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19.6.22 8:29 PM
(121.167.xxx.120)
남편하고 사이 좋으면 남편하고 의논해서 다른데 숙소 잡아 드리고 식사 초대나 한번 해드리세요
외국 어머니에게 돈 받은것 있으면 그냥 집에 무케하고 뒷수발 하시고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2. 별
'19.6.22 8:31 PM
(218.154.xxx.188)
어머니 다 있네요.
낳기만하고 자기 손으로 우유 한번 먹여본적 없는데
무슨 염치로 저런대요?
3. 췟
'19.6.22 8:31 PM
(121.133.xxx.137)
꼴값에 뻔뻔함까지 두루 갖췄네요
4. 원글
'19.6.22 8:32 PM
(1.240.xxx.208)
-
삭제된댓글
어머니에게 돈 받은 것 없어요. 오시면 저희가 용돈 드리고, 어머니도 뭐 사오시고 그러시는데, 비싼 건 아니구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제가 마련한 집입니다.
5. 원글
'19.6.22 8:33 PM
(1.240.xxx.208)
어머니에게 돈 받은 것 없어요. 오시면 저희가 용돈 드리고, 어머니도 뭐 사오시고 그러시는데, 비싼 건 아니구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제가 마련한 집입니다. 그리고 남편하고 사이 좋은 편은 아니구요..
6. ㅇㅇㅇ
'19.6.22 8:35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대리모네요
낳기만하고 아무짓도 안한....
본가에서는 구박은 안했나보네요
보면 자기뿌리가 누군지 찾기는 하더라구요
인생에 기여한바도 없는 어미를
도리 지킬게 뭐가 있다고
마누라한테 미안해하기는 하는거죠?
7. ㅡㅡ
'19.6.22 8:36 PM
(116.37.xxx.94)
갑자기 나타나 무슨 시어머니 대접을 받겠다고..
저라면 뭐래.하고 무시
8. 얼굴이
'19.6.22 8:37 PM
(182.232.xxx.7)
강력 철판이네
9. ᆢ
'19.6.22 8:38 PM
(121.167.xxx.120)
남편하고 대화해 보세요
지금 여기 쓰신대로 남편에게 얘기해 보세요
내가 말 안하고 받아주면 남편이나 그 어머니는 원글님이 좋아서 할만해서 하는줄 알아요
우리 남편은 아무말 안하고 시어머니 원하는대로 해주었더니 내가 친정엄마 보다 시어머니를 더 좋아하는 줄 알았대요
그 소리 듣고 열받았어요
남자들은 몰라요
10. ....
'19.6.22 8:40 PM
(118.176.xxx.140)
일본 계신가본데
비행기타고 한두시간이면 올 거리인데
뭘 그리 요구가 많대요?
남편은 애틋할지 모르겠는데
원글님은 거리두고 지내세요
어설프게 엮이면 피곤할거 같아요
남편에게는 시부모님 눈치보인다 말하고
집에는 못 오게 하시구요
전화는 받지말고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세요
11. 초승달님
'19.6.22 8:41 PM
(218.153.xxx.124)
남편이 눈치많이 보고 자랐고 애정결핍이라 친어머니에게 사랑받으려는 본능적인 감정이 있지 않을까요?
남편이 누나들이나 새어머니.아버지에 대한 애정결핍도 있을텐데..
남편에게 솔직히 말하시고 남편스스로도 어떤감정인지 스스로 말할수 있게 대화를 해보세요.
12. ㅁㅁㅁㅁ
'19.6.22 8:42 PM
(119.70.xxx.213)
와 진짜 뻔뻔하네요
저러니 불륜해서 애까지 낳았겠죠
내 자식과 만나게 하고싶지도 않겠어요.
떳떳하게 산 사람도 아니잖아요
13. ㅁㅁㅁㅁ
'19.6.22 8:43 PM
(119.70.xxx.213)
원글님도 너무 맞춰주네요
14. ...
'19.6.22 8:44 PM
(118.176.xxx.140)
남편과 사이좋은편 아니면
친모에 대한 속마음 드러내지마세요
정 떨어질거예요
남편은 엄마와 살지 않았으니
그리울수 밖에 없어요
15. 무슨 염치로
'19.6.22 8:44 PM
(175.223.xxx.228)
지금 와서 무슨 염치로 엄마,시모 대접을 바라는거에요?
뻔뻔한 여자네요
남편이야 친모고 눈치 보며 자라 안쓰럽다지만 그 여자 무슨 염치로
저같음 싫다고할거에요
남의 가정에 대못질한것도 모자라 저런 뻔뻔한 짓이라니
16. 원글
'19.6.22 8:45 PM
(1.240.xxx.20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지금도 눈치 많이 보고, 소심하고 그런거 자라온 환경탓이 아주 크다고 생각해요.
애정결핍 심하죠.. 저도 남편한테 툴툴거리고 그러기는해요. 내리 전화 3일 연속으로 하시고.. 이삼십분 통화하고 그랬다고.. 그치만 대놓고 글에 쓴대로 다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17. 그렇게 중한 핏줄
'19.6.22 8:46 PM
(39.125.xxx.230)
어찌 기르지도 않았을까
18. 원글
'19.6.22 8:48 PM
(1.240.xxx.208)
남편이 지금도 눈치 많이 보고, 소심하고 그런거 자라온 환경탓이 아주 크다고 생각해요. 애정결핍 심하죠.. 사실 이 부분도 남편 친어머니가 원망스럽기도 해요. 저도 남편한테 툴툴거리고 그러기는해요. 내리 전화 3일 연속으로 하시고.. 이삼십분 통화하고 그랬다고.. 그치만 대놓고 글에 쓴대로 다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전화 통화하기 싫다는 걸 제가 좀 돌려서 얘기하면, 노인네가 심심하셔서 그렇다, 며느리랑 전화하고 싶으신가보지.. 이래요.. ㅠㅠ
19. ..
