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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분들 다 이렇게 살고 계시죠?

....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19-06-20 15:40:39
회사에 누가 어디 여행다녀왔다고

빵이랑 초콜렛을 가져오셔서 간식시간에 먹자고 펼쳐놨는데

저는 입에도 안뎄네요 ㅠㅠ

그것보다 더 맛난것도 늘 참고 안먹는데...그따위것에 칼로리를 늘릴수가 없다 생각 되어서요


다들 이렇게 살고 계시죠? ㅠㅠ
IP : 223.33.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0 3:43 PM (211.36.xxx.92)

    먹는 시늉은 해요
    한입정도는 먹고 오래오래 씹기

  • 2. ......
    '19.6.20 3:48 PM (220.76.xxx.17)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는 계속 하는데
    다행히 단걸 싫어해서....^^
    초콜렛, 젤리, 케잌, 빵같은건 누가 주더라도
    미안하지만 단거 싫어해서 안먹는다고 얘기해요

    특히 맛없는건 절대 한입도 안먹어요
    맛있는거 먹고 살찌는것도 억울한데
    맛없는거 먹고 살찌면 너무 화나잖아요

  • 3. ...
    '19.6.20 3:48 PM (116.36.xxx.197)

    어떤걸 먹던지 맛을 음미하려고 애써요.
    워낙 대식가라서요.

  • 4. 잘했ㅎ
    '19.6.20 3:50 PM (14.41.xxx.158)

    그거 그순간에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먹고난 후 그단맛이 계속 뇌리에 남아 식욕을 땡겨버리는게 문제

    블랙커피만 홀짝여요 간식시간에
    솔까 배도 안부르는 그까짓 간신 먹느니 돼지갈비 먹는게 더 맛있

    아 농담아니에요 달달한 간식으로 칼로리 저거하느니 돼지갈비 3인분에 소주한잔하고 일어나는게 훨씬 살 잘 빠져요 내가 두달에 14키로 뺀사람임

  • 5. 힘들 땐
    '19.6.20 3:50 PM (211.217.xxx.52) - 삭제된댓글

    초코렛 작은 조각 하나 정도는 먹기도 해요. 그러면 식욕도 좀 억제되는 것 같아서요..

  • 6.
    '19.6.20 4:00 PM (14.63.xxx.43)

    전 먹어요 뭐 그 정도는 먹어요
    다른 데서 줄이자 생각해요

  • 7. 저녁에
    '19.6.20 4:10 PM (223.63.xxx.124)

    돼지갈비에 소주한잔 다이어트 시작할래요.

  • 8. ...
    '19.6.20 4:34 PM (119.64.xxx.182)

    적극적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어요.
    일주일에 두세번 야밤에 과자한봉지에 스파클링 와인도 두세병 마시고요.
    한시간정도 걷고 저탄수화물 식사를 하는데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매주 최저 체중이 500그램씩 내려가고 있어요.
    주말에 최고 찍고 수 목에 최저 찍고 금요일은 외식하고요.

  • 9. 완전
    '19.6.20 7:09 PM (223.62.xxx.168)

    기아에 허덕이고 살지 않으면 금방 1~2kg이 늘어요.

  • 10. 제가허용.하는걸
    '19.6.20 8:13 PM (114.203.xxx.61)

    정해요
    빵은 아주단것아니면 아주조금
    초콜릿은 다크한건 조금 이게
    운동에도..도움이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끼는 신경써야되니 줄여져요 저절로ㅋ빵같은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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