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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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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평생 모르고 사신 것...

작성일 : 2019-06-22 08:54:42
시어머니가 며느리인 저에게 하고싶은 말 하면서 사셨어요,

문제는 하고싶은 말의 대부분이 조선시대같은 어거지였죠,


저에게 할말 하고나선, 나는 뒤끝은 없다!

(없을리가요....)


뭐래...저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냐..
그러거나 말거나 솔직히 마음으로 무시하며 지냈죠,

착하디 착한 고구마 남편이
어머니가 너무 싫다고 고백을 하네요,

결혼생활 적잖게 했는데,
어머니때문에 제 눈치를 얼마나 보고 살았는지 모른답니다,


시어머니는 정말 안타까운 사람이에요,
당신은 어거지로 하고픈 말 다하고 살아서 뭐 좋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멘탈이 좀 강해서 상처받거나..뭐..별로 안그래요)

아들 맘은 잃으셨네요,

착한 아들 며느리 눈치보고 살게하고요,,,





결혼할 때 어머님께 정말 잘하고 사랑받고 싶었거든요

시가와 사이 좋으신 분들 부러워요









IP : 122.37.xxx.18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2 9:00 AM (122.35.xxx.84)

    그 시어머니 조금은 부럽네요
    저희 시어머니는 여우라서 남편이랑 아들 없을때만 얘기합니다
    아들은 엄마 그런사람 아니라해요
    녹음은 안해요 무시하면 그만이니까요

  • 2. 하고 싶은말
    '19.6.22 9:06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다하고 사는데 뒤끝까지 있으시려고 했나...

  • 3. ㅇㅇ
    '19.6.22 9:11 AM (175.223.xxx.48)

    자기 뒤끝없다면서
    하고픈 말 다 하면서 타인 괴롭히는 사람은
    발암물질 이라고 생각해요

  • 4. 근데요
    '19.6.22 9:11 AM (59.10.xxx.57)

    지금 님이 또 남편 눈치 보게 만들고 있으시네요
    시어머니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남편 눈치 보게 만들어서 좋으신 건지

  • 5. ㅇㅇ
    '19.6.22 9:13 AM (175.223.xxx.48)

    지금 님이 또 남편 눈치 보게 만들고 있으시네요
    시어머니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남편 눈치 보게 만들어서 좋으신 건지
    ㅡㅡㅡㅡ

    웃기시네
    그 근원이 어디인데
    그럼 원글이 다 당하고 살아야하나

  • 6. ㅎㅎ
    '19.6.22 9:15 AM (110.70.xxx.251)

    누가 당하고 살래요?
    안 당하면 오히려 눈치 안 보죠 남편이
    앞에서는 그런갑다 하면서 뒤에서 남편에게 엄청 구시렁 거렸으니 눈치 보는 거 아닌가?
    안 그러면 눈치를 왜봐 남편이 ㅋ

  • 7. 미친 ㅋ
    '19.6.22 9:19 AM (116.37.xxx.156)

    59.10
    110.70
    18시모년들 납셨네
    어거지인건 알고있지?
    너네같은 년들 남편과 아들이 불쌍하다

  • 8. 맞아요
    '19.6.22 9:23 AM (223.62.xxx.143)

    시어머니만 막말만 아님, 큰소리밖에 칠께 없는 남편인데 자기 어머니땜에 항상 기죽어삽니다....스스로 부끄러워 기죽는거예요..아내가 궁시렁거려서 그런게 아니라....

  • 9.
    '19.6.22 9:24 AM (223.39.xxx.178)

    시모들 100프로가 그런건 아닐지라도
    시모만 딱 되면 이상해지는 것도 맞는 듯
    나자신이 평생 시모 될 일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난 내가 그렇게 되는 것도 싫으니까

  • 10. ㅇㅇㅇㅇ
    '19.6.22 9:30 AM (220.89.xxx.124)

    며느리 괴롭히는 시모들은 지 아들 들볶여도 상관없어서 볶는거 아니였나요?

    그럼 지가 며느리 괴롭히면서
    며느리가 그 괴로움 오롯히 혼자 다 당하고
    남편은 그냥 냅둘거라고 생각하면서 괴롭힌거에요? ㅋㅋㅋㅋ

  • 11. ..
    '19.6.22 9:31 AM (1.11.xxx.247)

    일부 댓글은 뭘 또 원글님이 남편 눈치 보게 만들었다고 타박이에요? 시모가 아들이 봐도 비정상이니까 스스로 눈치 보는겁니다. 제 남편도 결혼 전에는 모르던 시모의 못돼 쳐먹은 심보 파악하더니 저한테 그럽니다. 엄마가 실앙스럽다고. 아내인 저하고는 갈등이 있을 때 말이 통하는데 시모는 말이 안 통해 미치겠대요. 엄마가 죽어야 끝나려나 싶다네요. 이 말은 늘 갈등은 시모가 만들고 있다고 아들도 인정하는거죠.
    시모님들 이게 당신들이 낳은 자식의 속마음이에요.
    몽니 부리며 자기 감정에만 충실하느라 자기 아들 속 썩어 나가는 건 안중에도 없는 이기적인 시모들.. 자식 낳고 키우는 건 부모라면 당연히 하는 의무이지 남의 자식 향해 갑질 해도 되는 자격이 아니랍니다. 갑질 좀 적당히 하세요.

