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마농의 샘 하네요. 지금 시작
이게 얼마만에 보는 건지 같이 보아요
1. 네
'19.6.22 12:18 AM (175.125.xxx.154)^^
틀었어요.2. ..
'19.6.22 12:19 AM (115.138.xxx.60)저도 틀긴 했는데
영화제목은 아는데
봤는지 안 봤는지도 가물가물해요.
어떤 포인트로 볼까요?
영알못이라서 기생충도 스포 다 보고 간 1인3. ...
'19.6.22 12:30 A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당시에 워낙 유명해서 보려고 노력은 했는데
제가 그 졸립기로 유명한 타르콥스키, 허우 샤오시엔 영화도 잘 보는데 마농의 샘은 보다 잠든 최초의 영화예요. ㅎㅎㅎ
다시 시도하려고 이제 켰는데 앞부분을 놓쳤네요.4. 고등때
'19.6.22 12:33 AM (211.245.xxx.178)본거같은디..
벌써 언제적이래유.
제라르 드 빠르디유..맞나요? ㅎㅎ
당시에도 충격적이기는 했는디..5. aaaaa
'19.6.22 12:41 AM (222.233.xxx.236)첫사랑 오빠랑 같이 봤던 영화예요^^
6. France
'19.6.22 12:52 AM (180.233.xxx.20)프랑스가 그래도 전세계에 꼽히는 선진국인데 서민의 먹고 살기는 얼마나 힘들고 험난했는지와 1920년대 농민의 먹고 사는 식탁과 풍경 구경하기가 제 감상포인트예요.
불어를 배우다 말아서 그런지 듣기 좋은 불어발음은 덤이구요.7. 우리나라에선
'19.6.22 1:12 AM (119.198.xxx.59)아직도 그러죠?
외지사람이 오면 배척 . .
즈그들끼리만 뭉치고 안끼워주고 따시킴
무슨 마을발전금 명목으로 거금 내놔야지만
형식적으로나마 끼워주고
도시처럼 누가 어디 사는지 모르는 곳이
차라리 더 안전하고 인간적?인 곳일 수도 있는거 같아요8. 다시봐도
'19.6.22 2:24 AM (175.125.xxx.154)재밌네요.
담주 2부 꼭 봐야겠어요.
우리 시골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넘 불쌍한 장 ㅜㅜ9. ㅇ
'19.6.22 4:49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너무 재미있게 본 좋은 영화예요
전 예전에 비디오로 보았거든요
책도 있는데...
1,2부 나뉘어 있어 영화가 길텐데....
남편이 보면서 저런 영화 하나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