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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편

ㄱㄱ 조회수 : 4,937
작성일 : 2019-06-22 10:57:47
네이버에 뜬거 보고 다운 받아서 봤는데 넘 감동적이에요ㅠ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만났던 삼남매를 찾는 내용이었는데
윤유선씨도 인품이 정말 달리 보이고 진수씨의 고달팠을 삶을 생각하며 가슴이 넘 아프네요 가족들 보다가 모두 펑펑 울었어요
IP : 58.230.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19.6.22 12:03 PM (59.5.xxx.105)

    진수씨 우는거 보고 엄청 울었어요 두 인연이 오래 가길 바래요

  • 2. 지금
    '19.6.22 12:22 PM (122.38.xxx.224)

    보고 있어요...

  • 3. 저도
    '19.6.22 12:25 PM (182.224.xxx.120)

    펑펑 울었어요 ㅠ
    윤유선씨 참 괜찮다고 들었어요

  • 4. ..
    '19.6.22 12:25 PM (223.38.xxx.32)

    저 금방 기사보고선 일부러 찾아서 봤어요.
    저도 울었어요. 고맙고 대견하고... 윤유선씨 성품이야 익히 잘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또 대단하시고.
    제법 긴 시간동안 연락했더라구요.
    진수씨 동생들도 각자의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사는것같았고..
    아무래도 자라온 환경에 한계가 있었을테니.. 짠한 맘도 생기고..
    막내동생이 편지내용도 깔끔하고 잘썼도라구요. 아침에 잠깐 눈물한바가지 쏟았네요.
    앞으로 진수씨도 동생들도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 5. 저도
    '19.6.22 12:47 PM (114.205.xxx.101)

    진수씨 우는거 보니
    서른셋밖에 안됐어도 그동안의 힘든삶이
    느껴져 너무 마음 아팠어요..
    저도 막 눈물이...

    그래도 잘 커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윤유선씨 인품은 건너건너 들어서 알고있었고요..

  • 6. 어제
    '19.6.22 12:57 PM (183.98.xxx.142)

    본방보면서 억수로 울었네요
    하필 아들 여친이 비슷한 상황으로
    큰 아이라 더 남일같지 않고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이구...
    당시에 아마 집나간 엄마 찾고 싶어서
    방송 나왔었나보던데
    결국 못찾았나봐요 그게 더 안됐어요 ㅜㅜ

  • 7. 7..8년을
    '19.6.22 1:06 PM (122.38.xxx.224)

    계속 만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ㅜㅜ
    방송 안나오려다가 나왔다는데..나오기도 쉽지 않았을것 같고..야무지게 잘들 컸어요..

  • 8. 초승달님
    '19.6.22 2:01 PM (218.153.xxx.124)

    티비 잘 안보는데 어제 본방보고 엉엉 울었..

    요새 늙었는지 감동적인 사연 나오면 바로 눈물이 터지네요.

    청승단계 레벨업되고 기억은 퇴화되는중 입니다.

  • 9. 남편
    '19.6.22 2:55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직업이 솔직히 많이 작용하죠

  • 10. 저도
    '19.6.22 11:04 PM (49.143.xxx.69)

    이 글 보고 kbs 들어가서 다시보기로 봤어요.
    윤유선씨 참 좋은 사람이네요.
    진수씨 나와 줘서 저도 너무 고맙더라구요.
    계속 좋은 영향을 주는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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