'19.6.22 8:5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염치없네요.. 요구사항 들어주지말고 선그으세요. 서운하다해도 자기몫이란걸 알게하세요.
20. 뻔뻔한여자
'19.6.22 8:52 PM
(73.52.xxx.228)
남편분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저러다 남편분 낳아주기만한 여자 떠받들고 살아야할 상황이 올 지 모르겠네요. 남편분과 이야기 나눌 시점이예요.
21. 옛말
'19.6.22 8:53 PM
(119.207.xxx.228)
틀린거 없네요.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네요.
22. wj
'19.6.22 8:58 PM
(121.171.xxx.88)
이제라도 선긋고 지내세요. 어머니 노릇을 해야 어머니대접을 하죠. 잘했던 못했던 키운 사람도 있는데 지금 와서 대접 받겠다는 생각이 웃기네요.
그리구요... 아무리 잘해드려도 솔직히 못채워드려요. 저런 사람이 조강지처 컴플렉스가 있는지 나중에 자기 무시당했다 이런 소리 더 많이 해요. 더 어른대접 받으려들구요.오히려 그러다 남편이 더 상처받을수도 있어요. 그 분은 언제든지 또 돈많은 남자라도 만나면 원글님 남편을 떠날수 있는 사람이랍니다.
남편분은 자라온 과정상 인정받고 싶고, 그분과 지금이라도 잘 지내고 싶은지 모르지만 5년을 키우고 떠낫어도 지금와서 어미 대접을 해줄수 없는 거예요. 근데낳기만했지 저렇게 떠난여자는 거의 대리모수준이죠..
더구나 원글님이 집도 마련했고 뭐가 아쉬워서 이러시나요? 남편 마음편하게 해주려구요?
결혼은요 내가 행복하게 살려고 한거지 남편대신 은혜 갚아주려고 한것도 아니구요. 남편 마음 편하게 해주려고 한것도 아니예요.
내가 행복해야 된다구요.
23. 나는나
'19.6.22 9:05 PM
(39.118.xxx.220)
불륜으로 애들 버리고 떠난 엄마도 다시 보면 애틋한가 보더라고요. 모자간에 친하게 지내라 하시고 님은 빠지세요.
염치도 없지..
24. 원글
'19.6.22 9:10 PM
(1.240.xxx.208)
조금 덧붙이자면 지금 사시는 곳에서 현지인과 결혼해서 살고 있고, 남편말로는 시아버지가 유부남인걸 모르고 만났다고.. 아들 낳으려고 접근했다고 어머니도 피해자인것처럼 말했어요. 사춘기 때쯤해서 데려가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남편이 싫다고 그랬다나봐요..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괜찮은 건 아니지만요~
25. ㅇㅇ
'19.6.22 9:13 PM
(49.142.xxx.181)
별 또라이 미친x 다있네.. 어디 그 낯짝을 들고 아들을 찾아오나
며느리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나도 다 큰 성인 자식 있으니 자식 키우는 마음 알고 자식 두고 떠났을 마음도 알지만
저여자는 저러면 안됨 모른척 숨어 살아야지 자식을 위해.. 어딜 뻔뻔하게 나서는지 원..
26. 어이구
'19.6.22 9:15 PM
(211.184.xxx.230)
저같음 그런 사소한 거지만 뻔뻔하게 요구하는 여자한테 시모 대접 안해줍니다.
요구가 와도 그냥 스킵하세요.
뭐하러 다 반응해요?
설움받고 컸을 아들 생각하면 미안하고 애틋하고 그래야지, 해주고 해주고 다 퍼줘도 모자라겠구만, 어디다가 바라나요 바라길...
27. ㅇㅇ
'19.6.22 9:16 PM
(222.118.xxx.71)
남편이 모지리네요 왜저러고 사는지
28. ㅇㅇ
'19.6.22 9:17 PM
(223.39.xxx.190)
피해자는 무슨..그거 둘이 하는 소리고요,..남편한테 딱 말하고 님은 빠지세요..어쨌든 낳아준 어머니라서 애틋할수밖에 없어요..대신이런식으로 강요하다가 억지로 받아주고 반복하면 지금 시댁과의 입장도 난처해집니다.
29. 한마디로
'19.6.22 9:18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집에 묵는거 싫다고 하세요
평범한 가정도 시어머니 그렇게 오진 않아요
그리고 뭐뭐 해보내라는것도 무시하세요
그냥 못한다고 하세요
무슨 한재산 물려주는것도 아니고 무슨낮짝으로
키우지도 않은아들에게 민폐래요
누가 들어도 욕먹을 여자예요
30. 죄인 아닌가요?
'19.6.22 9:19 PM
(117.111.xxx.116)
사람 볼 줄 몰라 유부남 만나고
본인이 키우지도 않고
유부남 집에 평지풍파
아들은 자랄 때 천덕꾸러기로 자라게하고
이제와서 엄마 코스프레.시어머니 코스프레라니.
김치 가져다 먹는다는 시댁은 키워준 어머니인가요?
뻔뻔한 생모 빼고 다 속도 좋네요.
31. 어머니
'19.6.22 9:20 PM
(175.120.xxx.181)
대접은 못 한다 하세요
다만 남편이 외롭게 컸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미운 엄마라도 연은 닿고 싶은 거겠죠
그점은 이해하셔야 할듯요
두분은 알아서 만나라하고 님은 편한대로 하세요
32. 원글이가
'19.6.22 9:25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단호함이 없네.
33. 시모아닌데?
'19.6.22 9:27 PM
(116.37.xxx.156)
원글님
님 남편 성이 박이고 낳기만한 시모 성이 김이라면
당신은 박가네 며느리에요.
남편생모라는 김가네 며느리가 아니고요
이래서 이런 출생의 비밀 있는 인간이랑은 엮이는게 아닌데 이미 엮였는데 님은 왜 쫄아서 저렇게 비위를 맞추나요?
미국에 있는 그여자는 님이 도리를 할 이유가 없어요.