  • 12. ..
    '19.6.22 9:33 AM (14.32.xxx.96)

    자기멋대로 말하는 사람은 늘 자기는 뒤끝이 없대요
    당연하죠 지하고싶은대로 했는데 뒤끝이 있을리가.

  • 13. ㅇㅇㅇㅇ
    '19.6.22 9:35 AM (220.89.xxx.124)

    그리고 며느리 괴롭힐 때 아들이 괴로워하고 눈치보는거..
    그게 전부 며느리가 (시모 본인처럼) 아들 들볶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거에요?
    아들이 정상인이면 며느리가 따로 남편 들볶지 않아도
    비정상정인 모친 모습이 창피하고 마누라한테 미안해서 괴로워해요.

    저도 결혼초에 시모때문에 고생했는데..
    남편은 뭐 당시 바가지는 안 긁었어요. 꼴도 보기 싫어서 말도 하기 싫어서.
    근데 본인이 알아서 먼지방으로 발령 신청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사하고. 전화도 받지말라 그러고.
    우리 시모도 내가 바가지 긁어서 그리된거라고 생각하겠죠.
    내가 본인인 줄 아나 ㅋ

  • 14. 그러네요
    '19.6.22 9:44 AM (119.69.xxx.94)

    시가 갔다와서 꼭 싸우지 않더라도 시어머니랑 삐꺽거리면
    같이 가자소리도 못하고 혼자 다니거나 횟수를 줄이는군요
    사실 이쁜 아들이거나 어려운 아들이면 아들 생각해서라도
    함부로 대하지 않을것같네요
    만일 어린 내자식이 아끼는 인형있다면 그 인형 잘 간수하듯이

  • 15. ..
    '19.6.22 9:46 AM (1.11.xxx.247)

    220.89님 완전 공감 ㅎㅎㅎ
    아내는 시모에 대해 한번도 뒷담화 안하는데 시모는 늘 며느리 뒷담화 하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부모라도 지긋지긋 하겠죠. 신혼 때 고부 갈등으로 이혼 얘기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남편이 시부모랑도 연 끊고 살거라더군요. ㅎㅎ
    그나마 며느라도 있어서 당신 자식들이 아들 노릇 하고 사는 줄 아세요~

  • 16. ...
    '19.6.22 9:53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나이 먹을수록
    아들 있을때도 조절 못하고 바닥을 보이니
    남편이 이제야 이해합니다

  • 17. ㅇㅇ
    '19.6.22 10:11 AM (121.168.xxx.236)

    지금 님이 또 남편 눈치 보게 만들고 있으시네요
    시어머니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남편 눈치 보게 만들어서 좋으신 건지
    ㅡㅡㅡ
    일 처리 못할 거 같아요
    인과 관계 파악도 못하고
    해결 방법도 모르고

  • 18. ㅎㅎㅎ
    '19.6.22 10:14 AM (211.245.xxx.178)

    시엄니앞에서 엄니말은 버릴게 하나도 없어서 모든 말씀을 녹음할게요~~하고 대놓고 녹음하면 어떨까싶네요.ㅎㅎ

  • 19. 시모
    '19.6.22 10:26 AM (180.70.xxx.84)

    내아들은 원래 안그랬는데 널 만나 이렇게됐다 ( 단점 ㅋㅋㅋ 장점은 시모닮았답니다 ㅋㅋ)

  • 20. 에효
    '19.6.22 10:27 AM (175.123.xxx.2)

    시어머니들,왜 이리 며느리들에게 막말 할까요
    어머님 땜에 당신아들 스트레스로 즉게 생겼다고..ㅋ

  • 21. 또로로로롱
    '19.6.22 10:49 A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상식 이하의 행동하시면
    제가 티 안내도 남편이 먼저 눈치보고 미안해 합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헛소리 하는데 아무렇지 않아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개념없는 시부모는
    그렇게 자기 아들만 체면 구기고
    아내앞에서 눈치보게 만드는건데
    그걸 몰라요....

  • 22. 그래서
    '19.6.22 10:52 AM (14.52.xxx.225)

    원글님은 솔직히 통쾌하다는 거죠? 시모가 아들 맘을 잃었으니?

  • 23. ..
    '19.6.22 10:57 AM (223.38.xxx.187)

    댓글들 과하네요.
    아침에 시어머니들이 82 많이 하신건가?

