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곧 팔자고 성격이 곧 사주네요.
1. 누구니?
'19.6.22 5:29 AM (112.153.xxx.17)네 인생 본인 편한대로 살면 됩니다. 남들눈 신경 쓰지 마세요.
2. 맞아요
'19.6.22 6:29 AM (124.54.xxx.89)제 남편이 성실하고 부지런한데 성격이 꼭 님 같아요.
남편 키도 작고 돈도 없고 그래도 제 눈엔 가능성이 보여서 걸혼꺼지 갔지요.
과연 직장에서는 사간이 갈수록 인정을 받고 자리룰 잡았는데 그 동안 그 못난 성격으로 저를 힘둘게 해서 황혼이혼 예정입니다.
열등감 불안감으로 결혼 생활내내 저를 괴롭게 했어요.
저는 남편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는 쪽이었는데 이제 기가 다 빨려서 병만 남았네여.
남편은 저를 보며 배웠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성격이 많이 변했고 저를 놓치지 않으려고 정말 애쓰고 잘합니다.
좀 일찍 마음을 열고 태도를 바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3. ㅇㅇ
'19.6.22 7:34 AM (110.70.xxx.189)팔자 다르고 성격 달라요
성격은 유순해도 팔자가 센 경우도 많고요4. ..........
'19.6.22 7:49 AM (220.116.xxx.210)본인이 이미 아는데 왜 못바꿀끼요?
5. 000
'19.6.22 8:00 AM (122.254.xxx.110)저는 아는데도 쉽게 바꿀수가 없기 때문에 성격이 곧 팔잔가보다...싶더라구요
아는족족 착착 고쳐지면 참 좋을텐데...ㅜㅜ
저도 제 성격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6. ...
'19.6.22 8:27 AM (175.113.xxx.252)본인이 그렇게 잘 아시는데 왜 못바꿀세요.??? 아니면 진짜 윗님처럼 쉽게 못바꾸니까 팔자인건지..???ㅠㅠㅠㅠ
7. ...
'19.6.22 9:05 AM (1.253.xxx.54)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성격이죠.
내성적인 분들은 내성적인대로 자신감 우울감 무기력
외향적인 분들은 또 외향적인대로 무슨 중독 분노조절 등
그나마 의도적으로 노력해서 완화시키는 정도지 어떤 성격이든 다 단점이 있죠.8. ...
'19.6.22 9:27 AM (116.36.xxx.197)어떤 성격이든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죠.
내성적이면 꼼꼼하고 실수가 적고 피드백이 좋을거네요.
그에 맞는 사람이 나타날거예요.
성격이 팔자는 아니예요.
팔자는 원글이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