당당해도 되는데 왜 말한마디에 의중 파악하고 맞추고 욕먹고 그러고있나요? 정신좀차려요
34. 시모아닌데?
'19.6.22 9:30 PM
(116.37.xxx.156)
누가 누구 눈치를 보고 잘해야되는데?
낳기만하고 도망쳐서 새시집간 시모행세하는 년은 피눈물나게 그립고 미안해서 아들과 그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가 예쁘고 왕례해줘서 고맙다고하고 여태 못한 애미 노릇 하고싶어서 떡달라 김달라가 아니고 지가 이거저거 사다 보내줘도 부족하고만.
남편 어릴땐 연락안하고 다 커서 돈버니까 대접만 받고싶은 씨받이년. 사연있어 맘약한 아들의 와이프가 지 종년인줄 아는 갈보년.
35. 정말이세요?
'19.6.22 9:35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한테 아이 맡기고 시모 밥차려 드렸다구요??
놀랐어요 ㅠ ㅠ
시모가 남편을 키웠어도 나중에 생각하면 열받는 내용인데
키우지도 않은 시모따위를 위해 내엄마를 희생시켰다니 ㅎ
참 원글님이 가장 이해가 안되요 ㅠㅠ 절레절레 ㅎ
36. 원글
'19.6.22 9:36 PM
(1.240.xxx.208)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좋은 게 좋은 거라 생각했고, 남편 생각해서 그랬던 건데.. 저희 친정엄마도 저희 집에서 안자고 가는데.. 올해도 저희 집에 와계실 거 생각하면 가슴이 갑갑합니다..
37. ..
'19.6.22 9:37 PM
(211.117.xxx.145)
ㄴ생모가 피해자..?!
원글님은 열번 잘하다가
한번 빠트려서 상대방이 서운해 하는 것 같네요
남편생모는 하나 드리면 세개 네개 바라는 분 같아요
앞으로 거리두세요
낳아서
길러주고
결혼시켜주고
집 사주고
이것저것 별거 다 해준 시모들도
며느리 어려워서 아들집 방문 못하던데요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이혼안하고 살아주면 감사합니다
요 근래 보고 듣던바
시모중에
가장 염치를 모르는 무개념 시모네요
대접 받는거에 완전 맛들였어요
며느님 멘탈 단디 챙기세요
38. 고구마.
'19.6.22 9:39 PM
(175.116.xxx.93)
저 어미입에서 서운이란 말이 나오냐 미친
39. dlfjs
'19.6.22 9:39 PM
(125.177.xxx.43)
그 시모도 참 뻔뻔하네요
아들에게 해준게 뭐 있다고 매년 2주나 묵어가고 잔소릴 하나요
님 남편 키운건 다른 시모인데 왜 쩔쩔 매요
그런 잔소리 하면 저는 저대로 하고 살아요 하시지
남편에게 불편하다 말하고 따로 방 잡아줘요
40. 원글
'19.6.22 9:40 PM
(1.240.xxx.208)
처음에는 좋은 게 좋은 거라 생각했고, 남편 생각해서 그랬던 건데.. 저희 친정엄마도 저희 집에서 안자고 가는데.. 올해도 저희 집에 와계실 거 생각하면 가슴이 갑갑하네요. 윗님 말씀대로 제 멘탈이 문젭니다.
41. 알고
'19.6.22 9:40 PM
(223.33.xxx.219)
결혼했어요? 남편 혼외자인거? 저런 남자랑 왜? 시아버지가 속이고 접근 아니면 불륜인데 유전자가 안좋잖아요 양심없는 유전자
42. 체류기간동안
'19.6.22 9:41 PM
(117.111.xxx.116)
친정 가 계세요. 나는 그분과 안 맞으니
남편과 둘이 지내라 하세요.
밥 해주는 며느리없을땐 굶었겠나요?
43. 키워준 시모
'19.6.22 9:44 PM
(49.174.xxx.79)
키워주고 나아준 보통의 시모가 그리 행동해도 도가 지나쳐 보입니다
후안무치 염치 개념이 없는 x네요
지자식 어찌 유부남이든 모르든 낳았음
키우지도 않고 참 대접만 바드려는 마인드 욕나오네요
며느님 무슨 죄 지셨나요 아님 조선시대로 회귀하시나요
저도 며느리라서 대충 어떤 맘이신지는 알겠지만
오버오버 착한며느리컴플랙스아님 남편과잘이야기 하셔서 커트하세요 진상은 누울자리보고 뻣어요
44. ..
'19.6.22 9:44 PM
(65.92.xxx.163)
고구마 백개 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현시댁에 더 잘하세요.
45. ...
'19.6.22 9:47 PM
(211.244.xxx.144)
우유 한번 줘본적이 없어서 마냥 애틋하고 보기만해도 눈물 날텐데 무슨 낮짝으로 섭섭하다 소리가 나오는지..에휴.저런 애미도 애미라고...낮짝 들고다니네
46. 그러게요
'19.6.22 9:51 PM
(118.216.xxx.207)
키우지도 않은 여자가 진짜 꼴값이네요
차라리 현시모가 그러면 이해나 하지 이건 뭐 낳아만 놨지 불륜녀구만
님이 너무 물러요
47. 호적상 어머니는
'19.6.22 9:53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길러준 어머니와는 왕래 안하세요?
그 어머니를 방패로 내세우세요.
재혼해 사는 주제에 참으로 뻔뻔하네요.
기른 사람이 어머니 아닌가요?
48. ..
'19.6.22 9:53 PM
(183.101.xxx.115)
그렇게 뻔뻔하니 불륜을 저지르지..
49. .....
'19.6.22 9:53 PM
(221.157.xxx.127)
볼때마다 미안해해야할판에 참 별
50. ..