  • 24. ㅇㅇ
    '19.6.22 10:57 A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밖에 나거서 식당같은데서 한 명이 진상질 하고 막말하면
    그 일행들 중에 정상인은 남보기 부끄럽고. 진상이 내 가족이면 참담하고. 종업원한테 미안하고 그렇죠.
    그 일행 중에 같은 진상을 진상질 같이 할거고.

    마찬가지로
    아들이 시모랑 똑같은 막말러냐 정상인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평소 막말하는 인간이면 아들도 지랑 똑같은 막말러로 키워놓고
    지 편 들어준다고 좋아하고.
    아들이 정상이라서 눈치보고 자기를 멀리하면
    며느리가 이간질했다고 착각하고 살겠죠

  • 25. 절대동감
    '19.6.22 10:58 AM (58.230.xxx.110)

    자기 뒤끝없다면서
    하고픈 말 다 하면서 타인 괴롭히는 사람은
    발암물질 이라고 생각해요22222222
    혼자만 뒤끝없음...

  • 26. ㅇㅇ
    '19.6.22 10:59 AM (175.223.xxx.48)

    밖에 나가서 식당같은데서 한 명이 진상질 하고 막말하면
    그 일행들 중에 정상인은 남보기 부끄럽고. 진상이 내 가족이면 참담하고. 종업원한테 미안하고 그렇죠.
    그 일행 중에 같은 진상인 사람은 진상질 같이 할거고.

    마찬가지로
    아들이 시모랑 똑같은 막말러냐 정상인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시모가 평소 막말하는 인간이면
    아들도 지랑 똑같은 막말러라면 그리 키워놓고도
    지 편 들어준다고 좋아하고.
    아들이 정상이라서 눈치보고 자기를 멀리하면
    며느리가 이간질했다고 착각하고 살겠죠

  • 27. ...
    '19.6.22 11:02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아들 생각하면 며느리에게 그따위로 막말해대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밖에 모르는 인성이니 자식이고 뭐고 아무 생각없을 겁니다.
    그냥 말년이 안 좋겠죠.
    요즘 젊은 사람들 돈으로 휘두르는 것도 안 먹히던데.

  • 28. 시어머니 때문에
    '19.6.22 12:24 PM (122.37.xxx.188)

    남편과 싸운적이 없어요

    오히려 저런 어머니때문에 맘 힘들까봐
    쿨하게 지냈죠

    그러니까 더 미안해하고 창피해해요,

    저는 상처를 잘 안받는데
    남편은 저보다 데미지가 더 커요


    오히려 저보고 어머니를 상대하지 말라고 그래요




    어머니가 남편의 삶을 참 구질구질하게 만들어요


    저에게 어머니 창피해하는건 알았었는데
    눈치까지 보는지는 말하기 전에는 몰랐어요,

  • 29. ???
    '19.6.22 12:30 PM (122.37.xxx.188)

    왜 당하고 살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말대답 할 가치가 없어서 대응을 안하고 살았어요,

    제 기본적인 정서가
    말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랑은 깊은 이야기 하지 않아요,
    특히,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사람은 마음에 두지도 않구요,.

    부모님이지만 너무 예의가 없으셔서...

    남편의 어머니라서 그냥 이정도로 지내는거죠

  • 30.
    '19.6.22 1:57 PM (39.7.xxx.243)

    자업자득이죠 독거노인의 미래죠
    댓글중에 버림 받을 사람들 보이네요

  • 31. ***
    '19.6.22 4:05 PM (223.33.xxx.195)

    자업자득이죠 독거노인의 미래죠
    댓글중에 버림 받을 사람들 보이네요2222222222

    암튼 며느리 못된년 만드는 재주들은.

  • 32. 그래도
    '19.6.22 4:06 PM (86.130.xxx.182)

    남편이라도 미안해 하니 다행이네요. 나이 들수록 자기 엄마만이 진리라고 믿는 마마보이들도 많은데요.

  • 33. ㅇㅇ
    '19.6.22 4:19 PM (121.168.xxx.112)

    지금 님이 또 남편 눈치 보게 만들고 있으시네요
    시어머니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남편 눈치 보게 만들어서 좋으신 건지
    ---------------------------------
    시어머니 등장! ㅋㅋㅋㅋ

    자업자득이죠

  • 34. 아들
    '19.6.22 4:32 PM (169.234.xxx.153)

    낳으면 며느리한테 갑질할 권리가 생긴다고 믿고 여태 살아온 노인들이 보면 요새 여자들이 얼마나 밉겠어요. 세상 바뀐 것 모르고 헛소리 하다가 아들 이혼 시키든가 혼자 방구들 지고 누워 있든가 둘 중 하나겠죠.

