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기일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마음정리했고..
남편에게 가슴아픈일인데
제가 고민이 있다고해도 이렇게 글을 올린게
미안한마음이 들어 내용은 지웁니다.
좋은말씀들 감사합니다..
1. ㅇㅇ
'19.6.22 8:56 PM (175.127.xxx.153)시어머니가 안계신것도 아니고 형제들끼리 다녀오면 되는거죠 남편 욕심이네요
마음에 걸리면 일요일에 먼저 다녀오세요
근데 안가도 될듯요2. ABC
'19.6.22 8:56 PM (222.97.xxx.113)퇴근후에 가시면 안되나요?
3. ..
'19.6.22 8:58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아들 둘이서 도우면 돼죠.
4. 우유
'19.6.22 8:58 PM (58.140.xxx.143)이미 세상 떠나신분이고
산사람은 주어진 일이 있는데
원글닝 일 하세요.
회사에 무슨일있으면 시동생이 도와주지도못하잖아요
돌아가시고 성심성의껏 했으면 됐죠5. 호수풍경
'19.6.22 8:58 PM (182.231.xxx.168)회사에 거짓말하고(사실대로 말하긴 껄끄럽다니까...) 일찍 끝내고 가던가...
그냥 칼퇴하고 가던가...
뭘 선택할진 님이 결정하구요...6. 일요일에
'19.6.22 8:59 PM (62.46.xxx.110)혼자라도 가세요.
7. ...
'19.6.22 8:59 PM (220.75.xxx.108)평일에 빠질 수 없는 회사를 빠지고 시동생 기일까지 챙겨야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요. 시집에서 꼭 오라고 하는 상황도 아니고 상사가 호의적이지도 않은데요.
8. 반대로
'19.6.22 8:59 PM (175.127.xxx.153)처제 기일에 월차내고 가는 형부가 있긴 할까요
9. 타지방이면
'19.6.22 9:01 PM (39.113.xxx.112)못가는거고 같은 지방이면 퇴근후 가면 안되나요?
10. ᆢ
'19.6.22 9:03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직계도 아니고 시동생제사 ㅠ
솔직히 첫번째제사는 간다고 해도
두번째부터는 남편분만 가서 시모 돕고 위로해드려도
충분할 것 같아요~~11. ㅇㅇ
'19.6.22 9:05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시댁에서 하는게 아니고 추모공원 납골당에가는거라
오전부터 낮에 가는거예요
저녁에 시댁으로 가는거면 당연히 고민도 안하고 가죠..12. ..
'19.6.22 9:10 PM (180.230.xxx.90)월차까지 내고 갈건 아닌 듯 해요.
굳이 기일 따질거 없이 다음에 가보면 되죠.
불편 해 하지 마세요.13. aaa
'19.6.22 9:10 PM (121.140.xxx.161)일욜에 납골당에 혼자라도 가서 조그마한 꽃이라도 놓고 오세요.
다음날 가는 시댁 식구들이 예쁜 꽃 보면 덜 서운하겠죠(원글님한테 서운한 게 아니라 안 그래도 마음이 안 좋은 날인데 아무 장식도 없이 썰렁하면 기분이 좀 그렇잖아요...) 원글님 성의도 느껴지구요.14. ㅇㅇ
'19.6.22 9:13 PM (123.215.xxx.57)답글들 감사합니다...잘 참고하겠습니다..
시댁에서 하는게 아니고 추모공원 납골당에가는거라
오전부터 낮에 가는거예요
퇴근후 시댁으로 가도되는거라면 당연히 갈수있는데
낮이라서...여쭤봤습니다..15. ㅇㅇ
'19.6.22 9:17 PM (123.215.xxx.57)제가 납골당이라고 글썼다 바로 지우고
수정해서 aaa님과 순서가 바뀌었네요..16. ㅇ ㅁㅁ
'19.6.22 9:25 PM (1.237.xxx.64)굳이 월차내고 안가셔도 되고
주말에 그냥 따로 가셔요17. 헐
'19.6.22 9:31 PM (1.237.xxx.90)윗님, 못 가면 마는거지 주말에 왜 따로 가야 하나요?
