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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현남편 왜 전남편 남동생에게 화를 냈을까요

dd 조회수 : 7,988
작성일 : 2019-06-19 19:19:12
전남편이 성폭행 시도했다는 고유정 말을 듣고 왜 전남편 남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화를 낸건지 좀 의문이네요. 상식적으로 전남편한테 바로 전화하던지-했을수도 있겠지만...-경찰서 가자하던지 전남편을 찾아 담판을 지으려 한다던지 문자를 남기던지요.
IP : 211.246.xxx.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9 7:21 PM (175.116.xxx.93)

    김현정 뉴스에 나와 인터뷰 했는데 모든 질문에 슬렁슬렁 넘어가요. 뭔가 알고 있었던것 같은...어설프고 믿음이 안감.

  • 2. ..
    '19.6.19 7:22 PM (223.38.xxx.73)

    김현정 뉴스쇼 기사봤는데
    다 이해가 가던데요?
    고유정이 성폭행 당했다고 거짓말했다잖아요

  • 3. ..
    '19.6.19 7:23 PM (223.38.xxx.73)

    82에서 자꾸 고유정 현남편 누명 씌우려는 글 자주 봄

  • 4. 저도
    '19.6.19 7:24 PM (1.237.xxx.107)

    김현정 뉴스쇼 보니 다 이해가 가던데요.
    성폭핻 당했다고 해서 죽은 형이 전활 받지 않으니 동생한테 했다쟎아요.

  • 5. ...
    '19.6.19 7:28 PM (223.38.xxx.178)

    현 남편이 전 남편 동생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지

  • 6. ㅇㅇ
    '19.6.19 7:32 PM (223.62.xxx.210)

    거짓말 탐지기 해명부터 노래방까지..이해가는 부분도 있고 약간 넘어가듯한 답변도 있고..근데 살인은 고유정이 단독으로 했지..현남편하곤 상관없어요..이후 본인도 생각을 잘못한 부분이었다고 했죠..

  • 7. ㅇㅇ
    '19.6.19 7:35 PM (223.62.xxx.210)

    그리고 요즘 유가족 동생분 인터뷰보다 현남편 기사가 더 많은 느낌이네요...다른건 모르겠고 얼른 피해자분 찾아야할텐데 뉴스에선 자꾸 현남편 ..

  • 8. 마니또
    '19.6.19 7:39 PM (122.37.xxx.124)

    의붓자식사망수사중이라 경찰실수덮으려면 희생양이 필요하죠.. 누구겠어요?

  • 9. 두번째 부인이
    '19.6.19 7:48 PM (119.207.xxx.233)

    자살로 죽어서 고유정도 며칠 연락안되니 극도로 불안하고 멘붕이었을듯요
    멘탈이 강하거나 안정된 사람은 아닌듯해요
    자기자식 죽일정도로 심장이 튼튼한 사람도 아닌듯

  • 10. ᒺᆢ
    '19.6.19 7:58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방진복인가 사러 갔을때 웃는 모습보고 소름 돋았어요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그러니 가까운 현남편은 속을 수 밖에요
    전남편 운운하며 사건 은폐하고 현남편으로 하여금 동정심 유발시켰고 아이 사건날은 실체를 감추고 아파트 카페에 글 올리는 계산된 행동도 했다고 봅니다 현남편은 뒤늦게 모든것을 깨달았고 의구심가던 행동들이 퍼즐처럼 맞춰졌겠죠
    인터뷰 내용은 적어도 진실처럼 느껴졌어요

  • 11. 정독.
    '19.6.19 8:03 PM (220.118.xxx.96)

    성폭행 당한 게 아니라 성폭행 당할 뻔 했다고 인터뷰 했죠.
    이렇게 말이 바뀌어서야...

  • 12. ..
    '19.6.19 8:03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형이 전화를 안 받는다고 동생한테 전화해서 화를 내는게 평범한 행동은 아니지요.