'19.6.22 9:55 PM
(211.117.xxx.145)
아들을
남의 손에 맡기고 홀연히 떠난게
미안해서
보상심리로
돈다발 들고 나타났어도
원굴님처럼은 못해요
51. 부쳐달라
'19.6.22 9:55 PM
(117.111.xxx.116)
부탁은 딱 잘라거절하세요.
보통 부모가 자식 애틋해서 부쳐주시지
뭐 부처라 명령만 하는 부모 적어요.
52. ...
'19.6.22 9:57 PM
(210.97.xxx.179)
원글님 싫은 거 싫다고 하세요.하고싶은 것먼 하고 살아도 짧은 세상 그런 사람 역정 들어줄 필요 없어요.
53. 릴
'19.6.22 9:57 PM
(210.90.xxx.254)
아 고구마글을 왜 읽었을까나ㅜㅜ
원글님 조선시대 대역죄인인가요? 단호함이 필요할 때네요
54. 고구마 백만개
'19.6.22 9:58 PM
(182.224.xxx.119)
님이 거절하면 되잖아요. 왜 거절 못하고 여기서 하소연인지, 정말 최근글 중 가장 고구마네요.ㅠ 거절 못할 어떠한 이유도 없는데 왜 쩔쩔매나요? 기본적으로 대접받을 시어머니 자리도 아니고 염치도 뭣도 없는 뻔뻔한 인성이고 남편과 사이가 그닥 좋지도 않다 하고 하물며 집까지 님이 마련했다 하고 등등등. 오면 밖에서 식사나 한번 하고 마세요. 왜 곁을 주세요? 전화는 왜 받고 새 밥은 왜 해다 바치는지. 나참... 남편에 대한 극진한 애정이나 눈치보는 것도 아니고,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55. 원글
'19.6.22 10:07 PM
(1.240.xxx.208)
-
삭제된댓글
고구마 죄송해요.. ㅠㅠ 저도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거니 그냥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남편하고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금같아서는 딱 신경끄고 싶습니다~
56. 원글
'19.6.22 10:08 PM
(1.240.xxx.208)
고구마 죄송해요.. ㅠㅠ 저도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거니 그냥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남편하고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금같아서는 딱 신경끄고 싶습니다~
57. ..
'19.6.22 10:11 PM
(118.42.xxx.14)
불토에 넘나 고구마네요..어쩐지 원글님이 못끊어내시고 하던대로 쭉 하실 느낌적 느낌..ㅠ
58. .....
'19.6.22 10:14 PM
(121.168.xxx.202)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성은 있네요. 뻔뻔.
어찌했던, 씨받이 아니면, 불륜.
씨받이면, 보상을 받았을거고
불륜이면, 남의 가정에 평지풍파를.
어떤 경우라도 본처 속은 어땠을까요.
원글도 자식 낳아 키워보니까
자식이라게 그냥 낳고, 그냥 버려지던가요?
그 여자는 자식에 대한 의무는 전혀 없고,
자식에 대한 권리만 있답니까?
뻐꾸기도 아니고, 남의 손에 키워서
돈 벌고 사람 구실하니 대접만 받아요?
59. ㅇㅇ
'19.6.22 10:23 PM
(117.111.xxx.116)
님에게만 까탈 부리고 고자세이고
아들에게는 불쌍한 척 동정심 자극할 수 있으니
항상 직언 마시고 두루 뭉실하게 잘 거절하세요.
60. 음
'19.6.22 10:34 PM
(39.7.xxx.77)
-
삭제된댓글
결국에는 남편이 친모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으니 원글님도 마지못해 성의를 보인거겠죠.
그런데 진심이 아닌 노력은 점점 상대방의 기대치만 키우다 결국엔 어긋나는 것이 이치라고 생각해요.
남편에게 솔직히 얘기하는 게 어떠세요?
그간 노력해 왔지만 친모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아이 낳고 보니 더 이해가 안돼서 진심으로 대하기가 힘들어 자괴감이 든다고요.
친모는 딱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 모양새인데 참 뻔뻔스럽네요.
61. 참
'19.6.22 11:00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뻔뻔한 사람이네요.
앞으론 아들이나 보고 가라고 하세요.
어디 이제와서 대접받으려고 새밥타령이래...
62. ..
'19.6.22 11:16 PM
(39.7.xxx.25)
남편은 본가와 인연을 끊었나요?
첩 엄마를 저렇게까지 대우해주는 거 알면
시댁에서 아들을 매우 싫어할 것 같은데요
63. ...
'19.6.22 11:18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모르는 아줌마보다 못하네요.
64. . . .
'19.6.22 11:29 PM
(116.36.xxx.197)
늘 피해자코스프레할건데요.
부탁거절하고 적당히 거리두세요.
눈치는 더럽게 빠를거니 그쪽도 조심할거예요.
남편분은 애정결핍이라 스스로 깨치지않는한
헤어나오기는 힘들겁니다.
남편이 안된 사람이구나하고 인식하고 사랑 많이 주세요.
65. 원글
'19.6.22 11:42 PM
(1.240.xxx.208)
일단 표면적으로는 시댁에서 모르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시댁에서 알면 싫어할거라고 혹시라도 알게 될까봐 남편이 신경 많이 쓰네요.
66. 그럼
'19.6.22 11:51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남편 먼저 설득해요.
집에 와있는거 본가에서 알면 서로 입장 불편해진다.
앞으로는 밖에서만 보는걸로 하자고
67. ..
'19.6.22 11:51 PM
(211.117.xxx.145)
자연다큐..
뻐꾸기의 탁란을 시청하면서
충격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뻔뻔함의 극치....
68. ㅇ
'19.6.23 12:22 AM
(116.124.xxx.148)
에휴 진짜, 친모라는 사람은
낳아서 한달 만에 떼 놓고 갔는데도 대접 받고 싶은건지?
낯짝도 두껍네요.
69. 고구마
'19.6.23 12:35 AM
(180.231.xxx.72)
전화오면 그냥 묵묵부답하세요.