처제 기일에 월차내고 가는 형부가 있긴 할까요 22222218. ...
'19.6.22 9:33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인간적으로 안쓰럽고 추모해주고 싶으면 주말이든 당일이든 가시고 도리 생각하는 거면 안 가도 될듯요.
19. dlfjs
'19.6.22 9:33 PM (125.177.xxx.43)형편 안되는데 어쩌겠어요
보통 당겨서 주말에 가던데20. 릴
'19.6.22 9:35 PM (210.90.xxx.254)회사다니면 월차 자유롭게 낼 수 있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 굉장히 눈치 보이고 힘든 회사가 있는데 그만 두지 않는 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저도 예전 다녔던 회사가 휴가 거의 못내는 분위기라 충분히 이해되네요.
21. dlfjs
'19.6.22 9:35 PM (125.177.xxx.43)사실 시동생 49재라고 결근하는것도 회사에선 탐탁치 않은데
기일이라고 빠지는것도 그래요22. ...
'19.6.22 9:40 PM (180.71.xxx.169)부모, 시부모 기일도 월요일 월차 부담스러운데 시동생 기일까지는 좀 그렇죠. 남편만 보내세요.
23. ,,,
'19.6.22 9:45 PM (112.157.xxx.244)이럴때 똑바로 처신해야 앞으로 편합니다
남편한테 월차 낼 수 없고 당신이 가니 난 빠진다 말하고
시엄니한테 전화해서 똑 같이 말하고
다음에도 똑같은 일 생기면 빠지세요24. 엥
'19.6.22 9:54 P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시동생 제사까지 꼬박꼬박 가야해요????
게다가 회사 다니는 사람이???25. 산사람
'19.6.22 10:16 PM (175.223.xxx.85)이 더 중요
26. 회사에
'19.6.22 10:18 PM (125.177.xxx.106)꼭 자세히 말해야 하나요?
다른 사유를 말하고 월차내도
되지 않나요? 꼭 가야할지
아닌지는 님이 더 잘아시겠죠.27. ㅇㅇ
'19.6.22 10:2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아들 며느리 다 가길 원하면 하루 당겨서 일요일에
납골당 가야죠
평일에 가자고 주장하면 직장다니는 사람은 참석못하죠
생업이 우선이니까요
직장 눈치 보는 며느리 시동생 기일 챙기길 바라는게
무리수28. ㅇㅇ
'19.6.22 10:24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그렇긴하네요
거짓말하고 빠져도 되긴하겠네요
생각해보니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긴한데,
다른 거짓말로 둘러대는게 껄끄럽고 싫은마음인거 같네요..에휴..29. ㅇㅇ
'19.6.22 10:32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그렇긴하네요..
거짓말하고 빠져도 되긴하겠네요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있긴하지만,
다른 거짓말로 둘러대는게 껄끄럽고 싫어서
빠지고 싶다는 마음인거 같네요..
그렇지만 마음에는 걸리는거고...
어떻게든 가야한다는 마음이었다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을것같네요..30. ㅇㅇ
'19.6.22 10:36 P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그렇긴하네요..
거짓말하고 빠져도 되긴하겠네요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있긴하지만,
회사에 거짓말로 둘러대거나.. 솔직히말하거나
껄끄럽고 싫어서 빠지고 싶다는 마음인거 같네요..
그렇지만 또 마음에는 걸리는거고...
어떻게든 가야한다는 마음이었다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을것같네요..31. ㅇㅇ
'19.6.22 10:39 PM (123.215.xxx.57)그렇긴하네요..
거짓말하고 빠져도 되긴하겠네요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있긴하지만,
회사에 거짓말로 둘러대거나.. 솔직히 말하거나
껄끄러워서 말하기 싫은 마음인거 같네요..
그렇지만 또 마음에는 걸리는거고...
어떻게든 가야한다는 마음이었다면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을것같네요..32. 원래
'19.6.22 10:48 PM (182.232.xxx.155)제사
산 사람을 위해 하는 거에요
죽은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이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33. 그냥
'19.6.22 11:14 PM (223.39.xxx.53)월차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회사일로 그날 월차도 못낼 상황이면 시동생 기일이든 내 부모 기일이든 못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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