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많은 음식이 위로 다 들어간다는게

먹방 볼때마다 신기 조회수 : 4,834
작성일 : 2019-06-22 15:22:27

너무 신기해요..건강을 해치고 말고를 떠나서...

쌓아놓은 음식만 해도...부피를 보면 저걸 차곡차곡 쌓았을때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데..

사람 몸 속에 위만 있는거도 아니고 다른 장기도 자리가 필요한데..

암만 위가 늘어난다 해도 말이죠. 그만큼 다른 장기가 밀리면서 몸이 커져야 되는거 아녜요?

벤츠 인가? 그 사람거만 티비서 봤는데요...

배라도 나와 자리를 만들어 주던가..

먹고난 뒤에도 배도 안 나오고 ...

쌓였던 음식양만 해도 그걸 고대로 몸통 전체에 집어넣어도 자리가 부족할듯한 슬림 몸매던데..

보면서도 신기..노 이해..ㅎㅎ

설명해 주실분?

IP : 211.248.xxx.2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리송
    '19.6.22 3:25 PM (14.38.xxx.159)

    근육이 많으면 먹어도 배나오는걸
    막아준다는...

  • 2. ㄴㄱㄷ
    '19.6.22 3:30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그니까..왜 배가 안 나오냐가 아니고 배도 안 저 먾은게 어케 들어가냐 입니다.
    배가 나왔으면 제가 안 묻죠.
    저리 들어갔구나 하고 ㅎㅎ

  • 3. ㄴㄱㄷ
    '19.6.22 3:30 PM (211.248.xxx.28)

    그니까..왜 배가 안 나오냐가 아니고 배도 안나왔는데 저 많은게 어디로 들어갔냐 입니다.
    배가 나왔으면 제가 안 묻죠.
    저리 들어갔구나 하고 ㅎㅎ
    근육있음 배 안 나오는건 알아요.

  • 4. 다들
    '19.6.22 3:37 PM (218.154.xxx.140)

    토해요..

  • 5. 먹토
    '19.6.22 3:41 PM (14.41.xxx.158)

    심하게 먹는데 날씬까지 한 경우는 먹토에서 자유스러울 수 없어요

    실제 먹방러들 몇몇은 먹토썰에 휩싸였었고 근데 나같아도 큰돈 버는데 먹고 토하겠어요 더구나 나이들이 젊어서 글케 먹고 토하는 부작용을 아직 못 느낄거라

  • 6. ㄴㄱㄷ
    '19.6.22 3:43 PM (211.248.xxx.27) - 삭제된댓글

    토한다해도 토하기전까진 잠시라도 몸속에 들어가 있는거잖아요.
    어디 있냔거죠. 그 많은게 들어가서 표도 안 나고..
    위는 평소에 안 먹을땐 쪼그라져 있을테니 위 속에 그리 큰 공간이 있을리 없고...

  • 7. ㄴㄱㄷ
    '19.6.22 3:43 PM (211.248.xxx.27) - 삭제된댓글

    토한다해도 토하기전까진 잠시라도 몸속에 들어가 있는거잖아요.
    어디 있냔거죠. 그 많은게 들어가서 표도 안 나고..
    위는 평소에 안 먹을땐 쪼그라져 있을테니 위 속에 그리 큰 공간이 있을리 없고...ㅎ
    미스테리예요.ㅎㅎ

  • 8. ㄴㄱㄷ
    '19.6.22 3:45 PM (211.248.xxx.27)

    왜 살이 안 찌냔 질문이 아니고요.

    토한다해도 토하기전까진 잠시라도 몸속에 들어가 있는거잖아요.
    어디 있냔거죠. 그 많은게 들어가서 표도 안 나고..
    위는 평소에 안 먹을땐 쪼그라져 있을테니 위 속에 그리 큰 공간이 있을리 없고...ㅎ
    미스테리예요.ㅎㅎ

  • 9. ..
    '19.6.22 3:52 PM (49.169.xxx.133)

    위의 신비함이랄까요.
    근데 좀 적게 먹음 안되나요.라면도 2~3봉지정도면 뭐 그런갑다하는데 근 열봉지.쯔@먹방러는 14봉지.경쟁하는건가요? 와요.?

  • 10. ..
    '19.6.22 3:59 PM (119.194.xxx.170)

    근데 너무 많은 음식이 들어가면 다른 장기를 밀어낼 정도 위가 커질걸요.
    너무 많이 먹어서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급사한 경우도 있잖아요

  • 11. 다 녹으니까요
    '19.6.22 4:20 PM (211.205.xxx.19)

    이론적으론 입에서, 위에서, 장에서 계속 녹이니까 부피가 아주 작아지는거죠.
    밥을 녹여 죽으로 만들면 부피가 줄잖아요.

  • 12. ㅋㅋㅋ
    '19.6.22 4:22 PM (222.118.xxx.71)

    다들 질문의 요지를 이해 못하는거에요?
    토하고 말고는 우리가 안봤으니 모르는 일이구요
    설사 토를 한다 치더라도 일단 그게 위에 한번은 다 들어가야 한다는 거잖아요. 예를들어 햄버거 15개 떡 4-5팩을 차곡차곡 눌러쌓으면 늘어날대로 늘어난 위의 크기를 넘어서 48킬로 여자 몸통에 꽉 찰꺼란 말이죠. 혹은 스시 90접시면 180피스인데 그거 뭉쳐놓으면 부피는 또 얼마나 커요...그게 신기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무조건 토한다는 분들은 먹방 별로 안보신분인가요

  • 13. ㅋㅋㅋ
    '19.6.22 4:24 PM (222.118.xxx.71)

    그리고 녹는것도 시간이 필요한데 음식 들어간지 1-20분만에 음식이 다 녹는것도 말이 안되구요...인체의 신비네요. 보통사람과 장기구조가 다를꺼 같아요.