애기때문에 이만끊을게요 하고 끊어버리고 , 뭐 부쳐달라면 애기데리고 못합니다 하고 얘기하세요. (얘기를 해야 그들도 압니다요. 싫다고 한번도 얘기안하고 갓지은솥밥 지어바치니 그들도 당연시하고 자꾸 요구가 늘어만 가지요.)
이제까지 그렇게하니 남편이 감사하게 생각해서 부부사이에 도움이 되던가요?
스스로 을로서 살지말고 갑의 지위를 쟁탈해보시길..
거절 그거 한번만 해보면 별거 아니예요.
안되면 연습해보세요.전화기 들고서요.
한국오면 아프다고 친정 가버리고요.
남편과 친어머니도 길들여보세요. 두번째는 그들도 쟤는 그렇구나하고 학습이 됩니다요.
남편에게도 효도는 셀프니 강요하지마!
두시댁 못모셔! 내새끼 키우기도바뻐
70. ..
'19.6.23 1:10 AM
(175.116.xxx.93)
남편도 멍충이네.
71. 고구마글
'19.6.23 1:53 A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호구등신임.
평생 뻔뻔한 모자 떠받들고 살 팔자네
72. 고구마222
'19.6.23 1:59 AM
(110.47.xxx.6)
-
삭제된댓글
그 여자 한국에 오면 남편과 둘이 밖에서 지내라 하세요.
남편은 지 애정결핍을 왜 원글님한테 강요를 하나요?
지 엄마 한국에 있는 동안 밖에 호텔 잡고 엄마 사랑 듬뽁 받으라 하세요.
남편의 뻔뻔함은 모전자전인 듯
73. 음
'19.6.23 3:18 AM
(125.132.xxx.156)
웃긴년이네요
죽은딸 보험금 처먹으려고 삼십년만에 나타난 년이랑 뭐가다른가요? 한달짜리를 내다버린셈인데 지금 와서 고춧가루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요
남편 호구만들지말고 원글이 맘껏 사랑해주세요 왜 질질 끌려다니며 미친할매 호구노릇을 부부가 셋트로 하나요
74. 주옥같은 댓글
'19.6.23 3:32 AM
(68.4.xxx.204)
워낙 맘 약하신 원글님이 해야 할 일은
여기 주옥같은 댓글을 뿝아서 외우세요. (거울보고 연습 필수)
또 뭐 요구하시면 자르시는 연습하시고요
결국엔 호구노릇하시다가 미움만 커져서 남편까지도 미워집니다.
남편도 깊은 마음속에서는 생모에 대한 미움 원망있어요. 본인 자각 못해도요.
님이 강하게 맞받아쳐 주기를 원하고 선 긋기 원하는걸 남편 자신은 모르고 있으신거에요.
옛날에 사정이 있어서 놓고 가야했다는 것 감안하더래도
그동안 못키웠던 미안함 때문에라도 그렇게 요구하실 수는 없는거에요.
정상적인 엄마라면요.
남편의 이미 지나간 애정결핍을 정리하지 않는 한
지금의 원글님 부부관계는 늘 삐그덕거리는 거고요.
75. 주옥같은 댓글
'19.6.23 3:36 AM
(68.4.xxx.204)
처음에 원글님이 질서를 잡으셨어야 했지만
이제라도
남편에게 자식 나아 키워보니 어미의 마음을 알게되어
더욱 남편의 생모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을 지금이라도 그으세요.
당장은 남편이 섭섭하겠지만 원글님의 결단이 남편 마음의 혼란도 잡아주시는 겁니다.
76. 한달 짜리
'19.6.23 4:01 AM
(42.147.xxx.246)
남의 여자가 낳은 아기를 기른 시어머니가 이 이야기를 들으면
버선발로 뛰어 오겠네요.
생모는 밖에서 만나세요.
어렸을 때 길러준 시모에 대한 예의입니다.
열받으면
생모가 님 집에 있을 때 시누이를 부르세요.
77. 얼마전
'19.6.23 5:24 AM
(107.77.xxx.12)
-
삭제된댓글
역주행 사고 난 예비신부 생모가 보험금 타러 왔다더니 그 짐승 이하 여자랑 거의 동급 아닌가 싶은데요.
남편 아무리 애정결핍이라도 저건 아니죠.
이기적인 여자가 난 데 없이 자식한테 어미 대접 받고 싶어 설치는 꼴이 너무 어이 없어요.
왜 끌려다니시죠? 원글이야말로 남편한테 방향키 잡아주고 좌지우지 되지 말라고 해야 할 상황 아니에요?
저 여자는 어미 자격이 없어요.
말 하세요. 무슨 자격으로 저희한테 이러시냐고요.
그리고 본 시어머니한테 말하시고 도움 요청 하세요. 생모란 여자가 아들을 쥐고 흔들려고 해서 못 살겠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대접 받을 사람 엄연히 있는데 웬 엉뚱한 여자가 뭔 짓이래요?
그 여자는 지금 본가 어머니가 직접 전화해서 한 판 하든가 그 여자 온 날 시어머니 오셔서 머리채를
잡든가 해서 끝내버리세요.
78. 세상은 넓고
'19.6.23 6:31 AM
(183.98.xxx.9)
핵진상은 많다
역대급 꼴값에 핵뻔뻔함까지222
내가 이래서 노인네들을 싫어함 나이들면 뇌기능이 퇴화되어 최소한의 양심까지 인지하는 기능이 퇴화됨 ㅠㅠㅠ
79. ...
'19.6.23 6:31 AM
(122.43.xxx.45)
시댁과 사이 나쁘지 않으면 한번 의논해보세요.
그리고 생모에게는 차갑게 거리두시고 당신의 잘못을 자꾸 주입해주세요.
아이버린 나쁜 년 취급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 잘해주셨네요.
80. 어우
'19.6.23 7:18 AM
(180.191.xxx.150)
이런 글은 댓글이 넘 아까워요.
원글 정신 못 차릴듯 싶지만
82분들 정성껏 달아주신 댓글에 고마워서라도 좀 변해봐요.
