건덕지나 있지
    부동산은 그냥 아무사이도 아니고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일단 주인에게 책임을 지워야죠.
    보여줄때 꼭 주인이가서 직접 열어줘야한다는 조건을 거세요.
    집에오면 비번 바꾸시고요.

  • 5.
    '19.6.23 1:57 AM (125.142.xxx.167)

    저도 그렇게 해서 구한 집에 살고 있거든요.
    급하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단, 집주인 말고 부동산에게만 알려주고 비번은 매일 바꾸고요.
    비번 알려줘도 아무때나 맘대로 막 들어가지 않아요.
    들어갈때 전화해서 지금 들어갑니다~ 알리고, 나올때 지금 나갑니다~ 알려요.
    부동산 주인이 동행해서 지켜보니까, 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6. ㅇㅇ
    '19.6.23 1:59 AM (211.178.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의견이 제일 낫고 그때 그런 댓글도 있었는데 왜 채택 안 하시나요? ㅎ
    언제언제만 보여줄 수 있으니까 그때 데려와 달라~ 고 못박으세요. 예약제를 하는 거죠.
    스케줄 감안해서 집에 있을 시간대 중 보여주고 싶은 때만 예약 받으세요.
    그럼 미리 청소하고 있을 수도 있고 집 인상 좋으라고 빵냄새나 커피 냄새 피우고 있을 수도 있고
    기습 방문이 아니니까 원글님에게도 좋잖아요.
    집 보러 다니는 사람들도 언제언제 보러 갈 수 있다 하면 그때 맞춰서 올 수 있는 거죠. 사람 하는 일이 안 되는 게 어딨어요.

  • 7.
    '19.6.23 2:00 AM (125.142.xxx.167)

    물론 날짜와 시간 정해서 약속 잡는 방법도 있지만,
    집 구하는 사람들은 다들 급하기 때문에
    당장 볼 수 있는 집부터 알아보지, 누가 가만히 기다렸다 그 집을 꼭 보려고 하겠어요.
    그럴 시간 있으면 다른 집을 더 보지요.
    결국 순서에서 밀려요. 그만큼 볼 기회가 줄어드는 거죠.

  • 8. 주말 오전으로
    '19.6.23 2:05 AM (42.147.xxx.246)

    못을 박으세요.
    부동산에거 오전에 1착으로 님이 사는 아파트를 보러가고 그 후에 또 다른 아파트 보면 될텐데요.

  • 9. 근데
    '19.6.23 2:07 AM (211.207.xxx.190)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보러 다닐때
    그때그때 본인이 내키는대로 움직이면서 보러다니지,
    미리 날짜,시간 약속 정하고 방문하는거 좋아하지 않아요.
    미리 날짜,시간 약속해놓으면, 노쇼가 대부분이에요~

    근데 이게
    원글님이 본문에 쓴것 처럼
    막상 입장이 바뀌면 보여주기 싫은건 마찬가지라는거죠.

    외국은 사전에 약속잡고 집보러 다니는데,
    우리문화는 안그런거 같네요.

  • 10. ...
    '19.6.23 2:14 AM (59.187.xxx.22)

    저도 원글님 처럼 살던 전세집 빼고 이사 했어요
    비밀번호 알려줄때 찝찝했지만
    중계인이 들어갈때 알려주고 나올때 잘 봤다고 연락해주더군요
    보고간날은 번호 바꾸고 그래서 쉽게 뺐네요
    어쩔수 없어요
    중계인을 믿을수 밖에 없어요

  • 11. ...
    '19.6.23 2:42 AM (1.227.xxx.49)

