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무

구름둥둥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9-06-20 00:54:17
글을 다 읽지 않고 답글 다시는 분이 계시네요..
ㅜㅜ
제가 한번만 말해달라고 했는데
그후에 일어난 일이거든요.

조회수만 늘어나고 ..
글을 지웁니다
IP : 110.13.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체
    '19.6.20 1:02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완전체 같네요

  • 2. ㅇㅇ
    '19.6.20 1:04 AM (49.142.xxx.181)

    읽다가 짜증나서 말았는데요.
    그 신랑인지 남편인지가 괜찮아? 괜찮아 ? 하고 계속 물으면
    안괜찮아 하면 될것 같은데 그말조차 못하게 아픈거잖아요.
    근데 앞으론 한번만 묻겠다고 하니까 그냥 넘어가주세요.
    쌀 보리고 뭐고...그거 따져서 뭐해요...
    근데 신혼이세요? 신랑이라고 하는거 보니 그런거 같긴 하네요.
    틀리건 맞건 간에 호들갑 떨지 말아줘 더 아프다고.. 라고 미리 말하시면 될듯...

  • 3. 글쓴이
    '19.6.20 1:08 AM (110.13.xxx.243)

    ㅇㅇ님. 글 계속 보면. 제가 한번만 말해달라고 한부분도 나와요.

    신랑이 완전 양보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그후에 벌어진..답답한 상황에 대해서 글을 쓴거예요ㅠ ㅠ

  • 4. 글쓴이
    '19.6.20 1:09 AM (110.13.xxx.243) - 삭제된댓글

    그리고 결혼 6년차예요ㅠ

  • 5. ...
    '19.6.20 1:25 AM (211.202.xxx.195)

    옆사람이 다치거나 아플 때
    저렇게 물어보는 게
    호기심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더 이상해요
    더군다나 남편인데..
    남편분이랑 사이가 많이 안 좋으세요?

  • 6. ㅇㅇ
    '19.6.20 1:28 AM (49.142.xxx.181)

    죽고 사는 일 아니면 싸우지 마세요.
    앞으로 안그러겠다 한거잖아요. 하긴 이렇게 공자님 말씀 하듯 하는 나도 얼마전에 남편하고 대판 욕하며 싸우긴 했네요 ㅠㅠ
    근데 저희는 늙어서 그런지 그리 심하게 싸워놓고도(욕만 생각하면 진짜 심함 ㅠ)한 나절만 지나면 또 아무일 없다는듯이 살거든요.
    나만 잊은척 하고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게 아니고 남편도 그러는거겠죠.

  • 7. ...
    '19.6.20 1:28 AM (211.202.xxx.195)

    갑자기 생긴 일이라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괜찮냐고 반복해서 물을 수도 있죠
    그걸 한번만 하라는 것도 이상한데
    널 위해 한번만 하겠다는 남편이 틀린 거라니..

  • 8. 글쓴이
    '19.6.20 2:27 AM (110.13.xxx.243)

    음 어디 부딪혀서 너무 아파죽겠는데


    옆에서 ..
    괜찮아?
    괜찮냐고
    괜찮냐니까?
    어.괜찮아? 라고 다다다다 다그치듯 계속 말하는것이
    배려인가요?

    제가 눈에 별이튀고 아파죽겠는데
    옆에서 다다다다 그러니까
    아프고 귀는 따갑고
    팔로 좀 그만하라는 뜻으로 막듯이 휘저어도

    제가 응 괜찮아 라고 대답할때까지
    계속 물어보는걸요.

    그건 아픈 사람 괴롭히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다다다딜 말하는 행동이 잘못된거구나
    하고 고치겠다는거랑

    나는 잘못된것이 없지만 니가 원하니까 너한테 맞춰주겠다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후자는 점점 쌓이거든요.
    나만 왜 자꾸 맞춰줘야해?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524 욕실 파티션 없이 14 공사중 2019/06/20 3,765
94052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7 ... 2019/06/20 1,502
940522 황교안의 외국인노동자 임금차별이 왜 헛소리냐하면 10 ㅇㅇㅇ 2019/06/20 1,981
940521 영상 찾아주실 분 1 혹시 2019/06/20 567
940520 고유정 현 남편 인터뷰,“고유정,작년부터 친양자 입양 거론”…살.. 12 ..... 2019/06/20 9,875
940519 사주궁합상 좋은것과 실제 결혼생활의 상관관계요 7 ㅇㅇ 2019/06/20 4,968
940518 요즘 마트 냉동코너에는 별거 별거 다 있네요 1 @ 2019/06/20 3,033
940517 경찰서 유치장앞에서 1년째 주인 기다리는 개 4 ..... 2019/06/20 2,990
940516 봄밤에서 한지민 동생역(저도 드뎌 봄밤 봤어요) 6 동조 2019/06/20 4,498
940515 차안에서 성폭행하고 24시간 방치한게? 13 ... 2019/06/20 17,554
940514 오래된 볼펜이 안 나올때는 어떻게 4 .. 2019/06/20 3,315
940513 최근 인스타에서 본 멋진 할머니(?) 30 ... 2019/06/20 10,436
940512 쿠션 두 색 섞어서 바르는 비법있나요? 3 화장빨 2019/06/20 2,693
940511 린넨 이불 좋아하세요? 4 ... 2019/06/20 2,729
940510 사주에서 수명 2 사주 2019/06/20 3,597
940509 봄밤에서 임성언이요.... 2 &&.. 2019/06/20 5,097
940508 제가 모르고 비타민을 두 알 먹었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8 ㅇㅇ 2019/06/20 6,625
940507 남편이 권태기에요 1 Www 2019/06/20 4,026
940506 뇌출혈인지 모르겠지만 도와 주세요 14 걱정이 2019/06/20 8,142
940505 40후반이 40초반보다 좋은것같아요. 19 2019/06/20 7,559
940504 냉무 6 구름둥둥 2019/06/20 1,070
940503 왼쪽 엄지손가락 저림 2 2019/06/20 2,763
940502 다이아벡스 당뇨약먹고있어요 4 당뇨약 2019/06/20 3,108
940501 베스트글 예비시모 가방 베지터블 가죽 아녜요? 6 happ 2019/06/20 4,166
940500 봄밤이 작가 필력이 딸리네요. 5 봄밤 2019/06/20 4,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