그 꼴같잖은 생물학적 시모땜에 우리가 고구마 백만개네요 ㅋㅋㅋ
81. 애미야~
'19.6.23 7:27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애미야~ 니가 받아주고 속마음 표현안하고 밥해주고 호응해주고 하니깐
내가 점점 너에게 기대고싶은 마음이 들고
그게 당연해져가고 있단다.
처음에는 너희가 사는집이라 조심스러웠는데
싫단소리, 싫은표정없어서
역시 내자식집이구나.. 하면서 편해지고 잔소리꺼리가 눈에 들어오더구나.
앞으로는 니가 좀 안주인처럼
내가 니 눈치볼수있게
스케줄 조절도 좀 시키고
기분안내키면 거절도 좀 하고
그래야 나도 너희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할수 있잖니.
안그러면 자꾸 의지하고싶어지니
니가 선을 좀 그어다오........
시엄니 입장에서 써봤네요~
어른 공경하고 신랑마음 보듬는것도 좋지만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합니다. 내가정입니다. 주인의식 가지시고..
본인이 스트레스 안갖는 범위내에서 친절을 배프세요
82. 등신같이
'19.6.23 7:51 AM
(112.151.xxx.95)
등신같이 첩년한테 잘하지말고 세게 나가세요. 남편한텐 나에겐 정식으로 시댁이 있으니 잘할 것을 강요말고 그리우면 혼자 통화하고 혼자만나고 혼자 직접 고춧가루 사라고 하고 내 삶에 침범말라고 하고요. 전화도 하지말라고 하세요. 자꾸 연락오면 시댁에 이른다고 하세요. 님하는거 병신같아서 못봐주겠네...
83. 등신같이
'19.6.23 7:55 AM
(112.151.xxx.95)
아니면 시댁에 몰래이르고 첩년 왔을 때 몰래 시어머니를 집에 초대하세요.
님도 그러면 안돼요. 시어머니께 죄짓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그간 남의 자식 키우면서 출생의 비밀도 말안하고 의리 지켰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그러면 안돼요.
84. 시어머니를
'19.6.23 7:58 AM
(175.223.xxx.29)
두 분이나 모시다니,
본가에서 알게되면 저절로 교통정리가 되겠네요.
85. ..
'19.6.23 8:37 AM
(1.246.xxx.210)
-
삭제된댓글
어머니는 뭘해주시나요 아무것도 없나요????보내달라는것도 돈을 주나요???아님 남편이 돈을 너무 잘벌어서 충당이되나요???이거 아니면 말해야죠
86. 켁켁컥
'19.6.23 8:47 AM
(58.151.xxx.126)
고구마 먹이시려고 쓰신거죠ㅜㅜ
자식 낳고 한달만에 버리고간 여자가 정수기말고 보리차먹이라는 훈수는 무엇.............
저글 뒤로 몇자 읽다가 계속 고구마겠네 싶어 글쓰는데요
님 혹시 큰 하자있어요?? 빚이 수억대라 남편이 갚아준다거나..
87. ..
'19.6.23 9:52 AM
(223.62.xxx.4)
소심하고 뉸치보는 성격의 남자랑
어떻게 잘 지낼수 있을까요?
꼭 남편 비위 맞춰준다고 잘 지내기 힘들어요
님이 주도권 가져야 집안이 평안하겠네요
성질한번 팍 내고 하고싶은말 한번 하세요
싸워야 뭐가되도 되지 계속 이렇게 눈치보고 비위맞추고 남도 남편처럼 소심하고 비위맞추고...
88. ㅇㅇ
'19.6.23 9:59 AM
(223.39.xxx.207)
원글님 글은 좀 냉정하고 단호해 보이는데 댓글은 왜이렇게 고구마 스럽나요? 집도 님이 구했는데 왜이래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끌려다니면 지금 시댁에도 못할짓입니다...남편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면 모든책임의 빌미를 님이 받아요..좀 할말 직구로 못하나요?ㅡㅡ;%
89. 유한존재
'19.6.23 10:21 AM
(203.100.xxx.248)
낳아준 정보다 수십년 키워준 정이 더 큽니다 비교할수 없을 만큼이요 원글님이 생모를 비난할 필요는 없으나 요구를 들어줄 필요도 없습니다 괜시리 맘 약해져서 나중에 엄한 상황 만들지 마시고 지혀롭고 단호하게 맘 잡고 실행하셔요
90. 일러
'19.6.23 10:23 AM
(116.37.xxx.156)
시집에 말해요
생모라는 씨받이년이 고추가루 보내라고한다고요
님 시집이 어딘인지 좀 인지할래요?
남편 설득이고 뭐고 그냥 진짜 시부모가 알면 다 해결됨
고민거리도아님
그냥 연락왔다 찾아온다 요구한다 이거 그냥 그대로말해요
씨받이랑 남편도 정 만나고싶으면 님도 몰래 만나겠죠
근데 아마 아닐걸요
씨받이는 버린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때문에 연락한게 아니고 갑질이 재밌어서였거든요
원글 빼고 생물학적 아들만날 생각 없는 없는 씨받이일겁니다
91. 음
'19.6.23 10:38 AM
(1.254.xxx.41)
그게... 남편은 어머니가 있지만 없는거나 마찬가지.
내가 젖먹이일때 엄마가 제일필요로할때 먹여주고입혀주고 한 엄마가 없는 원래 엄마가없는...
엄마란 낳기만한다고 어미도리가 아니고 내게 젖을주고 키워준 어머니가 엄마라 할때 남편은 그런 엄마. 진정한 엄마가없는 사람이죠.
제삼자 입장에선 차라리 여태 몰랐던거처럼 내가정 잘꾸리며 잘살면되는데 그게 남편입장에서는 잘안되나 봐요.
없어서 없는부분에서 본인이 그리워하기때문인것같아요. 그어머니가 본인에게 하등 도움되는 어머니도 아닐데 없는부분이 그리워 그런거.