    제일 좋은 건 님이 시간을 못박고 그 때에만 집 보는 것이죠. 안전하고. 그러나 글 읽어보니 원글님은 빨리 빼고 싶은 거잖아요 그럼 이방법은 안되는거고..
    비번을 알려주긴 해야 하는데 주의점이! 부동산에 알려줘야지 집주인에겐 절대 안 된다는 거죠. 처음 글에 집주인이 문 따고 들어왔다는 거 제 친구도 신촌에서 자취할 때 겪은 적 있어요. 알려주긴 하되 집주인에겐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정 찝찝하면 부동산에 알려주는 용도로 비번 임의로 만들어서 나갈 때 바꾸고 퇴근 후에 다시 원글님쓰는 걸로 바꾸는 건 어떠세요. 전 그렇게 했었어요

  • 12. 저는
    '19.6.23 3:13 AM (121.143.xxx.205)

    제가 없을때 집 둘러보는 게 찜찜하고 어디라도 저 모르게 손 닿는 게 저는 참 싫고 불안해서 그걸 못 견디겠
    어요
    비번 알려주는 거 집주인이고 중개인이고 다 싫고 불안하구요

    집 보여주는 시간을 오후 1시간까지는 요일 상관없이, 평일 중 온전히 쉬는 날이 매주 1-2일 되는데
    그 날이랑 주말에 온전히 쉬는 날은 집 보여주는 시간대에 제한 안두고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단 무조건 이 시간대에는 정말 급한 일 없으면 집 보여줄 거고 제가 있을때만 가능하구요..
    이 정도면 집 보여주는 거에 적극 협조하는 거 아닌가요?
    어제 집주인이랑 통화하면서 저 집에 없을때 집 보러 오면 중개인더러 전화하라고 하라고
    그럼 비번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저는 찜찜해서 싫으네요
    내일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비번 공개는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고 이렇게 말하려는데 어떤가요?

  • 13. ...
    '19.6.23 5:46 AM (125.177.xxx.43)

    집 빼는게 급하면 어쩔수 없죠
    아니면 님이 가능한 시간에 보여주고요
    개인물품 귀중품 싹 다 감추고 보고 간 날은 비번 바꿔요

  • 14. **
    '19.6.23 6:22 AM (1.235.xxx.67)

    급하지않고 집 나가면 전세금 받겠다 생각하면 그리 해도 괜찮지만 원글님도 지금 집 그리 봤다고 할 정도로 대부분 중개인에게 비번 알려주고 집 보고 가요.
    대부분 직장을 다니니 오전에 집 보러 다니는 사람 많지않구요. 또 며칠뒤에 언제 오면 보여주겠다 약속잡고 그 집 다시 가는 경우도 드물듯해요.
    원글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집을 보여주실수있는 시간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어럽지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오.

  • 15.
    '19.6.23 6:40 AM (121.167.xxx.120)

    원글님이 집에 있는 시간이 들쭉날쭉 해서 있을때 집보러 오라는게 더 힘 들어요
    하루 정해진 시간대나 정해진 요일이 아니어서요
    알려드리고 부동산이 출입할때는 비번 바꾸세요

  • 16. 음..
    '19.6.23 7:29 AM (173.93.xxx.232) - 삭제된댓글

    집은 빼야하니 집을 보여줘야 하는데.... 집에 없어도 벨 울리면 폰으로 문 열어주는 키가 있지 않나요? 그런 도어로 바꾸시고 중개인에게 전화오면 도어앱으로 문열어주시면 비번 노출 염려가 없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현관에 카메라 설치도 하세요. 그러면 어느정도 보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 17.
    '19.6.23 7:52 AM (58.140.xxx.233)

    다들 비번 알려주고 집빼요

  • 18. re
    '19.6.23 8:02 AM (110.9.xxx.145)

    집보러 다닐때 비번 알려주고 부동산에서 열어준 집들은 부동산 사장이 더 조심시켜요. 만지지 말라고..