  • 13. 불안정
    '19.6.19 8:08 PM (211.218.xxx.94)

    김현정의 뉴스쇼를 들었는데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책임감이 없어 보이는 사람였어요.
    매사 대충 대충 요령껏 행동하는 이기적인 사람같아요.
    고유정 사건이 전국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으니까 자신은 빠져나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 14. 뭔가
    '19.6.19 8:14 PM (175.215.xxx.163)

    석연치 않은게 많은건 사실이죠
    두 사람 다 철저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시반을 보고 심폐소생술을 했다는 것도 이해안되거든요
    일반인도 아니고 소방관이라는 사람이..
    게다가 119와 전화통화 하면서 했다니...
    이 남자 좀 많이 이상해요

  • 15. 피해자 유족 청원
    '19.6.19 8:41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178320명

  • 16. .........
    '19.6.19 8:57 PM (223.62.xxx.236)

    처음 저 남편기사봤을때 자기가 소방관으로서 10년동안 인명구조를 해와서 아이를 봤을때 이미 사망했을것같았는데 그래도 심폐소생술을 했었다고 했는데 오늘은 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을 해서 기록에 남아있다고 인터뷰하네요
    이건 뭐지 싶네요
    일반인이나 저런경우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119에서 영상통화등으로해서 심폐소생술하는 법을 알려주거든요
    그외엔 저도 심폐소생술에 관심있어서 찾아보는데 주로 소방관이 심폐소생술 설명해주는 동영상 있어요
    그런데 저 남편은 십년차 소방관이라면서 처음 기사에선 그런 경력있는 사람으로서 봐서 아는데라고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정작 자기아이할때 당황했다해도 119의 도움을 받으며 했다니 이건 좀...
    전애 아이랑 함께 가다가 아파트에서 아이가 치인 사건있었는데 그때 엄마가 소방관이어서 자기도 다쳤는데 그와중에 아이 심폐소생술했었다는 기사 읽으며 눈물이 났었는데 저 남편은 자신이 이야기하면 할수록 좀 이상해요

  • 17. ,,,,
    '19.6.19 9:57 PM (108.41.xxx.160)

    먼저 전남편에게 전화했는데 안 돼서 수소문해서 동생에게 전화했다고 했어요.
    자기 마누라 전 남편이 성폭행하려 했다니 화가 난 거죠.

    피해자 동생도 현남편의 사과를 받아들여 괜찮다고 했어요.
    졸피뎀 가져다 경찰에 준것도 감사하고
    만일 아기를 고유정이 죽인 거면
    둘 다 같은 피해자 가족인 거죠

    계속 현남편 이상하다고 떠드는 글 올라오네요ㅠㅠㅠ

  • 18. 은봄
    '19.6.19 10:39 PM (223.62.xxx.156)

    아침라디오들었는데 현남편 심폐소생술하는동안 고유정이 119랑통화했고 기록이남아있을거라고 했어요

  • 19. ....
    '19.6.19 11:21 PM (14.45.xxx.38)

    119전화 걸고 통화한건 고유정이고
    남편은 걸어달라고했고 고씨가 주소같은거 말하고 아이상태 말하고 지시사항듣고 할 사이에
    남편은 그사이 심폐술한거 아니에요?
    남편이 전화지시를 따라서 소생술을 한게 아니구요
    전 그렇게 이해했는데?

  • 20. 원글
    '19.6.19 11:44 PM (119.192.xxx.50)

    아 전화를 했었군요. 현남편 누명씌울 의도는 아니고요. 기사로만 보다보니 맥락이 파악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현남편이 인터뷰 한 이유도 사실이 아닌 내용이 있어서라고 할 정도니...기자분들께서 좀더 성의있게 기사를 냈으면 하네요. 사람하나 매장시킬수도 있는 사안이니...기사만 보고는 저처럼 의문가진 사람들이 많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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