그런어머니 아들이 자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아프다던지 금전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다던지 하면 연락을 엄마가 먼저 끊을거에요. 그러다 또 삶이 괜찮아지면 어디선가 알아보고 소문듣고 다시 서서히 내가 여태 이러이러해서 연락못해 미안했다하며 도움받기만을 바라는게 대부분이라 생각되어져요. 원글님도 아시고 대처하는게 좀더 도움이 되실거같네요
92. 어휴
'19.6.23 10:40 AM
(121.148.xxx.10)
원글님이 너무 가여워 댓글은 다 읽지도 못했네요..
앞으로는 제발 그러지 마요..
시어머니가 둘인 게 말이 되나요..
남편의 생모일 뿐 님 시어머니는 아니예요.
그 동안 남편을 위해 그리 했을 뿐이라는 걸 남편과 대화하세요. 남편도 알아야 합니다. 남편에게 생모가 해준 건 낳아준 것 뿐이에요. 이것도 크다면 크지만, 지금 남편을 위해주는 건 원글님입니다.
남편의 성장과정이라 여기시고
남편이 독립하도록 하셔야 해요.
원글님은 남편 생모랑 개인적 연락, 관계 끊으세요.
원글님 집에 당연히 못 오고요.
남편과만 종종 연락하게 하고, 만날 일 있음 밖에서.
금전 거래 하지 마시고요. (속이고 하면 시댁에 알리세요)
그럼 재미없어서 그쪽에서 안 찾을 겁니다.
93. 한달짜리
'19.6.23 11:05 AM
(110.11.xxx.9)
한달짜리 아들 키운 시모(본처) 이거 알면 난리 납니다.
못해주었든 잘 해 주었든 키웠잖아요.
그래도 30까지는 모르게 키웠다면서요.
94. 그리고
'19.6.23 11:07 AM
(110.11.xxx.9)
결혼전에 이 사실 몰랐다면 속은 결혼입니다. 사기ㅠㅠ
제 딸이면 결혼 안시킵니다.
어딜 들이대나요.
95. 음
'19.6.23 11:32 AM
(1.254.xxx.41)
생물학어머니 님집에 민폐 끼치러온다면 그날 길러주신 시어머니 부를거라하세요
96. robles
'19.6.23 11:38 AM
(191.84.xxx.150)
시어머니 불쌍하네요. 남편도 모지리구요.
처음부터 아예 빌미를 안 줬으면 좋았겠지만
97. .............
'19.6.23 12:49 PM
(39.117.xxx.148)
요즘 보기 드문 착한 며느리네요.
친엄마 그리워하는 남편의 애틋함도 이해가 되지만...
시어머니가 너무 염치가 없네요.
자식한테 해 준거 하나없이 오히려 자식이 밖에서 낳아온 아들 소리 들으며 힘들게 살았겠구만...
저같음 오히려 길러준 시어머니께 더 잘하겠어요.
아이가 있다니 알겠지만 내 자식키우다가도 짜증이 나는데...바람피워 데려온 아들 키우느라 얼마나 맘고생 많이 했겠어요.
98. 헐
'19.6.23 1:01 PM
(114.204.xxx.65)
이런 글 보면 82 명언이 떠올라요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고
이거 해결 못하면 평생 이러고 살겠죠
99. 헐..
'19.6.23 1:04 PM
(118.39.xxx.236)
한달 낳고 떠난게 과연 엄마라 할수 있어요?
그 여자는 첩질만 하고 있는데..
부부가 뭐하고 있는지요?
생판 이상한 여자를 엄마라고 시모라고
대접함서 스트레스라니..
진짜 핵고구마글 이네요
그러나 님의 남편은 소심하고 자존감 낮아 그 성격 못고침요
님이 최대 피해자네요 뜯어 고치세요
100. ....
'19.6.23 1:10 PM
(211.178.xxx.171)
남편 없이 둘만 있는 상황이면 어김없이 무조건.. 돈 이야기 하면서 보태달라고 하세요 빌려달라고..
사람 끊을 때는 그게 최고죠
염치없는 생모네요
남편더러 시모 둘은 모길 수 없으니 택하라 하시구요
사실 길러준 시모도 잘 해준 건 아니라도 그만큼 길러줬으니 그쪽이 더 시모같지만
지극정성으로 길러준 친 사모도 싫다는 세상인데...
101. 모르긴 해도
'19.6.23 1:16 PM
(118.218.xxx.37)
앞으로 더하면 더 했지..덜 하진 않을 듯요
현지남이 언제까지 천년만년 살 거솓 아니고
슬슬 와서 자기 돌보라고 자리 까는 거죠
낳는다고 다 부모 아니고
생물학적으로 같을 뿐이지
제일 필요할 때 정서적인 교감도 안 해준 분이
무슨 부모라고..
남편이 정말 좋아서
그 마음 때문에 우러러 나와 하느 거 아니면
이제 선 그으세요
돈 좀 있는 모양인데
하는 꼬라지보니 그 돈 다 자기쓰고 가실 분.
그냥 아주 딱 기본만 하세요
서울 오시면
같이 나가서 밥 몇끼 먹으면 되는 거지
무슨 매 끼 시중은..애 엄마가...그만 두세요.
102. 에공
'19.6.23 1:53 PM
(157.192.xxx.224)
댓글은 다 보지는 않았지만
그 어머니 진짜 웃기네요..
저도 외국에 살지만 누구한테 뭐 보내달라고 부탁하지 않아요.
제가 외국에 살면서 부탁받은 물건 보내보니 넘 번거롭고
귀찮더라고요..
아침마다 새 밥 같은 소리 하네요..
주는 밥 곱게 드시면 되지..정말 웃기네요..
애 버리고 도망간 주제에 어머니 대접 받고 싶어가네요..
진짜 친 시어머니라도 그러면 싫은데..