  • 14. ㅇㅇ
    '19.6.22 4:30 PM (175.223.xxx.48)

    토하는건 둘째치고라도
    토하기 전까지 일단 들어가는거 자체가 신기해요.
    그 정도면 간이나 폐가 위에 눌려 찌그러질텐데

  • 15. ㅇㅇㅇㅇㅇㅇㅇ
    '19.6.22 4:40 PM (220.89.xxx.124)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3240000999610&select=...

    다른 장기에 안 좋은거 맞아요.
    위의 링크는 일본에서 초밥 100개 먹은 젊은 여자(날씬함) 위 사진 찍은거에요

  • 16.
    '19.6.22 4:46 PM (125.130.xxx.189)

    장기 혹사죠
    그 많은 걸 소화 시키려면 모든 장기가
    다 같이 그 음식물의 길이 되는데
    장기가 오래 못 견디고 단명할거예요
    전에 허준 할 때 보니 사람의 위에
    물 몇 말이 들어가더라던게 생각나네요
    먹방러들은 음식 먹기 전 관장 까지 다 하지 않을까 싶고 소화제도 음식 중 숨겨서 같이 흡입하지 않을까 싶어요

  • 17. ..
    '19.6.22 4:5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
    아무리 압축된다공애도 기본 용량이 어마어마하던데.
    라면 18개 한자리에서 먹는 여자보고.

  • 18. ..님
    '19.6.22 5:07 PM (211.248.xxx.28)

    헛..그럴수도 있군요. 먹방에서 호러로..ㄷㄷ

  • 19. ㅇㅇ
    '19.6.22 5:07 PM (116.37.xxx.240)

    대식가들은 비 효율적인 삶을 사는듯..

  • 20. ㅋㅋㅋ님
    '19.6.22 5:08 PM (211.248.xxx.28)

    제말이 ㅜㅜ

  • 21. ㅇㅇ
    '19.6.22 7:03 PM (112.160.xxx.1)

    그래서 위대하다고 하죠 ㅋ

  • 22. ㅇㅇ
    '19.6.22 7:06 PM (112.160.xxx.1)

    다른 장기들이 다 찌부러드나봐요 무섭네요

  • 23. 무서운일
    '19.6.23 5:24 AM (73.182.xxx.146)

    이죠. 위가 팽창되면 그무게와 부피로 그주변 다른 장기들을 무지막지 누르고 막고 짓밟고 있는거나 마찬가지 일텐데..일시적으로나마 고문행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474 용인사시느분들 혹시 자전거 55 2019/06/24 591
944473 맞춤법, 어휘 많이 틀리는 이유는 22 사람들이 2019/06/24 3,276
944472 말할때 혀로 입술 자꾸 훑는 사람... 8 ..... 2019/06/24 3,255
944471 WWW 이다희도 매력있네요. 14 재밌어요 2019/06/24 2,287
944470 부산에 갱년기 전문 한의원 추천 좀 1 갱년기 2019/06/24 1,239
944469 아들옷인데 빨아도 땀냄새나는 이유는 뭘까요? 19 냄새 2019/06/24 7,369
944468 이재명發 '경기지역화폐'→ '핵인싸·착한소비' 1천억대 돌파 14 이잼명 김혜.. 2019/06/24 1,107
944467 어느과가 이 아이에게 가장 희망적일까요 18 .... 2019/06/24 2,851
944466 현지에서 먹일까 미국사람들이 김치를 잘 먹는걸보고 놀랐어요 16 지나가리라 2019/06/24 4,302
944465 남편 자랑좀 해볼께요 ㅠ 10 903k 2019/06/24 3,558
944464 환불건에 대한 문의 2 환불 2019/06/24 761
944463 [1000자 인터뷰 18]임재성 "강제동원 日 기업, .. !!! 2019/06/24 465
944462 5년안에 보청기를 해야한다네요 ㅜㅜ 4 샤르망 2019/06/24 2,423
944461 중1 남아 혼자 기차 탈수 있을까요? 29 웃어요 2019/06/24 2,360
944460 아이 입시 끝났거나 고등학교에 보내고 계신분들요.. 7 학종 2019/06/24 1,997
944459 오이지를 처음 담갔습니다1 3 이지이지오이.. 2019/06/24 1,583
944458 살 빠지면 입으려던 옷들 다 버렸어요. 기적같은 허리 사이즈였.. 6 옷 다 버림.. 2019/06/24 5,186
944457 어제 황당했던일 7 ㅇㅇ 2019/06/24 2,611
944456 주말에 일반식 했더니 역시나 1~2kg 증가 16 ... 2019/06/24 4,394
944455 가해자의 생기부에 기록 남는것은 학폭뿐인가요? 6 중1 2019/06/24 1,219
944454 베스트 글에 댓글 보고 생각난 맞춤법 이야기 9 ........ 2019/06/24 1,003
944453 “육지에선 본 적 없다” 이수정 교수가 고유정 사건에 분노한 이.. 2 ㅇㅇ 2019/06/24 6,191
944452 논산훈련소 가는길에 친구들~ 2 .. 2019/06/24 1,017
944451 유아용 신발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3 신발 2019/06/24 753
944450 에어프라이기에 버섯 구워 먹을때 기름소금 치세요?? 4 버섯 2019/06/24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