  • 35. 명언
    '19.6.22 4:49 PM (223.33.xxx.217)

    아들 이혼 시키든가 혼자 방구들 지고 누워 있든가 둘 중 하나겠죠.222222222

    그러면서 아들은 엄청 사랑한다지~

  • 36. 그래요 ㅠ ㅠ
    '19.6.22 6:39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며느리 구박하던 울 엄마 오빠에게 외면당하고 손녀들에게 투명인간 취급당함 ㅠ ㅠ
    엄마도 새언니 미워하는 맘 어쩔수 없었던것
    같아요 저에게는 세상 천사셨지만 며늘은 눈에 가시처럼 대하셨어요 ㅠ ㅠ 슬프다....

    시모도 저에게 맘을 안여시니 지금은 아들이 엄마에게 정 정리한것 처럼 보여요 이제는 시모가 시아버지 기일로 불러도 남편이 안내려가요

    결혼초에 남편이 중간에서 갈팡질팡 하더니 세월가 함께 아들 며느리 손주 모두 시모께 정서적으로 남이 된것 같아요

    시모가 절 안이뻐 해서 다행이다 생각해요
    조금만 인정해줬다면 제가 지금 처럼 자유롭지 못했을것 같아요

    반대로 친정엄마는 마음아파요 새언니와 잘 지냈으면 지금처럼 독고노인 신세 가 아니었을수도
    . .

  • 37. 맞아요.
    '19.6.22 10:03 PM (125.177.xxx.106)

    혼자 잘하려고 애쓴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잘하려고 애쓰는거 남편이 더 잘아는데
    시어머니는 알면서 그러시는지 더더 잘하기만
    요구하시지 만족도, 며느리가 상처받는지도
    모르시더라구요. 모든 것을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시고 바라보시고...주변에도 보니까
    사이좋은 부부 시댁 식구들이나 친정 식구들이
    갈라놓는 집들 꽤 많네요. 둘만이면 오히려 더
    문제 없을텐데..

  • 38. ㅉㅉ
    '19.6.23 12:18 AM (180.224.xxx.6)

    매번 시댁 욕하고 시댁과 삐걱거리고 시어머니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자기남편 눈치보게 하고 불편하게 되갚아주는 ㅉㅉ
    딴지 거는 며느님들.. 친정에서 그리 배웠나요? 가정교육은 제대로 배우고 시집 가셨죠?^^ 시부모 말 무시하고. 남편잡고 사는거 친정 부모 욕듣는게 하는 겁니다.
    결혼 했으면 어른이 되시길. 그러면 어른 취급해줄겁니다.
    그리고 시댁도 남편으로 인해 만들어진 가족입니다. 남의편들이 아니랍니다.

  • 39. 미친 시어메
    '19.6.23 12:29 AM (223.33.xxx.88)

    겨들어와

    '19.6.23 12:18 AM (180.224.xxx.6)
    매번 시댁 욕하고 시댁과 삐걱거리고 시어머니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자기남편 눈치보게 하고 불편하게 되갚아주는 ㅉㅉ
    딴지 거는 며느님들.. 친정에서 그리 배웠나요? 가정교육은 제대로 배우고 시집 가셨죠?^^ 시부모 말 무시하고. 남편잡고 사는거 친정 부모 욕듣는게 하는 겁니다.
    결혼 했으면 어른이 되시길. 그러면 어른 취급해줄겁니다.
    그리고 시댁도 남편으로 인해 만들어진 가족입니다. 남의편들이 아니랍니다.

    이런글이나 싸지를 시간에 냄새나는 몸땡이나 씻으슈~
    친정들먹이는게 딱 못나처먹은
    늙은이 꼬라지 ㅉㅉ
    가족은 개뿔이나다.

  • 40.
    '19.6.23 1:14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223 어른이 모범을 보여야 대접을 받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단말 부모에게 배우긴 했죠??^^
    어른노릇이 더 힘들다고 어른이라고 막행동 하다간
    독거노인 되는거 아시죠?
    하긴 배운게 없으니 여기서라도 배우세요

  • 41.
    '19.6.23 1:15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180.224 어른이 모범을 보여야 대접을 받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단말 부모에게 배우긴 했죠??^^
    어른노릇이 더 힘들다고 어른이라고 막행동 하다간
    독거노인 되는거 아시죠?
    하긴 배운게 없으니 여기서라도 배우세요

  • 42. ...
    '19.6.23 1:24 AM (222.234.xxx.54) - 삭제된댓글

    180.224 시부모는 가족이 아니고 인척이다 법적으론 가족이 아니다 이거지!
    꼰대짓 할려면 뭘 알고 말하던가
    개뿔 아는것도 없으면서 잘난척은 하고 싶지? 너희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든??
    불특정 다수에게 친정부모에게 배운게 없다고 싸지르지말고 니 입이나 관리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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