  • 19. 요즘
    '19.6.23 8:07 AM (116.120.xxx.27)

    아이 원룸 얻어줄려고
    며칠 돌아다녔는데
    주말이어도 다들 외출 중이어서
    주인이나 중개인들이
    비번 알고 바로 들어가서
    잠시 들어가서 보고 나왔어요

    그중 한집과 어제 바로
    계약했구요

  • 20. ....
    '19.6.23 8:22 AM (1.245.xxx.91)

    고정된 요일도 아니고
    특정한 날을 지정해 집을 보여주겠다고 하면 집보러오는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일단 원글님이 부동산마다 가능한 날짜를 말해야 하고,
    부동산에서 일일이 원글님이 지정한 날을 메모해두었다가맞춰야 하는데,
    그걸 일일이 기억하고 확인할까요?

    저도 임대업을 하는데,
    집보러오는 사람들 중 물건 만지는 사람 못봤어요.

  • 21. 그게
    '19.6.23 8:51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역세권이나 위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 아니면
    사람구하기 힘들거에요. 경쟁 치열해서 시간 정해서라도 들어가고 싶은 곳이어야 가능하죠.
    그냥 비번 알려주고 바꾸던지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한번 쑥 눈으로 보고가지 뭘 만지고하진 않잖아요?

  • 22. 댓글 감사합니다
    '19.6.23 9:17 AM (121.143.xxx.205)

    혼자 살고 여자라 비번 공개하는게 도저히 내키지가 않았는데요
    제가 집을 보러 다닐 때도 세입자가 날짜 정한 경우는 못봤고 부동산 가서 조건 말하면
    집을 바로바로 봤었네요
    그때 생각하면 비번 알려주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윗님 말씀대로 역세권도 아니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글을 지울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308 여정이도 자유의 집으로 따라 들어갔네요. 1 ㅡㅡㅡ 2019/06/30 2,561
946307 김정은과 트럼프는 문대통령에게 감사하게 생각해야함 26 ㅇㅇㅇ 2019/06/30 3,881
946306 울 문프에 나만 울컥한게 아니었네요.... 33 .... 2019/06/30 5,135
946305 코스트코에 킹크랩찔만한 솥?냄비? 파나요? 1 찜쪄먹엉 2019/06/30 942
946304 한편으론 씁쓸.............해야나 말아야나......... 59 2019/06/30 24,467
946303 급질) 냉장고에 있던 바지락.. 4 ... 2019/06/30 1,297
946302 애매하겠네요. 34 애매 2019/06/30 4,228
946301 이문덕 비도 안오고 경사예요. 15 ㅇㅇ 2019/06/30 2,902
946300 일본하고 중국이 얼마나 허탈할까요? 7 .. 2019/06/30 3,378
946299 트럼프 양키의 쇼맨쉽은 대단 14 ... 2019/06/30 4,133
946298 우리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43 문대통령님 2019/06/30 4,063
946297 아우...눈물나네요 13 이팝나무 2019/06/30 3,198
946296 으아아아 드뎌 세사람이 원샷에!! 15 ... 2019/06/30 3,969
946295 검찰,황교안 아들 KT특혜채용 조사 착수 6 ㅇㅇ 2019/06/30 1,584
946294 트럼프와 김정은 드디어 한국 땅에서 만났네요 11 ㅇㅇ 2019/06/30 2,210
946293 왔어요. 왔어 11 향수 2019/06/30 2,551
946292 ㅋㅋㅋㅋ 따라쟁이 트럼프 10 ㅋㅋㅋ 2019/06/30 4,648
946291 We shouldn't underestimate..!!! 3 .. 2019/06/30 2,034
946290 상가집 복장 급 질문 4 ... 2019/06/30 2,083
946289 입에서 노래가 나와요.. 3 나도모르게 2019/06/30 900
946288 곧 정은이 온대요 16 빨리빨리 2019/06/30 2,251
946287 통역보고 좀 뭐라 하지 맙시다 5 do 2019/06/30 3,015
946286 염색약 시세이도 색상 ## 2019/06/30 1,356
946285 아 애잘때 낮잠 자줘야는데 3 슬로우 2019/06/30 1,326
946284 한겨레 근황.jpg 9 미친것 2019/06/30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