이제와서 뭐하는건가요
내가 막 화가 다 납니다
103. 진짜웃겨
'19.6.23 2:02 PM
(157.192.xxx.224)
우체국대행 택배 알려주세요
시어머님 일본 사니나 본데,
물건을 우체국으로 주문하면 우체국에서 대행 수수료
받지 송료만 받고 보내줘요.
저도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우체국대행 서비스
이용해요...
일본에도 한국 식료품점에 없는 거 있는 거 다 있고
일본 코스트코에도 한국 물건 엄청 들어와 있어요
정말 웃기는 짬뽕이네요
104. ㄴㄴㄴ
'19.6.23 3:16 PM
(42.82.xxx.32)
으이그~
답답해!
길러주신 어머니께 효도하라 하세욧!
그 생물학적 엄마는 남편 혼자 따로 만나고 효도를 하든 모자의 정을 나누든 혼자 알아서 나가서 밖에서 어떻게 하라고 하세요.
생판 남인 며느리에게 효를 강요할 수 없고 섭섭할 이유도 없다고요~
생물 어머니 집에 오시면 길러준 어머니께 전화하세요.
지금까지 남편 때문에 그렇게 했다지만 겉으로 보이는 의무감 때문이면 길게 못가요
또는 몸에 병이 생겨요
남편에게 말을 하세요 말을!
효도는 혼자 하라고요
길러준 어머니께도 감사를 해야죠
105. 만약에
'19.6.23 3:26 PM
(112.166.xxx.65)
지금 시댁에서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열받겠어요!!!
진짜 뻔빤한 분이네요..
하긴 그런 여자니까 유부남애 낳고
한달만에 버리고 하겠지만
106. 모자가쌍으로
'19.6.23 3:42 PM
(61.82.xxx.207)
모자가 아주 쌍으로 못됐네요. 윗분 말대로 길러준 어머님께 잘하세요.
염치없고 뻔뻔하게 찾아오는 어머니나 아내가 그런 뒷치닥거리를 하게 두는 아들이나 쌍으로 못된사람들인거예요.
원글님 시집살이는 남편분이 시키는거예요.
애초에 남편분이 어머니를 혼자 만나든가 해야지.
시집에 말도 못하고 몰래 만나는걸 왜 원글님은 거들고 있어요?
그래놓고 여기다 힘들다고 징징?
본인이 힘든일 자처해놓고 저 바보라서 힘들어요~ 이겁니다 지금.
107. ..
'19.6.23 3:59 PM
(49.170.xxx.24)
남편이야 친어머니가 그리울 수 있으니 하고싶어 하는대로 두고 지켜보시고 님은 그 관계에서 빠지세요.
님에게는 아무 권리도 없는 사람이예요.
108. ...
'19.6.23 4:44 PM
(211.58.xxx.29)
낳기만 하면 엄마라니...
키운사람이 엄마인데ㅠㅠ
고구마 만개짜리 사연이네요
109. ....
'19.6.23 6:29 PM
(112.151.xxx.45)
키워주신 분들이 살아 계셔서 이중으로 어른들 모셔야 한다면 모른척힌 수 있다지만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의 보조는 맞춰야되지 않을까요? 그 어른과 남편사이의 일은 원글님이 나설수도 없거니와 자식이 부모로 인정한다는 데 윤리적인 잣대를 며느리가 들이댈 순 없죠. 다만 남편부모로 지나친 요구는 거절할수 있다고 봅니다
110. ᆢ
'19.6.23 7:35 PM
(124.56.xxx.118)
남편이 참 답답하네요 좋은 댓글 많으니 지금이라도 현명하게 처신하세요
111. Dd
'19.6.23 7:52 PM
(183.100.xxx.175)
남편이 제일 못난놈. 못다한 효도 하고프면 지 손으로 할것이지. 지 어매랑 가서 살으라 하세요
112. 토나온다
'19.6.23 8:07 PM
(175.123.xxx.137)
아들유세.
애버리고 도망간 여자 시어머니 유세까지 받아줘야 하나
진짜 한국은 결혼을 말아야
113. ....
'19.6.23 8:1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자식 버리고 간 주제에 보험금 타러 오는 엄마가 있질 않나
한달짜리 핏덩이를 버리고 갔으면서, (미처 못 준 사랑을 줄 생각은 1도 없고)
무슨 시어머니라도 된 양 어디서 무한 대접만 받을라고 하는지....
정말 염치 없습니다.
일찌감치 선 그으세요.
호구 잡히겠네요.
114. 미적미적
'19.6.23 8:27 PM
(203.90.xxx.242)
염치가 하늘을 찔러요
낳고 키운 시어머니도 아들집에서 그리 머물지 않아요( 갑자기 우리 시어머니가 훌륭한 분이 되버리네요)
불편한돈 싫다고 한국에 오면 숙소를 구하고 밥은 먹을수있지만 너무 힘들다고 하세요
남편의 공허함을 모르는군 아니지만 그렇다고 채워지는것도 아닙니다 내가정의 가장으로 부안과 아이의 편안함을 채우셔야죠
115. 염치없는 인간
'19.6.23 8:39 PM
(182.222.xxx.94)
못 받아봐서 친모 정이 그리운 아들 탓인데,
키우는 친모도 키우는 계모만도 못 한 인간들 있죠.
멍충이 남편이 현실을 알아야 하는데 답답하죠.
10퍼센트쯤 비슷한 경우라 원글님 이해가는데요.
지치고 지치고 속도 타더라구요.
일찍 자르세요.
여기 댓글들 하나하나 되집어 보세요.
116. ㅇㅇ
'19.6.23 11:29 PM
(117.111.xxx.148)
절대 전화 받지마시고 차단하세요.
소심하고 눈치보는 남자는 강한여자 만나야 잘 살아요.
이건 아닌것 같다 너도 안만나는게 좋겠다
상처가 크면 아이 키우며 회복하자 하세요.
생모에게 상처받고 남편에게 서운하면 마이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